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안주가 급할때 마트에서 번데기 통조림 2개 정도 사서, 고추 송송 썰어서 넣고, 마늘(이나 시중에서 파는 다진거) 쵸큼 넣어서 냄비나 뚝배기 있으면 거기다가 팔팔 끓여서 먹으면 소주 두병은 뚝딱이죠. 통조림에 양념이 다 되어 있어서 웬만하면 시중 포차에서 파는 그 맛이 납디다.
혼란하ㅏ다 혼란해 ...노희경 님 이름만 보고 여자인줄 알았다가, 영상보고 어? 남자네? 이름만 여성스럽나ㅏ 보다, 했는데, 어? 남편이 있다고? 그, 나라에서 허용하지 않은 결혼 뭐 그런건가? 했더니, 그냥 중성적인 이미지로 즐겨해서 다니는 여성 작가분이신거야... 드라마 말고, 현실에서도 사람들을 들었다 놨다 하시는 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