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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8 2016-10-12 16:08:36 4
헉 오늘 7시반쯤 70-3번 버스에서 본 오유남분!! [새창]
2016/10/10 08:07:45
무잼러인 그분께서 보고 계셔
1167 2016-10-12 13:17:08 1
슈틸리케가 인터뷰한 내용에 틀린게 없는거 같습니다 [새창]
2016/10/12 09:22:11
1 저도 어쩌다 이 지경까지 왔나 싶어 한숨만 나옵니다... 처음 부임했을 땐 진짜 한국 축구사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거라는 환상을 품었었어요ㅜㅡ
1166 2016-10-12 12:46:04 0
슈틸리케가 인터뷰한 내용에 틀린게 없는거 같습니다 [새창]
2016/10/12 09:22:11
11 물론 체질 개선까지 해주면 고마운 부분이죠. 그런데 그건 플러스 알파 아닐까요? 감독의 최우선 임무는 닥치는 경기에서 최선의 결과를 내는 것이고, 한국 축구계 전반의 체질 개선 문제는 축협과 기술 위원회 등등이 선진 감독의 협조를 받으며 해야 할 일이겠죠.

이런 거 다 차치하고, 인터뷰 실책이 너무 커요. 그런 인터뷰는 지금 제가 그 자리 앉아서도 할 수 있는 말이잖아요.
1165 2016-10-12 12:26:16 6
슈틸리케가 인터뷰한 내용에 틀린게 없는거 같습니다 [새창]
2016/10/12 09:22:11
원론적인 부분에선 동감합니다. 맞는 말이죠. 하지만 문제는 지금 슈감독은 외부에서 비판하는 입장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직접 이끌고 있는 감독이라는 점에 있습니다. 감독은 결과에 대해 분석하고 책임을 지는 당사자이지, 외부자가 아니잖아요.

유소년, 피지컬, 소리아 없이 한국은 그동안 8회 연속 본선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본선 진출은 거의 전통 수준이었어요. 그런데 지금 슈감독님 체제하에서 그 전통이 깨지게 생긴 거구요. 우리가 슈감독을 데리고 온 건 한국 축구계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월드컵을 위해서였습니다. 짧은 시간 동안 한정된 자원을 가지고 최상의 결과를 끌어내는 걸 부탁했단 말이죠. 그런데 멤버 면면을 보면 역대 최고 수준인 팀을 가지고 역대 국대팀보다 못한 연이은 졸전을 치르니 팬들이 화가 나는 건 어쩔 수 없다고 봐야 하지 않겠어요?

게다가 이미 팬들이 화가 난 상태인데, 거기다 기름을 끼얹는 인터뷰를 해버렸죠. 네티즌들은 슈감독이 ㄹ혜화했다고까지 얘기합니다. 도대체 어느 나라 감독이 다른나라 선수가 없어서 패배했다는 말을 합니까? 그냥 실력에서 밀렸다, 개인 역량에서 차이가 난다, 근본적인 부분을 단기간에 따라잡긴 힘들지만 남은 경기는 잘 수습해 좋은 성적 거두겠다, 이 정도로 인터뷰했으면 그럭저럭 넘어갈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냉정하게 말해서 슈감독은 감독보다는 축구행정가나 교육자에 더 어울린다고 봅니다. 감독은 철저하게 리얼리스트여야 하는데, 리얼리스트가 아니에요 이분은.
1164 2016-10-11 18:21:15 0
게임에서 나올법한 돌파를 보여주는 메시 [새창]
2016/10/11 10:29:19
메시 스탯 자판기 빌바오네요ㅋㅋ 빌바오 덕분에 메시 스페셜 분량 많이 챙겼을 듯.
1163 2016-10-10 13:21:50 7
정말 한국영화는 못 보겠네요 [새창]
2016/10/08 08:29:20
베를린이 역대 최고였던 거 같아요. 영화관에서 짜증이 났던 건 그떄가 처음이었죠ㅜ..
1162 2016-10-09 22:21:07 5
사람들이 음향기기에 돈을 아낌없이 지르는 이유 [새창]
2016/10/07 02:56:29
취미는 뭐든지 일방통행입니다. 한번 진입하면 강제적인 요소가 개입되지 않는 이상 절대 역방향으로는 못 가죠ㅜ
1161 2016-10-09 14:19:34 14
김연아 눈부신 미모 '새하얀 피부' 눈길 [새창]
2016/10/06 10:32:01
이 댓글을 읽는 제 머릿속이 하얗습니다
1160 2016-10-03 10:48:39 5
오늘자 배민 여혐 논란 [새창]
2016/10/02 22:29:38
이건 케바케가 심한 일이라서 일반화가 어렵습니다. 같이 먹는 사람들 간의 친함 정도, 그들 각각이 갖는 경제 개념, 성향 등등에 따라 완전 달라요. 저 같은 경우엔 친구들과 먹으면 그날그날 호주머니 사정에 따라 냅니다. 한 턱을 낼 때도 있고 n분의 1로 하기도 하고, 자기가 고른 메뉴만 낼 때도 있죠.

근데, 갈수록 인간 관계가 파편화하고 일시적인 게 되면서 돌아가며 쏘기 -> n분의 1 -> 자기가 먹은 만큼만 내기, 의 순서로 관념들이 조금씩 변해가는 면이 있는 거 같아요. 혼밥이 지금보다 자연스러워지면 아마 변화가 더 빨라지겠죠.
1159 2016-10-03 10:36:59 0
[새창]
BBC한정입니다~
1158 2016-10-01 22:30:35 0
[새창]
길에서 똥을 싸는 인간에게 "그러지 마세요."라고 훈계했더니
대뜸 그 인간이 손으로 똥을 튀기며 "너나 그러지 마세욬ㅋㅋㅋ"라며 응대해
도대체 무어라 더 말을 해줘야 할지 모를 난감함... 이 느껴질 땐

경찰을 부르는 겁니다.
1157 2016-09-30 13:53:57 12
취직 이틀만에 짤린 여직원.jpg [새창]
2016/09/29 23:15:52
1 "남보다 많이 일하는 사람을 질타할게 아니라, 업무의 효율말고 업무 외의 경쟁에 익숙한 문화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라는 말씀에 동감합니다.
1156 2016-09-29 23:43:30 35
[새창]
게임을 사랑하는 만큼 깊이 분노하신 것 같아 어쩐지 마음이 짠하네요. 님처럼 목소리 내는 분도 계시고, 뭇사람들의 인식도 조금씩 변해가니 기운 내세요!
1155 2016-09-26 18:38:02 0
김정은 제거 부대 떠드는 박근혜와, 조용하게 무서운 김대중 [새창]
2016/09/26 15:31:02
이 비밀문서가 언제 공개된 건지 알 수 있을까요?
1154 2016-09-26 17:45:39 6
사상 유래없는 단식농성 방법.이정현 [새창]
2016/09/26 16:51:44
감금 당한 상태에서 단식까지 하시다니 이런 처절한 사투가 도대체 어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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