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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2 08: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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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취임 당시
개인적으로 인상깊엇던 워딩이 잇는데
대충 그 내용이
대통령 당선으로 이제 정치적인 민주당 당대표직을 내려놓으니
중립적인 자세로 국민 모두를 섬기고 헌신하겟다
대충 이런 내용이엿음
이낙연 역시도 현재 주목받는 차기 대선후보이고
그런 본인이 차기 국가를 이끌어갈
중립적인 국민 모두의 대통령에 걸맞는
발언을 공식적인 자리에서 하는것임
대통령이 될 사람은
당원을 섬기는게 아닌
국민을 섬기는 자세가 요구됨
그래서 이낙연의 워딩은 적절햇다고 보는것임
문제는
이것을 주변에서 이해못하고 잇거나 또는
그 사람의 진의를 알면서도
일부러 이해하지않고 오히려 이 기회에
차기 대선후보 라이벌로서 제거하겟다는 욕망이
민주진영 지지자들에게도 어느정도 존재한다는것임
작금의 상황은 이명박근 사면발언의 파장이라기 보단
유력한 대선후보 제거라는 목표에
극우진영과 민주진영이
어느정도 상호목적이 일치된 결과로서의
난리부르스라고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