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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3 19: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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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다른건 다 연막이고(교복, 새벽, 호밀밭의 파수꾼 등등), 소설가는 자신의 여자친구를 살해했다. 시체를 처리하고, 새벽에 담배와 허기를 느낀 소설가는 급하게 편의점에가서 담배를 사고, 일단, 삼각김밥을 먹는다. 이 여학생은 집이건, 어디서건 이 소설가의 살인을 목격했다. 하지만, 다른 집에서 일어났고, 거리가 있는데다가, 한 밤 중이어서 그의 얼굴이 자세히 보지는 못했다. 하지만, 그 소녀는 그 얼굴이 매체에 나온 소설가와 얼굴이 비슷하다는 걸 느끼던 와중에 , 그 소설가가 집밖을 나서자 급하게 얼굴을 확인하기 위해 뒤 따라 나왔다. 확실히 하기 위해, 그의 소설책을 내밀자, 그가 싸인을 한다. 확인한 소녀는 그 길로 경찰서로 갈 것이고, 이 소설가는 이미 불안한 상태이므로, 그 소녀보다 먼저 자수를 하려고 한다.....아, 이건 너무 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