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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0 10: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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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제강점기에 창씨개명 하면서 성씨 같으면 고위공직의 일본인에게도 절을 했다고 하죠 같은 씨족이라고...
(사실 개뿔 아무가치도없고 디엔에이 한방울안섞임.가문과 연관도없음)
예를들어 미나미, 야나기 이런성은 한국으로치면 남씨와 류씨입니다.
같은 성씨의 사람이 높은분이라니 얼마나 뿌듯합니까..무식하게 아무연관도없는데 억지로라도 붙어먹어야 으쓱해지니까요
한국의 노예종특은
족보같은 것을 따지거나 하는 정서에서 부터 오기시작 하죠. 지역감정도 그렇고...별관계도없는사람인데 같은 고향이라고 소속감느끼며
우쭐하는거보면 ...무식의 핵 그자체 이지않나요? ㅎ
이나라 사람들은 모두다 종특때매 소속감을 가지는것으로 우월함을 느끼죠. 대학교도 어디나왔냐 따지고...선후배 따지고 ...에라이.....
"나는 양방성씨 양반 가문자손..몇대손 " ...하면서 개뿔 쓰잘때기없는 짓거리를 합니다.
웃긴게 저런사람들중에 쭉올라가보면 알고보면 노비의 후손인 사람도 많습니다.
2MB 도 아버지가 양반집 종이였다고하죠.
‘德釗’(덕쇠), 성도없고 떡쇠 라는 이름을 썻던 아버지가 부끄러웠던지...양반인지 양반이 아닌지 애매모호한 “유교풍의 양반타입” 이라는 표현으로
자서전을 쓰셨다고~~~
양반집안 따라 성씨도 부여 해주고 하니 성도없던놈들이 얼마나 큰소속감을 느끼겠습니까..일제강점기시대 참좋다~~그죠? 노예도 풀어주고
안그래요?? 2MB 아키히로 이개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