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처녀)막이라는것은 "막"이라고해서 사람들이 정말 비닐처럼 그런 막이라고 생각하는경우가 있는데
그렇지않습니다. 오히려어떻게 보면 항문의 구조와 같다고 보시면되고
아래그림처럼 남자들에게 쉽게 이해시키자면..귀두의 포피와 귀두가 붙어있는것과 같은 원리 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남자들은 대부분 포경전에 귀두와 포피가 붙어있습니다. 이것을 억지로 벗겨버리면 피가나고 진물이나고
매우 아픕니다. 아이들이 포경후에 컵을 차고다니는것은 수술이 아파서가 아니라.. 귀두에 통증
귀두가 닿을때마다 찢어지는 고통을 느끼끼 때문에 그런것인데.. 이것은 여성의 질막도 같은 이치 라고 보시면됩니다.
쉽게말하자면 여성도 포피가 아이일때는 붙어있기때문에 만약에 손상되면 상처가나고 아프고 피가 날수있는겁니다.
반대로 남자도 경우에따라 귀두가 안붙어있고 또 붙어있다가도 자위를하거나 2차성징이 끝나고나면 자연스럽게 떨어져
통증이나 피가 나지않듯이 여성의경우도 첫관계 시기가 늦으면늦을수록 2차성징이오고 자위를하거나 나이가먹을수록 자연스럽게
질막이 떨어지므로 막상첫관계시에는 피가 안나는경우가 다반사입니다.
보통통계를 보면 성인이 되어서 까지 질막이 있는경우는 20프로 이하라고 봅니다.
남자가 성인이 되고나서도 귀두와 포피가 붙어있으면 이상하듯이
여성도 질막이 애기때 그데로 유지된상태라면..오히려 그게 비정상일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