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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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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42 2022-08-19 17:06:14 1
저는 코로나 한번도 안걸렸어요 [새창]
2022/08/19 15:51:07
저랑 고향 부모님, 동생네 식구들 아무도 안 걸림...호오...이 세계에선 내가 면역자 ?
28440 2022-08-19 01:39:27 3
씨 발아.gif [새창]
2022/08/18 20:36:25
디테일한 부연설명감사합니다.
28439 2022-08-18 22:59:32 0
ㅇㅎ) 일본에 있다는 정액으로 마시는 술집 [새창]
2022/08/18 22:20:30
정말 술이 땡길때, 한번씩 가면 좋겠다. 맛있는 안주도 시키고, 술도 원없이 시키고...
28438 2022-08-18 20:56:14 5
씨 발아.gif [새창]
2022/08/18 20:36:25
와...이래서 원자폭탄 ? 터질때 구름을 버섯구름이라고 하는구나....ㄷㄷㄷ
28437 2022-08-18 20:31:12 1
변색된 플라스틱의자 복원.gif [새창]
2022/08/12 20:40:59
태어났을때의 순수했던 마음으로 돌리기 위해, 지금까지 기억했던 악인들한테도 불맛사지 한 번씩들 해주고 싶네...
28436 2022-08-18 20:28:13 1
변색된 플라스틱의자 복원.gif [새창]
2022/08/12 20:40:59
불은 답을 알고 있다 ㅎㅎ
28435 2022-08-18 20:24:34 2
오빠랑 나랑 돈 모아서 아빠 차 사드렸는데 아빠 펑펑 울었음ㅠ.jpg [새창]
2022/08/18 15:59:29
요즘 고향내려가면, 될 수 있는대로, 아버지, 어머니 영상에 좀 많이 담을라는데, 이거 꽤나 멋적음...
28434 2022-08-18 19:50:24 0
아이유한테 매맞고 좋아하는 무술팀 [새창]
2022/08/18 17:23:04
아...무슬림이 아니고 ?
28433 2022-08-18 19:49:17 2
나보고 어쩌라고!!..gif [새창]
2022/08/18 19:02:50
원글 쟤는 주인이 뭘 찍고 싶어하는지 아는 듯이 행동하네...막 돌다가, 남자간쪽 한 번 보고, 여자간쪽 한 번 보고, 앞한번, 뒤 한번 보고...
영특하다
28432 2022-08-18 18:15:42 0
우영우 안보면 이상한건 아니죠? [새창]
2022/08/18 17:05:34
저기 미남당은 어떤가요? 요새 드라마 재밌는게 많아서 이것저것 1화씩 시간날때마다 보고 있는데, 1화에 서인국이 나와서,
오, 아직도 현역이네? 이러면서 봤는데, 신끼가 있어서 나쁜짓하는 놈들 잡아내는 , 통쾌한 드라마인 건같은데,
뭔가...유치한 면이 좀 있나 싶어서, 정주행 갈까 말까 고민하고 있씁니다요...
그리고 우영우 안 보는게, 이상한 거 아닙니다 ㅎㅎㅎ 이러저러해서 안보면 안보는 거죠 뭐...
저는 빼놓지 않고 봅니다 만...ㅎㅎㅎ 저는 저고 , 님은 님이죠 =ㅂ= ㅎㅎㅎ
28431 2022-08-18 17:59:13 2
이준석 "윤 대통령 통 큰 줄 알았는데 국민도 속고 저도 속은 것 같다" [새창]
2022/08/18 10:11:29
저 색희 또 잔머리 굴리는 것같음. 예전에 문재인전대통령 후보였을땐가, 뭔가, 문재인 당시 후보한테 말 잘못한걸 언론에다가 대대적으로 ' 직접 뵙고 사과 드리고 싶다' 라며 언플하던게, 자신이 당시, 문재인후보와 서로 '동등한' 위치임을연출하려는, 아니, 문재인후보를 자기 급으로 끌어 내리려는 얄팍한 잔머리에서 하나도 발전안한 것같다. 너는 솔직히 알고 있었잖아, 그러고도 윤석렬 밀면서 단물은 다 빨아 먹어 놓고 지금와서 무슨 피해자 코스프레냐...
28430 2022-08-18 17:53:05 1
정부, 층간소음 대책 발표... [새창]
2022/08/18 14:41:41
해경 없앤 박근혜 때랑, 수구세력은 뭔가 발전한게 없네요.... 그나마, 층간소음이 문제니까, 층을 없애라 하지 않은게 다행이다 싶은 정도?
28429 2022-08-18 13:38:30 9
후방주의) 비키니의 예의 [새창]
2022/08/18 11:29:55
자자, 싸 인 받으실분들은 줄을 서 시고, 사진은 찍 지마세요.
28428 2022-08-18 10:58:04 1
에버랜드에서 일하면서 가장 무서울 때.jpg [새창]
2022/08/18 10:19:38
고등학교때, 친구가 꽤 흥미로운 얘기를 해 줬었는데, 여름에 해변에서 밤수영을 하다가, 문득, 바다를 등지고 서서 해변가 쪽을 바라보면서...자기 주변의 바다 쪽엔 자기외에 아무것도 없고 컴컴한데, 해변가 쪽엔, 희미하게 조명도 보이고, 사람들도 왔다갔다 하니, ' 아, 나중에 내가 죽으면 마지막으로 이런 느낌의 장면을 보겠구나' , 라고 생각했다네요. 듣는데, 뭔가 소름이 쫙 돋았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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