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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5 2013-10-31 08:09:09 2/6
고대 총학생회 국정원 시국선언 [새창]
2013/10/30 23:07:06
고려 성추행대
고려 일베대

이미지실추된거 어쩔..
선배들 쪽팍리게만들고..

그려 깨어있는 애들이라도 정직한 행동혀야지
내부의적부터 없애는게 급선무 같다.
2874 2013-10-31 08:04:45 1
[좆선] 송강호 연이어 영화출연 "급전 필요한가?.jpg [새창]
2013/10/30 20:16:40
발기일보...저기사 잘린 좌우양옆에는 발기를위한 사진들이!
2873 2013-10-31 08:03:56 0
[좆선] 송강호 연이어 영화출연 "급전 필요한가?.jpg [새창]
2013/10/30 20:16:40
563/등뒤에 꼬마 샤이니멤버아님?
붕어빵이넹..
2872 2013-10-31 07:59:53 0
동원훈련 갔다가 이등병한테 맛다시 준 썰 [새창]
2013/10/30 15:40:14
동원훈련이뭐지 먹는건가?ㅎㅎㅎㅎㅎㅎㅎ
2871 2013-10-30 15:06:33 1
요즘 네이버 축구기사 드립수준 [새창]
2013/10/30 00:00:28
골키퍼: 아 ! 시발..무회전슛이네! ! 펀칭해야지! !
2870 2013-10-30 15:01:05 0
일베가 주장하는 '참여정부 고위공직자 재산 불려'의 진실 [새창]
2013/10/30 11:09:45
일베.충 새끼들음 벌레들이라

나무를심으면 열매가 열리고 시간이지날수록

나무는 더자라고 더많은열매가 열린다는 간단한상식조차

모름.

벌레들은 그런거모르고 나무를 죽이기위해

잎사귀고 줄기고 마구 처먹어치우니까

"증가"에 대한 개념이없음.

그래서 걍 벌레임.
2869 2013-10-30 09:59:00 1
주객전도 [새창]
2013/10/29 22:28:32
새누리당 돋네
2868 2013-10-29 19:18:07 49
[실화] 히치하이커 [새창]
2013/10/29 03:32:08
와이프와 한참 연애할때 일입니다..

당시에 가난한 커플이었을때라..

아파트계단에앉아서 책보고 공원에 돗자리깔고

삼각김밥 두개까먹고 할정도로 가난했어요

그러다가...티비에서 보험사기 의도적 교통사고
머그런 말이나오다군요..

그래서

아..나도 그냥 죽지않을정도로만 치어서 합의금받아서

그돈으로 같이 근사한 레스토랑가서 데이트하고싶다

그런 생각을했어요

그러고 잠이들었는데 꿈을꿨죠.

엄청나게 큰뱀이 여자친구를 물었는데

제가 너무놀라서 suv차로 뱀을 치어서 죽였어요

그리고 여자친구를 병원으로 옴기는데

여자친구는 괜찬다며 자신은 아무렇지않으니

걱정말라는겁니다

병원에도착해서 여자친구를 진정시키려고 계속 대화하며

의사선생님이 잘치료해주실거라 말하고 있는데

의사다 오더니 지금 누구랑 대화하시는거에요?

그러더군요.

저는 "여자친구요..
놀란거같아서 진정좀 시켜줘야될거같아서요.."

라고햇더니..

지금..옆에계신분이 여자친구분이세요?

네!

??여자친구분..사망하셨는데.

....저는 너무놀라서 여자친구를 봤는데
거품물고 옴몸이 부풀어올라서 파래져서 숨을안쉬더라구요

그리고 소스라치게 몰라서 깻습니다...

..

....
그리고 다음날..여자친구에게 꿈이야기를해줬고

밤 11시경 버스타러가는길에

저희둘은 suv차량에 치어서 병원에 입원합니다..
사고날때 잠낀사이에 내가 이여자를 보호하지 않으면
꿈이현실이되겠다 싶었죠...

