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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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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82 2025-06-10 23:14:40 7
김건희 “비공개 아니면 조사 안받을래” [새창]
2025/06/10 22:52:21
나 윤석열지지자진데, 김건희 니 뭐 돼 ?
36181 2025-06-10 23:13:53 1
안녕하세요 9년전 이재명 시장과 베오베 갔던 아재에요. [새창]
2025/06/10 23:02:09
아, 상당히 쿨하네.
36180 2025-06-10 23:13:08 3
사람몸 아작나는 자세 [새창]
2025/06/10 23:07:34
아, 복은 못 참지.
36179 2025-06-10 21:22:38 14
100조 대왕고래 체굴 시작 [새창]
2025/06/10 20:21:55
내 표가 이렇게 쓰이는 군요. 세금체납자들 체납세금만 징수하지 말고, 재산이 있는데도 고의체납한 것들 철퇴도 같이 내려 주시길.

36178 2025-06-10 21:19:47 28
이재명이 지랄발광 한 이유 [새창]
2025/06/10 21:16:04
아 이게 파파미 라는 건가...파도파도 아름다움
36177 2025-06-10 19:07:22 0
릴스/숏츠 때문에 제 뇌가 완전 망가진 것 같습니다ㅠㅠ [새창]
2025/06/10 17:22:46
진짜 거짓말 안하고 시간이 순삭됩니다. 제가 지금 드리는 말씀은 절대로 거짓말이 아닌 얼마전 제가 겪었던 실화입니다.
일마치고 자기 전에 심심해서(다음날 쉬는 날이었을 것임), 침대에 누운 상태로 쇼츠를 켰습니다. 참고로 저는 평소에 쇼츠를 쳐다 보지도 않습니다. 도파민 중독의 폐해에 대한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그런데, 하여튼 쇼츠를 켜고 다 봤길래(이게 데이터가 느려져서 로딩이 길어진건지, 랙이 걸린건지, 하여튼 다음 쇼츠가 없었습니다.) 문득 시계를 보니, 처음 쇼츠 틀어 놓았을때 보다 거의 10시간이 지나 있었습니다. 정말 거짓말 하나도 없는 실화 입니다. 도리어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서너시간이면 , 그래 내가 너무 몰두했네, 하겠는데, 열시간? 열시간 동안 폰만 쳐다 보고 있었던 건가? 그걸 만약에 영상으로 찍어 놨다면 정말 소름끼칠 영상일 것같네요.
그리고,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일단, 그 원인제공인자를 손에서 멀리 하는게 좋겠죠. 보통 자기 전에 쇼츠를 많이 볼테니 핸드폰을 미리 거실이나 다른 방에 두시고 이참에 충전시스템도 다른 방에 해 놓는게 좋겠네요.
사족으로 저는 그 이후로는 쇼츠 열시간 본 적은 없습니다만, 언제든지 그럴 수 있다는 생각에 쇼츠는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 간간히 두어시간 본 적은 있음 으아아아아 !!!)
36176 2025-06-10 18:59:25 6
건강을 위해 물을 많이 먹어야 함...!! [새창]
2025/06/10 18:44:56
물도 너무 많이 마시면 안될테니까 물을 중화시킬 불도 같이 먹어 줘야죠. 불고기, 불막창, 불족, 불닭발, 불닭볶음면 ...
36175 2025-06-10 18:58:36 6
건강을 위해 물을 많이 먹어야 함...!! [새창]
2025/06/10 18:44:56
참새는 진짜 이름이 왜 참샌줄 알겠습니다 ㅎㅎㅎ 많이 보이고 자주 보이니까 그게 마치 새의 정석, 기본 처럼 돼 버렸엉 ㅎㅎㅎ
36174 2025-06-10 18:57:26 4
행복한 시간 보내고 계시는 유시민 작가님 [새창]
2025/06/09 23:54:35
지금 천막 몇개 는 있는데 사람은 없고 한 두명이 아직 자리 지키고 악다구니 쓰고 있나 보더라구요.
말씀하신바대로, 그런 것들 좀 치워졌으면 좋겠는 데 말이죠.
36173 2025-06-10 16:33:28 1
제가 알콜의존 관련해서 다음 단계에 진입한 거 같습니다(긍정) [새창]
2025/06/10 14:43:53
아이고, 그간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저는 병원가기 전에 ' 식이요법(?)으로 고쳐 볼라고 야채 먹어서 술을 줄인 케이슨데, 아직은 잘 맞는 것 같습니다.
간절하건대, 담배나 알콜로 병원 상담받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고양이가 자다 깬 것같은데 화 안내나요?
예전에 어디 여행간 에어비앤비 집에 고양이 한 마리가 있었는데, 제가 고양이 좋아해서 막 혀로 그루밍해주고, 이마를 막 비벼줬더니 자기 좋다는
신호인 줄 캐치하고 에어비앤비 머무르는 동안 제 곁에서 떨어지질 않더군요. 에어비앤비 숙소 주인도 참 신기해 했습니다. 아, 근데 그게 아니고,
하여튼 이 고양이가 잘 때 되면 제 침대 위에 떡하니 자리 잡고 제 곁에서 고로롱 대면서 자는데, 한번 벌레가 날라 들어서 그거 잡는다고 좀 설쳤더니
이 고양이가 잠에서 꺴는지 부시시한 눈빛으로 나를 막 째려 보면서 엄청 심통이 나 있더라구요. 그 표정이 ' 너 뭐냐? 나 지금 꽤 불쾌하다 ? '였습니다.
말을 못해도 딱 알아 듣겠더군요. ㅎㅎ
36172 2025-06-10 16:10:06 1
제가 알콜의존 관련해서 다음 단계에 진입한 거 같습니다(긍정) [새창]
2025/06/10 14:43:53
저는 담배가 문젠것 같습니다 크흐흑. ' 몸에 좋은 담배 좀 출시되면 좋겠다 ' 하는 망상 ㅎㅎ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전에, 일하다가 중간중간 쉴때 이 것만 없으면 담배 끊기 좀 더 수월할 것같은데 말이죠.
36171 2025-06-10 16:07:43 3
제가 알콜의존 관련해서 다음 단계에 진입한 거 같습니다(긍정) [새창]
2025/06/10 14:43:53
저는 혼술을 처음 맥주 한캔 정도로 시작했거든요. 티브이 보면 일끝내고 맥주 한 캔 시원하게 들이키는 광고나 드라마 영화 같은거 보고
그럼, 나도? 하는 생각에 그 한캔이 네캔 되고, 피티 되고, 소맥 되고....
그 혼자 술먹을때의 뭔가가 나를 보듬어 준다는 느낌이 좋아서 마시던게 근 삼십/년을 혼술을 했네요. ㅎㅎ
36170 2025-06-10 16:05:30 1
제가 알콜의존 관련해서 다음 단계에 진입한 거 같습니다(긍정) [새창]
2025/06/10 14:43:53
진짜 담배가 제일 문제네요. 막 비타민 담배 이런거 안나오나 망상 하곤 합니다. ㅠㅠ
36169 2025-06-10 14:49:13 0
서울에서 유전 발견! 산유국 가능성 [새창]
2025/06/05 16:37:29
1 희한하게 그 쪽 동네는 부동산 투기율도 높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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