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상황에 따라 답이 갈리겠네요 각자의 팬티를 각자가 입고 있는가 각자의 팬티를 서로 바꿔 입고 있는가 각자의 팬티를 입었다가 벗어놓은 것인가 각자의 팬티를 깨끗이 빨래한 상태에서 벗어놓은 상태인가 팬티안의 손과 손가락은 움직일수 있는 상태인가 등등 고려하는 사항에 따라서 답이 정해지는 문제로 보입니다
레지올라균 드러운물에 있는 세균으로 재향군인병, 폰티악 열을 발병시키는 원인이 되는 병균 호흡기를 통해서 감염되며 한국에서도 84년도에 23명이 집단감염 됬는데 4명이 사망
재향군인병 주로 2~12일의 잠복기후 갑자기 전신이 피로해지면서 두통. 근육통 등이 있은 다음 날부터 섭씨40도이상의 고열과 오한.기침.가래 등의 폐렴 증상이 나타난다. 복통.구토.설사 등의 위장장애도 동반된다. 이 병의 사망률은 대개 15%선.면역기능이 떨어진 사람의 사망률은 치료를 못받은 경우 80%,치료받아도 25%나 된다.
폰티악 열 1~2일간의 잠복기를 거쳐 근육통.발열.두통.목이 아프고 콧물.기침 등의 감기증상을 2~5일간 앓다가 저절로 좋아진다.
중학수학 다시하셔야 할건 님 같습니다 괄호항은 상수항으로 보는게 아니고 문자로 봅니다. 그래서 2가 (2+2)의 계수가 되는거구요 상수항으로 표시하려면 그냥 숫자 4로 표시를 했어야 하는게 올바른 표기법입니다 (2+2)를 상수항으로 보고 계산하라고 하는건 문제 출제 자체가 잘못된겁니다
그때 당시는 형이나 누나꺼 물려서 쓰는게 당연하던 시기였죠 저도 대학교때 까지는 옷, 가방, 신발 등등 교복빼고 거의 모든걸 형꺼 다 물려받아서 쓰다가 대학교들어가서는 알바를 해서 그돈으로 292513=storm 가방을 하나 샀죠 내돈 주고 내가 산거라서 뿌듣하기도 하고, 애착이 많이 가는 가방이라 아직까지도 사용중입니다 ㅎㅎ 별거아닌 가방인데도 못버리겠더라구요
존중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어서 가치전달이 1도 안되는건 맞아요 사람들은 묻습니다. 왜 존중을 해야하냐고. 일단 한번 해봅시다. 존!중!(계속 반복) 하고 끝....... 교육청의 홍보영상이면 최소한 6하원칙을 지키고 정보 전달을 해야 하는데 그런거 1도 없어요 존중의 뜻을 모를수 있는 미취학 아동들이 봤을경우 그냥 웃긴영상 하나 나왔구나 하고 스쳐지나가는 정도겠죠 앞부분에 어째서 다른 사람을 존중을 해야 하는지 진중하게 설명하고 저런영상을 연결했으면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 영상은 그냥 예전 합필갤에서 나 웃긴거 만들었음 ㅋㅋㅋ 이거 바바바 하는거와 같은 수준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