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순사놈들이 얼마나 악독하냐, 저 중에 척 보기에도 앳된 얼굴들이 보이는데, 저 아이들을 고문하고 패고, 아마 쌍욕도 했을 것인데, 그럴 생각이 들더냐? 유진초이가, 나루터 주모를 죽게 한 그 쪽바리 군인장교 놈 얼굴을 때리며, 니들은 군인도 아니라고 일갈하던 모습과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성난 립서비스 중입니다. ㅎ 그냥 아무도 나 모르는 곳에서 한 몇년만 푹 쉬다 오고 싶다요. 알라스카 에서도 고립된 지역의 한 절벽중간에 위치한 오두막에서 살고 싶습니다. 모닥불 피우면서 살짝 추운 2층 오두막의 방탄이 되는 눈날리는 창 밖을 보며 커피한잔 찐하게 하고 아침엔 장작패기, 오후엔 먹을거 구하러 다니기, 저녁엔 넷플릭스, 유튜브, 게임 하며 하루를 정리(?)하는 그런 무계획적이고 무해하고 무용한 그런 삶을 몇년 살고 싶네요.
저 종자는 자기 개인 복수? 같은거 할라고 나라를 거덜내 먹은 것도 모잘라서 그냥 박살을 내 놓네. 국짐및 정신나간 극우 추종자들도 같이 부수고 찢고 짓밟고 불태우고 발악을 하는 중. 그 상징성인 윤석열을 탄핵시키고 최종 ' 총살 혹은 무기징역'으로 결말이 나고 개짓거리 벌였던 국짐및 추종자들 모조리 처벌받는 결말이 되길 바란다. 그리고 검찰 너넨 곧 해체될 거고 부역언론들 다 폐간, 징벌적손해배상, 징역형으로 결말 날 거다. 신이 없어서 천벌을 줄 이가 없으면, 어떻게든 사람의 힘, 시민의 조직된 힘으로 천벌을 대신할 수 있기를 강력히 희망함.
내몸이 원하는 대로 다 하면 사회생활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계속 못하면 몸에는 부하가 생겨 병에 걸리기 십상이겠죠. 내키는 대로 하면 사회에서 퇴출되고, 그렇게 하지 못하면 내가 병에 걸리고... 인생이 참 ㅈ같다는 걸 여기고 있습니다. 쇼펜하우어가 말하는 대로 되고 싶지 않았는데, 계속 그 방향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 삶은 어차피 고통이다. 내가 행복하지 않은건 내 잘못이 아니고, 어차피 인생이란게 그런거다 ' 라는 그의 말에 내 인생이 ㅈ돼고 있음을 느끼며 오늘도 앉아서 하늘 보고 쌍욕 몇마디로 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