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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5 2016-12-15 17:32:15 0
염치없지만 pc tv연결문제 한번만더 도움구해요ㅠ [새창]
2016/12/15 17:28:28
HDMI 케이블이 영상과 음성을 같이 전달해 줍니다.
젠더를 사용했다면 영상만 연결됩니다.

워낙 케이블 종류가 많기 때문에 컴 뒷면과 TV 뒷면을 찍어서 올리시는 게 정확할 겁니다.
1854 2016-12-15 01:26:35 0
[새창]
192.168.0.1로 들어가서 펌웨어 버전을 확인하고 업데이트 시켜보세요.
1853 2016-12-14 19:08:48 1
우상호 “국정역사교과서, 朴 대통령에 1부 기증하고 폐기해야” [새창]
2016/12/14 18:36:29
들어간 세금 회수 하려면 박사모 쪽에 공동구매 타진이 필요해 보입니다.
물론 표지엔
19금
소설같은 망상이 역사적 사실들 틈에 껴있으니 주의요망.
1852 2016-12-13 02:40:17 0
드디어 컴을 살까 해서요. 조언을 바랍니다. [새창]
2016/12/13 00:59:07
음. 역시 중옵 정도의 맛보기를 위해선 10만원 정도 중고 vga가 장착 돼야 겠죠?
결국 게임 여부가 20만원의 격차를 벌리네요.
1851 2016-12-11 18:33:33 1
전우용 역사학자, 박근혜라는 '저질 불량 상품'을 '명품'이라 속여 [새창]
2016/12/11 14:22:37
해외에서 성능미달로 혹평을 받은 제품이 중고로 역수입됩니다.
아직 광고도 때리지 않았는데 20%가 구매 의사를 밝혔습니다.

'마감 임박' 홈쇼핑 전략을 구사할 듯한데. 솔직히 잘 먹일 겁니다.
절대 야권에 유리한 상황이 아닙니다.
1850 2016-12-11 10:35:26 202
눈을 의심케하는 엠빙신 클라스 [새창]
2016/12/11 10:25:59
mbc 클라스를 무시하시네요.
사고 당일 화면입니다. 그 날 밤 <이브닝 뉴스>.
1849 2016-12-10 18:45:22 4
기름장어 반우려가 반드시 곱씹어야할 UN결의 11호.jpg [새창]
2016/12/10 16:31:57
결의문의 요지는 각국의 민감한 많은 정보를 알고 있는 '전임 사무총장'을 출신국에서 재사용 시도조차 하지 말자 입니다.
핵심은 '주지도' 말고 '받지도' 말자 입니다. 많이 보던 문구죠. 비도덕적인 행위다. 못 박은 겁니다.
'난 아닌데?'를 시전하는 대차게 개념 없는 사무총장이 있을 리 없다는 각국의 상식을 기반으로 한 결의안입니다.

가방 PPL 따위는 비교도 안 될 외교적 결례를 넘어선 아킬레스건이죠.

상식적으로 예를 들어 칠레와 무슨 협정을 맺었는데 우리에게 좀 더 유리한 조건으로 조약이 맺어졌다면 상대측 야권이나 시민단체가 '이 정부가 무슨 약점 잡힌 게 있나?' 의심의 시선을 줄 것입니다. 이런 선례가 한 차례라도 생기면 다른 나라는 협상을 할 때 절대 우리 쪽에 유리한 조항이 테이블
위에 올라오는 걸 쉬이 두고 보지 않을 겁니다.오히려 양보를 요구하겠죠.
정당성이 약하거나, 신뢰가 부족한 정부가 추진하는 모든 외교권은 항상 취약하기에 좋은 먹이감입니다.
1848 2016-12-09 19:15:55 3
뉴스룸 유시민 [새창]
2016/12/09 19:01:49
7:40 부터.
1847 2016-12-08 12:13:24 0
질문, 이성적으로 판단하지 않은 죄. [새창]
2016/12/06 00:46:04
답변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일종의 작위의무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당시 글을 읽었을 때 '벌금은 월급의 x%'처럼 각 개인이 가지고 있어야 할 '직무'상 책임 권한이 클수록, 급여가 높을수록 처벌의 강도가 강해야 한다는 논지였습니다.

청문회나 법정에서 고위직 인사가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 '모르는 일이다', '듣지 못했다'. '알아볼 생각도 못 했다', '일일이 다 챙기지 않는다.' 등등의 바보 코스프레를 막고, 처벌하기 위한 구체적인 내용이었습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글 말미에 나치 부역자(?) 처벌을 위한 법리 논쟁에서 나온 몇몇 이론들을 실제 경제 사범 처벌 논거에 사용했다는 구체적 예시가 있었습니다.
우리 법은 조리, 사회통념, 형평성, 타당성, 신의성실 등이 부수적 법리에 머물고 있는 데 반해서 영미법 쪽은 사정이 다르죠. 나중에 시간 나면 찾아봐야겠습니다. 여하튼 같이 고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846 2016-12-07 13:25:39 17
전 게관위 위원장 여명숙의 과거 게임 관련 인터뷰 [새창]
2016/12/07 12:27:35
인터뷰어가 기본이 안되어 있네요.
"나는 30여년 전 '갤러그'와 '벽돌깨기'를 서너 번 해본 게 전부였다. 그래서 그녀는 몹시 어려운 인터뷰 상대였다. 두 번을 만나고 전화와 이메일로 몇 차례 더 주고받아도 그 말을 알아들을 듯 말 듯했다. 여전히 나는 게임을 할 의사가 없다."
프리미엄 좃선이라 적절한 수준인지도.
1845 2016-12-06 09:53:53 1
"장을 지진다"는 말의 의미 [새창]
2016/12/06 09:32:27
'경을 친다'와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면 될 듯합니다.
신체에 처벌과 낙인의 흔적을 남긴다는 의미에서 이해.
요새 말로 치자면 '사비로 전자발찌를 사서 단다.' 정도.
1844 2016-12-05 22:15:28 0
[새창]
스킨은 blzosplayer.dsf 류의 얇은 것 추천.
하드웨어 가속이 가능하기 때문에 끊어지는 현상이 좀 덜합니다.
1843 2016-12-05 21:50:55 2
[새창]
유투브 스트리밍을 다음 팟으로 보기.

유튜브 주소를 복사해서, ctrl+U, 붙여넣기 해서 실행하면 됩니다.

창 '항상 위'로 고정해 놓고 웹서핑 하면 편합니다.
1842 2016-12-05 21:36:38 3
탄핵특집 정현이의 꿈.jpg [새창]
2016/12/05 20:09:07
캐릭터 하나는 역대급입니다. 정치인 중에서 이렇게 웃긴 넘은 없었어요.
1841 2016-12-05 16:00:14 2
드디어 돌아온 이정희 [새창]
2016/12/05 14:27:57
'~을 위하여' 남에게 희생을 강요하는 사람들, 날씨도 우중충한데 전기 낭비하지 말고 조용히 있어 주는 게 지구환경을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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