여자친구 옆구리쪽으로 차가밀고들어와서 여자친구가
차밑에 깔리기 직전에 제가
뭔 반새신경인지 여자친구를 뒤로 쭉끌어내고
돌아서서 제가 쿠션이되고 그렇게 같이 들이받혀서
아주약간만 다쳤어요.

그거때문에 데이트비용을 마련하긴 했지만..
다시는 그런 생각을 하지 말아야겠다 느껴죠..

나중에 찾아보니.

뱀꿈은 제물이들어오는꿈이라고 하더군요..
2867 2013-10-29 18:56:01 9/16
여자보다 남자가 편한 이유 [새창]
2013/10/29 16:23:32
남자가 세상을 움직인다.
그러나 남자를 움직이는건 여자다.

..라는말이 있듯이 현명한 여자는 사랑받을수 있고 남자도
움직일수있습니다.

...그러니까..

남자가 뭔가 기분이 안좋아보이고
고민에 빠져있는거 같을때...

신박한 전자제품하나 던져줘보세요.

그러면 남편의 얼굴에서 부처가 된듯한 눈부신
미소를 볼수있습니다...
2866 2013-10-29 18:41:09 39
여자보다 남자가 편한 이유 [새창]
2013/10/29 16:23:32
남편의 일기
오늘 아내와 외식을 하려고 했는데 예상치도 못하게 야근을 하게 되어 밤늦게 퇴근을 하게 되었다. 다내는 나에게 화가났는지
표정도 안좋은거같고...그래도 야근이 갑자기 생겼다고 밀했는데 어쩜 저리 냉정할까. 미안하긴 하지만 이해를 해주지않는 아내가 미웠다. 그래도 밤늦게 일하고 왔는데 반갑게 맞이해줄수도 있지 않나.
잠자리에 들기전에 "늦어서 미안해" 라고 했더니 "어?..엉.."
이러고 잠드는 아내..
내일 대화좀 해봐야겠다.


아내의 일기.

" 아..아까 홈쇼핑에서 오늘만 이가격이라고 했는데...
매진됐겠지? 꼭사고 싶었는데...ㅜㅜ"
2865 2013-10-29 18:36:22 20
여자보다 남자가 편한 이유 [새창]
2013/10/29 16:23:32
바이크시동 안걸리는거 말 안해주는건 무시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일종의 자존심이에요..
아내를 무시하는게 아니라.
본인스스로도 대단히 고민스러운 일이 아니란걸 알면서도
자꾸 바이크시동 안걸리는 현실이 자꾸 떠오르니까
다른 생각이 자리잡을 공간이 머리속애 없는거에요

아내를무시하는게 아니라 그런 생각을 하는 모습을 들키기 싫은겁니다...

암튼그건 드렇고
...오토바이..팔 예정입니다.....ㅜㅜ
2864 2013-10-29 14:24:10 6
동피님..페북에서신나게욕드시고계세요...더불어오유도.... [새창]
2013/10/26 22:53:53
일단 이거 뒷북맞고요..

저페북지기가 일베.충이라서 더 열나게 시비터는 중입니다.

더큰문제는 저게시물을 가지고 후원금을 받아서 개인용도로

쓸려고 한다는거죠

돈벌이용으로 죽은사람 이용하는 아주 신종 개새.끼
2863 2013-10-29 13:41:49 0
독재를 미화하다 못해 이제는 별 해괴한 논리까지 들이미네 [새창]
2013/10/29 11:08:52
난차라리...대한민국이 망해버렸으면 좋겠다

애국심이고 뭐고...이젠다부질없는거같아

차라리 미국의 52번째 주가 되던가
....

답이없어보여 이나라..
2862 2013-10-29 09:57:06 1
5.16 성공 후 근정전에서는... [새창]
2013/10/28 22:30:11
1 ...ㅉㅉ...
2861 2013-10-29 09:51:56 8
키스후 남녀의 차이~~ [새창]
2013/10/29 01:02:16
쥑이네!!
에서 끝날리가 없는대

...남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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