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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31 08: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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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분들은 모르겠지만...과거에 삼성 티비는 없어도 집마다금성 라디오 금성티비는 다있었죠.최소금성라디오는 있었을거에요금성이 95년에 아마 엘지로 상호가 바꼈을겁니다.역사도 삼성보다 더오래되었고...기술노하우도 훨씬만아요.사람들말이 어느정도맞는게엘지가 수작업이라면 삼성은 공장 입니다.엘지는 잘만든거를 못팔고삼성은 데충만든걸 잘팔죠..역사만봐도 삼성은 돈 불리는데만 정신팔린기업이고그래서 온갖종목 돈만되면 문어발식 확장 했지만엘지는 전자한종목만 파고파고 전자제품만 장인정신 가진시람처럼 팟다가
데충만들어도 만이팔아서 많이 이윤남기는 삼성의 사기마케팅을 그저 저러다말겠지 하는식으로 지켜보다
너무커져서 막지못한꼴
한마디로.."야 저런쓰레기제품을 누가사냐?" 이러다가
"ㅇ와..쓰레기제품도 말만잘하니까 무지팔리네"
이렇게된거...
아실지모르지만 예전에 금성일때는 제품이 얼마나 견고하고
오래 갔냐면 ...지금도 시골 어느집에가면 금성티비가 있고
라디오는 거의 50년넘게씁니다
저희집도 거의 20년넘게 고장한번안나고 썻었어요.
그러던 엘지가 삼성따라하느라...2인자가 스스로되버린거.
과거의 금성시절 엘지는 독일 장인정신박힌 회사 같은
느낌이였는데...이젠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