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미남당은 어떤가요? 요새 드라마 재밌는게 많아서 이것저것 1화씩 시간날때마다 보고 있는데, 1화에 서인국이 나와서, 오, 아직도 현역이네? 이러면서 봤는데, 신끼가 있어서 나쁜짓하는 놈들 잡아내는 , 통쾌한 드라마인 건같은데, 뭔가...유치한 면이 좀 있나 싶어서, 정주행 갈까 말까 고민하고 있씁니다요... 그리고 우영우 안 보는게, 이상한 거 아닙니다 ㅎㅎㅎ 이러저러해서 안보면 안보는 거죠 뭐... 저는 빼놓지 않고 봅니다 만...ㅎㅎㅎ 저는 저고 , 님은 님이죠 =ㅂ= ㅎㅎㅎ
저 색희 또 잔머리 굴리는 것같음. 예전에 문재인전대통령 후보였을땐가, 뭔가, 문재인 당시 후보한테 말 잘못한걸 언론에다가 대대적으로 ' 직접 뵙고 사과 드리고 싶다' 라며 언플하던게, 자신이 당시, 문재인후보와 서로 '동등한' 위치임을연출하려는, 아니, 문재인후보를 자기 급으로 끌어 내리려는 얄팍한 잔머리에서 하나도 발전안한 것같다. 너는 솔직히 알고 있었잖아, 그러고도 윤석렬 밀면서 단물은 다 빨아 먹어 놓고 지금와서 무슨 피해자 코스프레냐...
고등학교때, 친구가 꽤 흥미로운 얘기를 해 줬었는데, 여름에 해변에서 밤수영을 하다가, 문득, 바다를 등지고 서서 해변가 쪽을 바라보면서...자기 주변의 바다 쪽엔 자기외에 아무것도 없고 컴컴한데, 해변가 쪽엔, 희미하게 조명도 보이고, 사람들도 왔다갔다 하니, ' 아, 나중에 내가 죽으면 마지막으로 이런 느낌의 장면을 보겠구나' , 라고 생각했다네요. 듣는데, 뭔가 소름이 쫙 돋았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