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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4 19: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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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성형좋아하고..성형미인도 좋아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성형인을 비판하는것에
당연히 할말을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정당한 풍자 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저렇게 성형한사람도
본인들 스스로 성형한거 티나는거 다 알고있어요
다른점은 그것에 대해 당당하다는거죠
성형 햇다는것을 숨기거나 할사람이 이미아니란 뜻.
저는 그정신을 높이 평가합니다.
비꼬든 비판하든..
제가보기엔 반감이라기보다
정당한 풍자 해학 이라고 생각해용.
오히려 비난하는것에
"야 구럼 니도 하던지!" "많이티나?" 라고 하는 사람은
정말 매력적이죠.
연예인중에서도 성형사실을
인정하고 별거아닌듯 화끈하게 받아드리는 분들보면
매력적이지 않습니까?
숨기고 가리려고 하는사람이 오히려 정떨어지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