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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2016-03-24 13:08:56 0
정의당은 착한사람병걸린거같다 [새창]
2016/03/24 13:05:44
마지막 문단이???!!
162 2016-03-24 12:43:44 1
'홍종학의 연기도전! ' 페러디 [투표 독려영상] [새창]
2016/03/24 12:30:49
메소드 홍...
161 2016-03-24 11:55:01 0
[새창]
이런 글은 자료를 모아서 제대로 쏴주시는 게 좋습니다.
160 2016-03-24 11:48:37 0
정의당 정진후 원내대표께서 방금 당원게시판에 올리신 글입니다. [새창]
2016/03/24 11:37:17
창원 성산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159 2016-03-24 11:33:38 2
박영선 낙선운동 반대합니다... [새창]
2016/03/24 11:26:54
지금의 여론을 단순히 당파 싸움에서 비롯한 것으로 인식하고 계시거나, 혹은 그렇게 인식되길 바라는 그 태도로부터 문제가 생기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SNS 여론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분께서 왜 SNS에서 달리는 댓글들에 여론이 선동된다며 우려를 하시는 건가요.

자신에게 떳떳하시면 있는 모습 그대로를 드러내시고 대중들과 직접 소통하시려고 노력해 보시길 바랍니다.
158 2016-03-24 11:07:42 1
허정무 이사람 왜 이러나 참.... [새창]
2016/03/24 10:39:23
슈..슈.......슈!!.....슛!!!!...슛!!!!!!!!!!!!!..........슈.... 아....
157 2016-03-24 10:57:47 5
김종인 기자회견 전문.txt (이런건 요약보단 전문으로 읽어주세요) [새창]
2016/03/24 10:38:37
전문은 추천입니다.
156 2016-03-24 10:54:20 1
더민주 선대위 부위원장에 진영, 김진표 임명! [새창]
2016/03/24 10:50:40
김진표라니...
155 2016-03-24 10:47:16 0
[새창]
님 말씀 듣고 트위터로 가봤는데 실트에도 없고, 검색해봐도 관련 트윗 안 보입니다. '이런 거야 언제나 sns가 제일 빠르고 그 뒤에 차근차근 퍼지는 거죠.'라고 마치 제 3자가 일반론 펼치듯 말씀하시는데, 본인께서 '나오기 시작했다'라고 직접 글 쓰셨지 않나요?
154 2016-03-24 10:39:47 1
[새창]
예전에 했던 잘못'들'이 도대체 '어디서' 나오기 시작했다는 건가요? 네이버에서 최신순으로 뉴스 검색을 해봐도 박원석 조건만남 기사는 안 보이는데요.
153 2016-03-24 09:49:30 5
박영선 “특정 ID 열명 정도가 나를 비판하는 글 올려” [새창]
2016/03/24 09:19:30
이성을 되찾고 천천히 읽어보니 이상하네요.

나를 집요하게 물어뜯는 열 놈의 아이디를 추적해 봤다.
10일동안 1400개의 비판 댓글을 올렸다.

> 10명이 10일동안 1400개면, 1명당 1일 14개. 140개 아님.
152 2016-03-24 09:37:05 38
박영선 “특정 ID 열명 정도가 나를 비판하는 글 올려” [새창]
2016/03/24 09:19:30
아무리 열심히 비판 해봤자 10등까지만 인정 받는 이 불공평한 세상이 원망스럽습니다.
151 2016-03-24 09:29:24 0
총선 지는건 백퍼죠?? [새창]
2016/03/24 08:34:54
개념이나 사물도 부르면 > 개념이나 사물도 좌석으로 부르면
150 2016-03-24 09:28:42 0
총선 지는건 백퍼죠?? [새창]
2016/03/24 08:34:54
좌석은 앉도록 만들어진 자리를 뜻하는 포괄적인 말이지, 의원들의 자리라는 구체적 의미를 지칭하지는 않습니다. 님 말씀대로라면 연석회의도 그냥 좌석회의라 부르면 되는 것이고, 객석, 귀빈석 등등의 구체적 목적을 지닌 개념이나 사물도 부르면 되는 것이죠.
149 2016-03-24 09:18:20 47
김종인이 제시한 더불어민주당에 주는 메시지 [새창]
2016/03/24 08:39:37
교정 교열을 좀 보면 괜찮은 글이 되겠네요.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혁명가인 예수조차 바꾸지 못한 게 이 인간 세상입니다. 백마 타고 오는 초인에 대한 환상, 도덕적 완벽주의라는 구속복을 입고 칼춤을 추며 덤비는 상대와 싸우라는 건 우리들의 지나친 욕심 아닐까 생각도 종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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