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9-11-18
방문횟수 : 5660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6212 2025-06-13 19:02:33 0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ㅠ~ [새창]
2025/06/13 13:50:16
감사합니다. 님도요.

36211 2025-06-13 19:01:26 1
대선 지고서야 "계엄은 위법" [새창]
2025/06/13 15:29:03
내란수구 국짐 것들이 원래 다 그렇긴 하지만, 권성도이 참으로 염치없고 뻔뻔한 새/끼 임.
36210 2025-06-13 19:00:47 2
이재명 정부, 국민의힘 '위헌정당 해산' 가능한가? [새창]
2025/06/13 15:29:08
가능해야 합니다. 국짐은 수구세력 입니다. 보수는 정치에 필요하지만, 수구는 나라를 좀먹습니다.
36209 2025-06-13 18:52:59 5
니 말 듣고 두 딸 낳았대 [새창]
2025/06/13 16:05:07
아 ㅎㅎㅎㅎㅎ 얼척없이 터졌네 ㅎㅎㅎㅎㅎ
36208 2025-06-13 18:47:08 1
음. 제가 술을 거의 안마시게 된 과정인데요. 어떤분이 글을 올리셔서.. [새창]
2025/06/13 15:22:58
맞습니다. 어느 순간 ' 어? 내가 매일 마시네? 어? 근데 이걸 마시는 이유가 뭐지? ' 라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더 이상 술마셔서 기쁜건 딱 첫 잔 들이 켰을때
뿐이고, 그 다음 잔 부터는 습관적이고 관성적이고 가속도가 붙은 상태여서 내가 이걸 내 스스로 멈출 수 없는 지경에서 술을 들이 붓는 것 같았거든요.
다음날 머리는 안개가 낀 것같고, 어제 술마시느라 끝내지 못한 일때문에 , 또 막막해서 스트레스 받고, 그런 날의 연속이었죠.
저도 언제 다시 그때로(?) 돌아갈 지 모르지만, 지금은 이상하게 과거에 '술 끊고 싶다' 라던 때와는 다른 것 같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36207 2025-06-13 18:36:15 2
제가 알콜의존 관련해서 다음 단계에 진입한 거 같습니다(긍정) [새창]
2025/06/10 14:43:53
좀더 자세하게 말씀드리자면 저속노화로 유명한 ' 정희원' 의사가 출연한 어떤 프로에서 ' 야채가 포만감을 올린다' 라는 코멘트를 듣고 이걸 나름대로
술안주로 응용해서 줄인겁니다 . 그런데 제 경우, 소주에는 별로 효과가 없었습니다. 처음에 힘드시겠지만, 맥주로 주종을 바꾸시고, 오이, 샐러리, 등등의 덩어리채소와, 상추, 양상추, 청경채 같은 아삭한 식감의 야채, 쪽파, 생마늘, 적겨자, 등의 알싸한 맛이 나는 야채 등을 적절히 준비하셔서 제 기준, 한바가지 정도
메인안주와 더불어 술마실때 한 번 같이 드셔 보세요. 정말 배가 금방 부릅니다. 그러면 맥주같은 술은 더 이상 안 들어가죠. 보통 배가 부르면 술 마시고 싶다는 생각이 줄어드는데, 소주같이 소량을 한 번에 마시는 술은 억척같이 제가 먹더군요. 그래서 맥주에 효과가 더 좋은 것 같고, 이 방법의 컨셉은 술 마시면서 메인안주와 더불어 포만감을 주는 채소를 악착같이(?) 먹어서 술을 줄인다 이고, 아예 끊는 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지인들 만나면 일단, ' 술 마신다 '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있거든요 . 부디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불안감이 심해지면 일상생활에서 상당히 위축됩니다. 어떤 사안에 대해서도, 혹시 내가 틀렸는데, 내가 머리가 오류가 나서 잘못알고 우기고 있는 거 아닌가? 라는 생각때문에 사람들과의 대화도 피하게 됩니다. 부디 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36206 2025-06-13 18:24:41 1
제가 알콜의존 관련해서 다음 단계에 진입한 거 같습니다(긍정) [새창]
2025/06/10 14:43:53
액상전담, 쪄서 피우는 전담 다 해봤는데ㅣ, 결국 연초, 액상전담, 쪄서피우는 전담 다 하더군요.
지금은 아주 헤비스모커는 아니고 하루에 5~10가치 정도 피웁니다. 아파트로 이사를 오니 실내 금연이어서 흡연장소까지 왔다 갔다
하는게 귀찮아서 자연스레 줄긴 했습니다. 근데 여기서 더 줄지 않네요 ㅠㅠ
저도 지인들 만나면 맛있는 안주때문에 술을 많이 마십니다. 요새 뜻한바가 있어 외부로 안 나다녀서 어떻게 하다보니 혼술끊기 + 지인 못 만나기 가 되어
버려서 단주 한달이 된 케이스입니다. 하지만, 좀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적어도 이 대로면 일년에 술마시는 횟수가 10회 이하로 줄지 않을까 하는 희망이 있습니다.
36205 2025-06-13 18:19:55 0
제가 알콜의존 관련해서 다음 단계에 진입한 거 같습니다(긍정) [새창]
2025/06/10 14:43:53
아, 저는 아주 금주는 아니고, 혼술 안먹기 입니다. 다음달 정도에 동창회가 있는데, 그때는 옹깡 마실겁니다 =ㅂ=;;
36204 2025-06-13 18:19:08 0
제가 알콜의존 관련해서 다음 단계에 진입한 거 같습니다(긍정) [새창]
2025/06/10 14:43:53
금연 너무 힘들어요. ㅠㅠ 저는 매번 실패했는데, 최장 2주를 끊어는 봤습니다.
시가로 금연한다는 건 참 신박하긴 한데, 아마 저는 시가도 못 끊을 겁니다.
36203 2025-06-13 18:17:01 1
제가 알콜의존 관련해서 다음 단계에 진입한 거 같습니다(긍정) [새창]
2025/06/10 14:43:53
무알콜도 시도해 봤는데, 은근히 그 이상하게 캬라멜? 뭐 그런 맛이 나서 저는 무알콜 맥주는 포기했습니더 ㅎ
예전에는 일이 끝나면 혼술상을 준비(?)하는 것이 마치 의무? 오랜 습관 처럼 돼 버려서 그게 힘들었는데,
지금은 별로 신경이 쓰이지 않습니다.
노파심에 말씀드리지만, 혼술 하시는 분들은 상처 안 받으셨으면 좋겠고, 나름 절제하고 적절한 선에서 마칠 수 있으면
삶의 뽀인트요 나름 혼자만의 즐거운 시간이기도 합니다만, 저같은 경우엔 제가 알게 됐습니다만, 저는 안타깝게도 절제력이 없었습니다.
건강합시다.
36202 2025-06-13 10:47:24 5
옆자리 여자 졸면서 기대는데 번호 딸까? [새창]
2025/06/13 09:57:45
반드시 검거해서 사회와 격리가 필요합니다
36200 2025-06-12 17:02:29 8
병원 원장에 무릎 꿇은 약사 [새창]
2025/06/12 14:30:49
쓰레기
36199 2025-06-12 10:47:07 0
오늘 오전 10시부터 원내대표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입니다. [새창]
2025/06/12 10:03:16
아직 투표 링크가 안 온거죠? 10시 부터랬는데.
36198 2025-06-12 10:41:46 2
[새창]
11 테오냥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56 57 58 59 6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