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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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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62 2022-09-01 22:31:14 0
그림쟁이가 될 수 있을까요??? [새창]
2022/09/01 19:42:49
어차피 한 번 뿐인 인생,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일단, 한 번 해봐야 되지 않겠슴까? 일단, 배에 올라타서 닻을 올리면, 바람이 불든, 노를 젓든, 어디로든 가게 돼 있습니다. 자 ! 몸을 맡기세요 !!!
28561 2022-09-01 22:27:53 1
포기하지마! 이손 잡아!!!!!! [새창]
2022/09/01 19:57:53
자, 호주머니에 있는 츄르부터 건네줘, 일단 무게를 줄여야 되니까...( 이런 말 하는 사람을 조심하세요 )
28560 2022-09-01 22:13:23 15
얼마전 알약사태 요약.jpg [새창]
2022/09/01 21:59:54
저도 윈도우 디펜더만 쓰고, 은행이나 관공서 한 번 들어갔다 나오면 안철수 백신? 그런게 마음대로 깔려 버려서 한 번씩 제어판에서 삭제함.
윈도우 디펜더로만 쓴지, 거의 7~8년 다 돼가는데, 바이러스로 문제 있던 적은 없었고, 두번인가, 세번인가, 지가 또 뭘 잡아내더라구요?
그냥 기본 옵션치고는 상당히 경쟁력있는 백신 툴인듯...
28559 2022-09-01 22:05:01 1
매춘부와 알콜 중독자의 사랑 [새창]
2022/08/31 12:18:23
하아, 그 장면 명작이죠. 예전에 선물가게같은게 흔했을때, 들어가면 그 장면을 포스터로 만든게 간간히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그 나레이션으로 ' 처분한 돈을 다 보아서 술마시다가 죽겠다' 라고 읇조리는 장면이있는데, 그 부분이 참 좋았네요...
근데 자다가 일어나서 미친 것처럼 냉장고에 무슨 알콜같은 거 조합해가지고 벌컥벌컥 마시는 장면은 좀 쇼킹했습니다.
28558 2022-09-01 22:02:23 6
매춘부와 알콜 중독자의 사랑 [새창]
2022/08/31 12:18:23
단순히 제가 본 그 분위기로는, 엘리자베스 슈가 너무 '설레발'을 치면서 혼자 일어나서 박수 치니까, 민망했는지 주변사람한테 일어나라고 (그런 분위기 있잖아요, '다들 뭘 기다리는 거야 , 모두 함께 하자' 라는 분위기?) 하는데, 주변사람들이 그냥 동조하기 싫어서 그런 것같은 분위기 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28557 2022-09-01 20:12:26 1
전쟁은 이미 끝났고 전역했는데도 군대로 다시 돌아가버리고 마는 증후군 [새창]
2022/08/31 22:06:50
에어리어88 마지막에 그 전투기가 일직선으로 화면을 가로 지르며 날아가고 한참을 그 화면 그대로...어렸을 때는 방송어서 끝부분 잘라먹었는줄 알았는데, 커서 다시 보니까 그게 연출이었죠. 멋진 애니였습니다. 사막의 미라쥬(신기루) 라는 노래도 좋았죠. 여자가수(찾아보니, 키타하라 시마 라는 이름이네요)의 허스키보이스가 상당히 어울리던 기억이 있네요.
28556 2022-09-01 20:01:10 6
매춘부와 알콜 중독자의 사랑 [새창]
2022/08/31 12:18:23
니콜라스 케이지가 저 영화로 오스카 남우주연상을 탔고 시상식에서 엘리자베쓰 슈(여주)가 혼자 일어나서 박수치다가, 다른 사람 보고도 일어나라 했는데 아무도 안 일어나서 개쪽 당했데~요 ㅎㅎㅎ
참고로, 니콜라스 케이지가 술하나는 진짜 맛나게 마시던 영화. 쉰들러 리스트에서 리암 니슨이 양주 마시는 것과 더불어 투톱이었던 듯...
28555 2022-09-01 19:56:25 3
한국 미녀보고 현타온 처자.gif [새창]
2022/09/01 17:02:14
쿨럭, 92년생이 서른이 넘어요? (동공지진)
28554 2022-09-01 19:13:14 9
네이버페이 65원 [새창]
2022/09/01 16:43:41


28553 2022-09-01 13:23:15 1
의외로 빨래감 같이 보이는거 [새창]
2022/09/01 12:36:58
아니, 저 울이나, 잔털느낌, 천 느낌 같은 걸 대체 어떻게 낸거죠? 한땀 한땀 표현했나? 덜덜덜하네요 ㄷㄷㄷ...
28552 2022-08-31 23:30:49 44
나라가 정말 망조네요...별 이상한 놈들이 중학교에 가서 까지.... [새창]
2022/08/31 23:19:04
소설 한 번 써 보자면, 저는 최근 정부 각 기관의 일련의 의심스러운 사태는 일본에 보내는 어떤 모종의 신호가 아닐까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지금 한국이 이렇게 하고 있으니, 일본은 '안심'하고 계획한 대로 진행하라는...
최근 광화문에 걸렸던 그 대형 걸개 그림을 보면, 이건 삼척 동자라도 일본과 관련된 그림이라는 걸 알 수가 있고, 다른 이미지들 역시,
주의 깊게 관찰 하면 금방 '뽀록' 날 수준의 이미지들 이었습니다. 이걸 넘어갈 수 있으리라 보진 않았던 것같습니다.
밝혀진 대로 밝혀 지면 그거 자체가 특정 신호가 아닐까...소설 한 번 써 봤습니다, 소설...
28551 2022-08-31 13:37:52 2
[새창]
grass언 안돼 - 육식을 바람
28550 2022-08-31 13:28:28 9
이준석 살아나는 것 같으니까 그럼 나도.....박쥐현 꿈깨라. [새창]
2022/08/31 10:16:46
지금 생각해 보니까, 대학 다닐때 그런 애가 있었다. 당시 전두환얘기를 하던 중에, ' 전두환이 나라를 위해 어떤 모종의 계약을 맺고 자신이 총대를 메고 남들이 다 가지 않는 길을 나라와 민족을 위해 묵묵히 갔을 수도 있다' 라고 하던 정신착란증이 의심되는 샊희가 있었다.
그때는 '와, 이 색희는 미친색희구나' 했는데, 지금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냥, ' ㅂ신' 이었다.
77.77퍼센트의 득표율이 외면이라는 저 ㄴ 이나 전두환이 '그랬을 수도 있다' 라고 발언한 색희나 수준이 도긴개긴, 엎어치나 메치나, 흰말궁뎅이나 백마볼기짝이나...같은 것같다.
남들보다 튀고는 싶은데, 근거도 없고, 아는 것도 없으니, 남들이 다 찬동하는 부분에서 반론을 제기하는 것.
28549 2022-08-31 12:19:18 17
마이클 조던 개인기 [새창]
2022/08/31 12:10:18
은퇴한지가 몇년인데, 아직도 회자되고 영상 나오는 거 보면, 황제는 황제여....뭔가 농구와 에어의 아이콘 같은 느낌...
28548 2022-08-31 12:17:33 6
[새창]
자해곧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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