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공포심을 이용하는 것만큼 쉬운 선동방법은 없는 듯 지겹게 써먹은 북풍전략, 이제 이름만 바꿔서 종북놀이로... 연일 단물 빨기에 신명 나 있는 보수세력들 예전 지겹게 못 살고 당장 굶어죽을지 모를 위기에 처했을때 국가전복내란이란게 먹히면 이해가 가지만 먹을 거 내다버리기 바쁘고 살 빼는 게 지상최대 과제인 나라에서 아직도 국가전복세력이나 종북 따위의 선동이 먹힌다는게 납득이 안 감.
보증금 받고 점주 자리 주겠지. 실적 채우라고 압박할 테고 가격, 사은품 출혈경쟁 유도하고 마진율 높여주마고 헛된 희망 품게 하다가 문 닫으면 다른 점주 구해서 똑같이 피빨아 먹겠지 이게 대기업의 상생이고 함께 사는 따뜻한 세계관인데 그걸 꼭 당하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