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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7 23: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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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종교인으로서,
참 어찌 죄송하다 표현할 길이 없네요.
신천지의 태생이 이단도 못 되는 사이비다보니, 가톨릭에서는 무조건적으로 금기시 하는데, 그러다보니 포교방식이 음성화되고, 현재 상황에서 음성화 된 포교방식 때문에 일단 감추고, 거짖으로 이야기하는게 일상화 되었네요.
그런데,
일급 전염병을 저들이 안았으니, 참내,
저들을 응원할 생각은 없지만, 복도 지지리도없네요.
종교단체에서 가장 무서워하는 전염병을 가지고 있으니~~
기존 종교단체들이 떠안아야 할 변 덩어리죠.
20002가 제 정신이라면, 일단 포교 멈추고 국가의 방역에 협조 할 겁니다.(현 신천지 신도들의 행태는 그게 아니긴 하지만)
제일 안타까운것은, 스스로를 지키지 못해 격리시설등에 계시던 분들이 신천지에 묻어서 감염되고, 제대로 치료도 못받고 돌아가시는 거!
의학적 지식이 없고, 여유가 없어 못 도와드리는데,
현 기조로는 정부도 도와드리기 힘 든 상황이라 안타깝습니다.
현재의 질병 대책은 원인발굴이기 때문이죠.
앞으로 특정범위안에서만 발병자가 나온다면, 질본에서 다른 쪽으로 눈을 돌려 그분들에게 혜택을 줄수도 있지만, 지금은 원인 파악도 바쁜 상태라~~
무게념 확진자들 때문에 일이 많아지고있는 질본!
부디, 모두 건강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