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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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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27 2025-06-16 12:20:53 9
SPC에 잠입해 2달간 일한 노무사 [새창]
2025/06/16 12:12:59
사고가 났는데( 보건영상 틀어준거 보면 사람이 크게 다치지는 않았나 봄), 다음날 의료팀(삼립에 그런건 없겠지만)이 아니라 품질팀이 왔대. 빵이 걱정된걸로 보임. 진짜 만화나 영화 드라마에서 나온 악질 빌런이 운영하는 회사 느낌이다.
36226 2025-06-16 09:09:07 2
고백했다가 까였어요!! 슬픈영화 추천좀 ㅠㅠ [새창]
2025/06/15 23:03:28
원글러분 오열하시겠넹 ㅎㅎ
36225 2025-06-15 18:15:05 7
당장 뛰어나가고 싶은 풍경.mp4 [새창]
2025/06/15 17:53:58
능이백숙 12만원 뛰쳐나가려면 자릿값 선불, 식사하시면 공짜
36224 2025-06-15 16:52:02 11
아직도 통하는 2찍식 지식 [새창]
2025/06/15 16:14:16
그걸 황교안이 함 ㅎㅎㅎㅎㅎㅎㅎ

'황교안 무소속 대선 후보가 전북 부안군 행안면 사전투표율이 100%를 넘어섰다며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한 데 대해,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군산·김제·부안을)이 “정상적인 결과”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황 후보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전북 부안군 행안면 인구는 2033명인데 사전투표자 수는 2284명으로 이미 100%를 넘었다”며 “부정선거 사례(24)”라고 주장했다.이에 부안군을 지역구로 둔 이 의원은 같은 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몰라도 너무 모르는 것으로 부정선거 도구로 쓰지 말라”며 “행안면 사전투표율 123.98%는 인근 읍면 유권자들이 행안면 투표소에서 관내 사전투표를 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사전투표는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투표소에서 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행안면 투표소는 지리적으로 접근성이 좋아 부안읍과 인근 읍면의 유권자들이 자주 찾는다”며 “부안읍 사전투표소가 혼잡할 경우 인근 행안면 투표소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출처 : https://www.khan.co.kr/article/202506010923001

36221 2025-06-15 16:33:36 16
유머ㅇㅎ) 편견이 없는 남자... [새창]
2025/06/15 15:57:27
' 키가 왜 이렇게 크지? 우유 먹고 자랐나? '
36220 2025-06-14 14:23:46 5
잠자는 자세 하나 바꿨더니 10년 묵은 통증이 사라짐.jpg [새창]
2025/06/14 13:28:17
의사 : 아니 왜 이렇게 등에 욕창이 났어요?
36219 2025-06-14 14:21:28 0
한국말 잘 하는 일본 친구의 유머.jpg [새창]
2025/06/14 13:41:10
아, 시바루 짱 !!!좆또 맞떼?
36218 2025-06-14 14:18:06 3
초록색을 자주보면 집중력이 올라가고 스트레스가 줄어듭니다 [새창]
2025/06/14 13:48:19
저는 붉은 색이 스트레스 해소에 그렇게 좋더라구요

36217 2025-06-14 09:10:47 0
이재명 대통령 처벌받을까봐 걱정입니다. [새창]
2025/06/14 08:11:06
대통령 임기관련해서 뭐라더라 법률? 자체가 바뀐건 다음 임기 대통령부터 적용입니다.
혹시라도 제가 잘못 알고 있다면 체크 부탁드리옵고,
10년 정도만 해 주시면 우리나라 친일매국 수구세력들 좀 청소가능하고 국가기강도 엄청 살아날 것 같은데 말입니다.
36216 2025-06-14 09:09:04 4
일본여행에서 료칸 매니저에게 "입닥쳐" 소리 들은 한국인 부부 [새창]
2025/06/14 08:27:50
아, 갑자기 뭔가 후련하네.
36215 2025-06-14 09:06:07 17
30만원 받고 결혼식가기 [새창]
2025/06/14 08:44:22
자자, 서로 피곤하게 저항하지 말고 순순히 갑시다.

36214 2025-06-14 07:08:46 24
하바드 나왔다고 떠드는 것들 잘 봐라 [새창]
2025/06/13 22:34:56
나도 이번에 처음 암, 미국변호사 자격증도 있으시고, 하바드서 준슥이는 선동, 갈라치기를, 한덕수는 내란동조, 자기돈 안쓰며 살기를 배운건가? 소가 물을 마시면 우유가 되고, 뱀이 물을 마시면 독이 된다더니...
36213 2025-06-14 06:59:05 0
제가 알콜의존 관련해서 다음 단계에 진입한 거 같습니다(긍정) [새창]
2025/06/10 14:43:53
메인안주(평소 드시는 안주) +야채 입니다. 야채'만' 드시는게 아닙니더. 야채는 종류별로사기 귀찮으시고 보관도 어려우니, 예를 들어 오이, 청경채 하루이틀 먹을정도, 그거 다 먹으먼 샐러리, 상추 하루이틀 먹을 정도
,등등, 이렇게 하시는게 좋고, 마늘이나 쪽파는 어쩌다가 한번씩 곁들여 먹었습니다. 술과 싸우며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아예 배를 빨리부르게 해서 어쩔 수없이 혼술을 일찍 끝내는게 목표입니다. 처음엔 소맥도 하고 소주도 먹고 그랬습니다(회에 맥주는 아니잖아요 ㅜㅜ). 그럴때도 소주한잔, 회한점, 야채 우걱우걱, 그러다보면 술이 점점 줄고 어느순간(저는 한 3년 걸린것 같습니다.) '한두캔 먹고 말거 이걸 내가 대체 왜 의무감에 꾸역꾸역 마시는 거지? 하는 때가 옵니다. 그때가 지금보다 술잔 놓기가 더 쉬워질 겁니다. 오늘은 안먹고 자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과감하게(?) 그냥 자는 일이 잦아지면 혼술은 이제 안마셔도 그만일 겁니다. 저한테는 효과가 있었는데 님께도 부디 좋은 효과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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