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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1 23: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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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봉사상 아녜요? 조선일보에서 주는 상? 그 상 받은 세 명중에, 그 담당형사가 그 건으로 초대되고 , 다른 2명 중에 한 명은 다른 이유로 초대되었다는 게 밝혀졌고, 나머지 한 명은 초대 받지도 못함. 이 정부가 일부러 이러나 싶기도 합니다. 애들이 사춘기가 되면 자신의 자유의 한계를 계속 시험한다고 하죠. 어디까지 되나...지금 이 정부가 딱 그 사춘기 아이들같은 힘겨루기를 국민과 하고 있는게 아닌가, 마, 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