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9-11-18
방문횟수 : 5660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6242 2025-06-17 13:29:51 1
전한길 "내 뒤에 미국 있다"…그러자 나온 '황당' 가짜 사진 [새창]
2025/06/17 11:56:26
아직 교직현장에서 아이들 가르치고 있는 것들도 꽤 된다고 합니다
36241 2025-06-17 13:28:16 2
숫자에 의미 부여 안 한다네요 [새창]
2025/06/17 12:04:29
뻔뻔하네. 교통사고도 벌점이 쌓이면 면허증 반납해야 된다고. 큰사고 치면 한방에 면허취소지.
36240 2025-06-17 13:27:01 10
연쇄 살인마 다큐 특징 [새창]
2025/06/17 12:40:56
혼자 살면서, 연쇄 체납은 있었지만, 살인은 좀, 예의에 어긋난 것 같기도 하고, 매너가 아닌것 같아요.
36239 2025-06-17 08:14:47 0
오늘 가장 행복했던 사람 [새창]
2025/06/16 23:51:08
와악, 대표님 외근 나가신다 !!!!
36238 2025-06-17 08:14:27 0
오늘 가장 행복했던 사람 [새창]
2025/06/16 23:51:08
일하는 대통령
36237 2025-06-16 23:32:03 20
직장생활 오해과 진실 [새창]
2025/06/16 23:01:00
보스 하나만 잡고 올게요.

36236 2025-06-16 21:17:41 2
그런데 내가 만약 뮤지컬 극작가였다면... [새창]
2025/06/16 20:43:03
단적으로 , 오바를 좀 하자면, 기분이 천국과 지옥을 왔다 갔다 하다가, 최근 계속 천국이었는데, 어젠가 오늘 김용현 석방(보석이지만)한다는 소식이 들려서 다시 지옥으로. 이런 극적인 6개월이 내 인생에 있었나 싶습니다.
36235 2025-06-16 17:56:15 1
다이소... [새창]
2025/06/16 16:30:07
다이소에 거품 입욕제가 있는데, 싸고 좋더라구요. 한통(?) 욕조에 풀고 뜨신 물에 몸 누이면서 으어어어 하면 더글로리 전재준 된 것 같은 기분임.
36234 2025-06-16 16:34:29 0
경비원 없는 틈 타 ‘슬쩍’ 앉더니…크리스털 작품 박살 내고 내뺀 관람객 [새창]
2025/06/16 14:09:26
성폭행 당한 (오타) ---> 성폭행을 가한 1차 가해자
36233 2025-06-16 16:30:46 2
경비원 없는 틈 타 ‘슬쩍’ 앉더니…크리스털 작품 박살 내고 내뺀 관람객 [새창]
2025/06/16 14:09:26
뭔 예를 그런 예를 듭니까? 주최측에서 작품이 중요하고 그걸 보호할 의도가 있다면, 생길수 있는 문제에 미리 대비해야 된다고
드린 말씀입니다. 거기에 무슨 성폭행 당한 1차 가해자와 더불어 미니스커트 입은 여성도 잘못이라는 것을 비유를 듭니까?
예술품을 당연히 만지지 말라는 건 만지지 말아야 하겠지만, 규칙을 잘 따르는 사람만 있습니까 ?
만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지 말아야 예술품 보호가 더 확실해 지는 거 아닙니까.
저는 작품이라는 것을 전시하는 당사자가 , 작가의 별다른 의도가 있지 않는한, 저런식으로 전시한다는 건
작품 존중하는 방식이 잘못됐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당사자들이 실제로 존중하는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횡단보도 파란불이래도 일단 멈추고 좌우를 확인하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교통신호 잘 지키는 운전자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만약에 사고가 나면 사고 피해자가 잘못이라는 게 아닙니다. 자신을 보호하려면 교통신호가 정상이어도 이걸 안지키는 운전다도
있을 수 있다는 걸 염두에 둬야 한다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36232 2025-06-16 15:28:48 0
경비원 없는 틈 타 ‘슬쩍’ 앉더니…크리스털 작품 박살 내고 내뺀 관람객 [새창]
2025/06/16 14:09:26
ㄴ 라고 생각합니다.
36231 2025-06-16 14:47:40 0
경비원 없는 틈 타 ‘슬쩍’ 앉더니…크리스털 작품 박살 내고 내뺀 관람객 [새창]
2025/06/16 14:09:26
11 그림이 평소에 그렇게 손상되는 일이 잦다면 주최측은 당연히, 보호를 원한다면, 따로 장치를 해야죠.
36230 2025-06-16 14:45:33 2
경비원 없는 틈 타 ‘슬쩍’ 앉더니…크리스털 작품 박살 내고 내뺀 관람객 [새창]
2025/06/16 14:09:26
1. 손상케한당사자가 1차 잘못이라는 것이 원칙이지만 발생할 일에 대비는 했어야죠. 적어도 주최자측은 예술품에 대한 존중 운운할 수는 없습니다. 존중할거였으면 대비를 했어야겠죠. 중용이었나, 채근담이라는 고전을 인용하긴 싫지만, 늦은밤 집문을 잠그는 것은 견물생심이 생길 수 있는 의인이 잘못된 선택을 안하게 하기위해서라고 했습니다. 그만큼 부서지기 쉬운 예술품이라면 관람객이 손을 댈수 없게 조치를 취해놨어야 하지 않나요?
36229 2025-06-16 13:47:23 3
외국전문가가 만든 감기에 특효라는 한국 음식 [새창]
2025/06/16 12:55:24
아, 소주에 고추가루 타서 마시는 줄
36228 2025-06-16 12:28:05 36
SPC에 잠입해 2달간 일한 노무사 [새창]
2025/06/16 12:12:59
단적인 예로, 저번에 김문수도 '경영자 잡아간다고 죽은 사람이 살아나냐'는 식으로 말함. 대통령 후보 인식이 그럴 정도면 사회 일부 부류는 하층(?) 시민이 죽어 나가는 것에 별로 심각성을 느끼지 못함. 빵대신 고기먹고, 부품A가 빠지면 부품B로 갈아 끼면된다는 생각. 그런데 이런 부류가 판사가 되면 그 비슷한 판결을 내놓게 되는 것같습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56 57 58 59 6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