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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8 2016-10-20 20:35:06 19
봉준호 감독 외할아버지 박태원인거 저만 몰랐던건가요;;; [새창]
2016/10/14 03:06:40
솔직히 직접적인 도움을 받지는 않았더라도 능력의 유전이나 명성의 아우라 같은 서포트가 전혀 없었다고는 못하겠죠^^;

한국 영화판, 입봉하기도 하늘의 별따기인데 입봉해서 못 뜨면 그걸로 나가리예요. 그렇게 사라져간 감독 부지기수죠. 봉준호는 플란다스의 개를 대차게 말아먹었지만 그래도 기회가 또 주어졌고 살인의 추억으로 터뜨릴 수 있었습니다. 물론 영화 아카데미 시절부터 보여준 실력도 차기작 제작에 일조를 하긴 했겠습니다만.

그건 그렇고 감독도 감독 나름입니다. 흔히 넘버4로 꼽는 봉박류김 중 류승완 감독은 고졸 흙수저 출신(하지만 박찬욱 조연출 출신..)이고 김지운 감독도 예술과는 거리가 좀 먼 듯한 군인 부모 자식에 근 10여 년 백수로 지내기도 했다죠. 박찬욱은 그나마 미술에 조예 깊은 건축가 아들이었구요. 그외에도 김기덕이나 똥파리의 양익준 같은 마이너들도 있겠네요. 세상에 존재하는 영화 종류만큼이나 감독들의 바이오그라피도 다채롭다고 보시면 됩니다.
1197 2016-10-20 18:44:39 0
손학규 "당적 버리겠다"…정계복귀 하며 민주당 탈당 선언(속보) [새창]
2016/10/20 16:10:09
탈사봉공 킹메이커 손학규 인정합니다!!!!!
1196 2016-10-20 17:59:36 17
경례 한번 했다가 포상받은 이야기. [새창]
2016/10/20 10:07:45
병사간, 중대장 급에게 하는 경례 -> 충성
대대장급 대상에게 하는 경례-> 충!성!
연대장, 사단장급 이상에게 하는 경례 ->

촹!!!!!!!!!!!!!!!!!!!
(메아리가 사라질 때쯤) 솽!!!!!!!!!!!!!!!!!!!!!
1195 2016-10-20 15:55:37 6
[뉴스타파]이대 총장 사퇴 소식에 나경원 의원 성대 부정입학이 다시 주목 [새창]
2016/10/20 11:43:23
성신여대도 일어나 손수 광복을 찾으시라!!!
1194 2016-10-20 14:34:15 3
박지성의 문제점 [새창]
2016/10/20 08:13:20
희미해지는 건 대중들의 기억력일 뿐이죠
1193 2016-10-20 14:33:28 36
박지성의 문제점 [새창]
2016/10/20 08:13:20
축구 커뮤니티들에선 테크니션에, 축구 천재이기까지 한데 외모(?) 때문에 노력형 취급을 받았다는 게 중론입니다ㅎ
1192 2016-10-19 18:57:41 11
어버이연합 추선희, “야당 유력 후보 암살됐으면…” [새창]
2016/10/19 17:27:38
1년입니다 여러분. 어금니 꽉 깨물고 모조리 기억해두세요. 그래야 그때 가서 대청소 한번 합니다.
1191 2016-10-19 12:00:02 0
[새창]
쌍방변태
1190 2016-10-19 11:39:08 4
추미애 "이정현, 대통령-김정일 만남에 대해 내통이라 한번 해보라" [새창]
2016/10/19 08:43:12
그걸 지금 문재인이 하고 있는 거 아닌가요? 매일 사진 올라오던데.
1189 2016-10-18 13:20:29 16
영자님 요게 샷따 내려주세요, 나눔합니다 [새창]
2016/10/18 11:47:30
오늘로 방문횟수 딱 200회입니다. 제가 쿠키에 당첨되길 원하는 신의 간절함이 느껴지지 않으시나요????
1187 2016-10-15 19:31:44 2
저의 착샷도 올리겟사와요어오오웅 (feat.화가샷) [새창]
2016/10/15 13:46:47
왜 콧수염이 없죠? 프링글스 할아버지 콧수염만 붙였으면 퍼펙트인데!
1186 2016-10-15 17:00:50 13
[새창]
어쨌든 조진웅은 배역에 따라 체중 조절을 드라마틱하게 해내는 배우 중 한 명이죠. 물론 베일에 비비려면 최소한 김명민 정도는 되어야 하겠지만요ㅎ
1185 2016-10-15 16:51:28 10
[새창]
기회는 바로 지금입니다
1184 2016-10-15 16:50:24 18
[새창]
저는 작성자님에게 한 표 드립니다. 충동과 분위기에 몸을 던져봤지만 열기가 식은 후엔 오히려 서로 부담스럽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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