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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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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72 2022-08-22 14:32:57 0
사이버 펑크 2077을 리뷰하는 현직 경찰관.jpg [새창]
2022/08/22 14:03:37
아, 사이버 폐지 2077원이 아니고? ...
28471 2022-08-22 14:03:51 13
호랑이의 모성애 [새창]
2022/08/22 10:50:21
그 어미황소밑에서 자라던 표범이 , 어미 황소가 팔려가자, 엄청 먼거리를 쫓아가서 인적뜸한 밤마다 어미황소 한테 재롱부리는 모습도 인터네에 한번 올라왔었죠.
28470 2022-08-22 13:57:58 10
무뚝뚝한 아버지한테 깜짝 놀랐다 [새창]
2022/08/22 10:58:11
애기라는 말이 애, 어떤 이 로 쓰이더라구요. ㅎ 예전 같이 하숙했던 형님이 목포분이셨는데, 예를 들어, 갸는 어디 애기냐? 아 그짝 애기여? 우쩐지 사투리 허벌나게 써불더라, 이런식으로 쓰더라구요 ㅎ
28468 2022-08-22 13:50:14 10
무뚝뚝한 아버지한테 깜짝 놀랐다 [새창]
2022/08/22 10:58:11
우리 아부지도 저 사십중반까지, 어디 가시면 '우리알라'(아기)라 그러셨음. 민망했음 ㅎㅎ
어, 지금 우리알라가 집에 와 갖고, 차타고 저녁 무로간다(친구분이랑 전화통화) ㅎㅎ
28466 2022-08-22 08:03:45 9
어쩌다보니 나도 모르게 한 친구를 구한 인싸 [새창]
2022/08/21 11:18:05
어우, 어우, 어우 ㅎㅎㅎ

28465 2022-08-22 02:52:09 0
팔려나가는 거 아녀유.jpg [새창]
2022/08/21 17:51:32
스테이...스테이...노노노노노 스테이스테이스테이 !!! 으아아아
28464 2022-08-22 01:31:28 0
일본(?)에 있는 거대 야무치 조각상.jpg [새창]
2022/08/21 23:16:34
작가가 이정도로 돈 벌지도 몰랐을 듯...풍문에 들어보니, 3조..벌었다던가
28463 2022-08-22 01:26:39 49
강아지 데리고 비행기를 탔는데 옆좌석 할머니가........ [새창]
2022/08/22 00:04:01
비행기 내릴때 살 막 쪄있고 ㅎㅎㅎ
28462 2022-08-22 01:24:12 0
어느 개붕이가 어릴 때 충격받은 영화.jpg [새창]
2022/08/21 17:53:35
1 그 얘기 듣고, 저도 설마 , 그랬는데, 아마 문소리 배우 연기가 훌륭해서 돈 소문이 아닐까 싶네요
28461 2022-08-21 21:53:58 31
어느 개붕이가 어릴 때 충격받은 영화.jpg [새창]
2022/08/21 17:53:35
오아시스 영화에서 문소리 배우가 진짜 지체장애인인줄 알았던 외국기자였나, 평론가가, 바람난가족에서 문소리 배우보고, ' 저 배우분은 상태가 많이 호전되셨나 보네요?'라고 한국 관계자분께 물어봤다는 풍문이 있었더랬죠. 사실확인은 안했습니다. 미리 죄송합니다.
28460 2022-08-21 21:43:29 8
출근 준비 도중 찾아온 위기.gif [새창]
2022/08/21 20:23:55
세차장 가야되는데 차몰고가긴 거리가 애매해서 걸어갔다는 얘기가 생각나네
28459 2022-08-21 17:30:49 7
산부인과 환자 유형 - 오이, 화장품 뚜껑, 레몬,삶은달걀.. [새창]
2022/08/21 16:25:29
예전에 흘러흘러 들은 얘긴데, 남녀가 합체한 상태로 오시는 경우도 간혹 있는데, 질 수축력이란게,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
인 것같더라구요. 상상하는 이미지로는 그 촉촉한 애액때문에 쑤욱 하고 빠질 것같은데, 안 그런가 봐유...
28458 2022-08-20 20:19:50 2
이것이 바로 사실적시 명예훼손! [새창]
2022/08/20 17:31:05
저 불쌍한은 영어로 번역하게 되면, pity, poor 등의 동정적 뉘앙스가 아니고, pathetic 한심하고, 꼴사납다 라는 경멸적 뜻에 가깝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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