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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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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27 2022-08-18 10:50:02 10
여자는 아빠를 닮은 남자를 만난다고 합니다...... [새창]
2022/08/18 10:46:15
이분도 닮았는데...

28426 2022-08-18 06:31:32 1
2022년의 북한 사진들 [새창]
2022/08/17 00:01:36


28425 2022-08-18 06:25:43 0
500미터 지하동굴 탐험하는데 댕댕이만남 [새창]
2022/08/17 11:02:08
낮은 곳으로 임하시는 신님 ㅎㅎㅎ
28424 2022-08-17 08:37:34 0
여자 : 2월 14일 뭐해요~? [새창]
2022/08/16 21:55:58
Hot 체 운동할겁니다
28423 2022-08-16 21:34:26 3
여자들 친구집에서 잘 때 특징 [새창]
2022/08/16 01:09:30
야, 아니, 진짜 , 솔직히, ㅆ발 있잖아...
28422 2022-08-16 01:55:49 22
여자들 친구집에서 잘 때 특징 [새창]
2022/08/16 01:09:30
야, 근데 있잖아 ㅎㅎㅎㅎ
28421 2022-08-16 00:29:15 1
[새창]
이게 임대주택 당첨(? 용어가 맞나?)에도 영향을 미치고, '생애첫주택구입'시 생기는 대출자격요건에도 부합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28420 2022-08-16 00:28:05 1
[새창]
혹시라도 깨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부동산 관련하신 분들이 다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가 '청약통장'은 살면서 한 번은 꼭 쓰는 경우가
많으니 돈 급하면 차라리 통장담보대출(90퍼센트까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최근은 모르겠음)을 받을 지언정, 깨지는 말라 하더라구요.
28419 2022-08-16 00:20:04 34
무신론자가 기독교 집안으로 결혼 허락받으러 간 썰.jpg [새창]
2022/08/15 23:00:35
와, 명언이네요...'주일마다 예수님처럼 사는데, 교회는 가서 뭐하냐 '
하지만, 사실은, 수학얘기할 상대가 생겨서, 이미 합격이신 거 아닙니까 ㅎㅎㅎ
28417 2022-08-15 12:05:23 4
전종서 : 서른이 왜 서른인 줄 알아? [새창]
2022/08/14 20:42:33
힘없이 멈춰진 하얀손 사늘히 식어가는 눈빛, 아, 김종서가 아니라, 전종서구나.
28416 2022-08-14 08:01:17 0
막내야. 미국에서 살려면 차가 필요해. 형 차 싸게 사 [새창]
2022/08/13 23:08:42
서브마린
28415 2022-08-13 20:00:31 0
[새창]
My KIA aaaaaa ~
28414 2022-08-13 19:55:56 0
[새창]
혹시, 다른건 다 연막이고(교복, 새벽, 호밀밭의 파수꾼 등등), 소설가는 자신의 여자친구를 살해했다. 시체를 처리하고, 새벽에 담배와 허기를 느낀 소설가는 급하게 편의점에가서 담배를 사고, 일단, 삼각김밥을 먹는다. 이 여학생은 집이건, 어디서건 이 소설가의 살인을 목격했다. 하지만, 다른 집에서 일어났고, 거리가 있는데다가, 한 밤 중이어서 그의 얼굴이 자세히 보지는 못했다. 하지만, 그 소녀는 그 얼굴이 매체에 나온 소설가와 얼굴이 비슷하다는 걸 느끼던 와중에 , 그 소설가가 집밖을 나서자 급하게 얼굴을 확인하기 위해 뒤 따라 나왔다. 확실히 하기 위해, 그의 소설책을 내밀자, 그가 싸인을 한다. 확인한 소녀는 그 길로 경찰서로 갈 것이고, 이 소설가는 이미 불안한 상태이므로, 그 소녀보다 먼저 자수를 하려고 한다.....아, 이건 너무 갔나?
28413 2022-08-13 19:34:52 0
[새창]
호밀밭의 파수꾼의 내용이 , 어른(선생님도 하나 엮였던 걸로 기억함)에게서 자신의 친구들을 보호하는 파수꾼같은 사람이 되겠다는 소설 주인공의 독백같은게 나옴.
지켜달라는 것같은데...그렇다고 섣불리 경찰을 부를 만한 상황이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을 것이고.
새벽에 교복입고 나왔다는 것과 소설책.....일단, 어떤 상황에서 급하게 탈출한 거였는데, 교복을 벗을 일이 없는 곳이었고, 부랴부랴 챙긴게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소설...어디에서 낌새를 느낀거지? 아, 잘 모르겠다....하여튼 경찰 불렀으니까, 그 소녀는 구해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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