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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와피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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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5 2016-07-29 14:23:56 0
[나눔] 겨울대비 따끈한 고대 유물 나눔 [새창]
2016/07/29 08:17:33
축하합니다.
1793 2016-07-27 15:34:45 1
[새창]
악필의 기준은 5분 뒤에 자기가 쓴 글을 읽지 못해서 친구한테 물어보는 수준을 말합니다. 님은 개성있는 폰트.
1792 2016-07-27 15:27:05 9
[새창]
어른 앞에서 담배 운운 하는 남자가 있다면 100퍼 미필입니다.
1791 2016-07-27 12:34:55 1
오유분들... 성재기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새창]
2016/07/27 11:53:22
굳이 평가씩이나.
1790 2016-07-27 12:20:33 0
[미디어오늘] "메갈리아는 남성 혐오가 맞습니다" [새창]
2016/07/27 11:47:24
독자기고 입니다. 정규 기자가 쓴 것과는 다르죠.
1789 2016-07-26 20:07:12 1
아 계란 200개 먹은 목에 사이다가... [새창]
2016/07/26 16:46:52
찌라시 신문의 수준은 익히 알고 있었는데,
프랑스 트럭 테러가 열흘 전입니다. 적전선은 지키면서 합시다.
1788 2016-07-26 18:38:24 1
3차대전 이후의 세계.jpg [새창]
2016/07/26 13:30:01
군사적인 측면에서 트럼프가 추구하는 방향이 방임주의라서 그럽니다.
일본과 한국이 핵무장이 가능하다고 발언한 거나, 이란 문제도 손 빼면 이스라엘 때문에 위험하죠.
돈이 된다면 군대를 불러들이고 무기를 풀어 버리는 노선 선택도 가능하리라 봅니다.
여성인 클린턴이 군사력 투사에 좀 더 적극적인 포지션을 가져갈 것이란 점, 현재 군사적 관계가 쉽게 발 뺄 수 없다는 외교적 한계. 국무장관시 추진하고 검증된 부분. 그래서 클린턴이 역설적으로 안전할 거라 추측하는 듯 합니다.
교통사고도 꼴통 하나면 위험하지만, 비슷한 놈 둘이 도로에서 마주치면 큰 사고가 나죠.
1787 2016-07-25 22:29:06 0
정의당 비판 기사에 대한 보복. "출입기자 명단에서 제외하겠다" [새창]
2016/07/25 20:58:14
한 참 웃었네요. 초등학생도 아니고.
'너 우리집에 오지마'
1786 2016-07-25 22:03:45 1/4
정의당을 지지한다고 해도 오유인인데 왜 꺼지라고 합니까? [새창]
2016/07/25 18:35:53
하나가 남아 있으면 그 하나에 힘을 실어주면 됩니다. 언제 쪽수 필요해서 정의당 표 줬습니까.
다음 선거 전까진 정의당의 비례투표 의원에 대한 권리와 책임이 표 준 사람들에게 있습니다.
약해 빠진 고양이를 주워왔으면 끝까지 보살핍시다. 뭐 호랑이 키우는 것도 아니고.

점 점 오유도 갓끈 풀리고 다시 주섬주섬 쓰는 시간 덤이 길어 지네요. 냉정하고 차분하게 합시다.
1785 2016-07-25 20:57:11 9/25
정의당을 지지한다고 해도 오유인인데 왜 꺼지라고 합니까? [새창]
2016/07/25 18:35:53
동의 못 합니다.

극단이 극단을 부른다고 해결 방법 제시도 아니고 외면이 최선일 수도 없습니다.
단순한 서브컬쳐 웹툰 탈퇴 수준하고는 다릅니다.

열 받은 건 알겠는데 너무 대책 없이 공론을 모으는 경박함도 반대입니다.

정의당에 문제가 있다면 고쳐야죠. 탈당을 종용할 게 아니라 내부에서 싸우라 응원해줘도 모자랄 판에 벤이라뇨.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정당인데 왜 자꾸 버릴 생각만 합니까.

오유에서 비례로 정의당에 투표한 사람이 많습니다. 투표하셨으면 책임을 져야죠.
탈당한다고 그 표가 회수됩니까? 다음 선거까진 공식적으로 '정의당'지지자로 남아 비판을 하고, 요구하고, 정책 결정에 참여하는 게 옳은 정치적 행동입니다.

걷어차서 해결되는 건 아무것도 없어요.
1784 2016-07-24 23:13:19 0
(분노주의) 점심밥으로 위안부 할머니들을 동원하려고 한 외교부 [새창]
2016/07/24 19:34:34
끔찍하네요.
어디서 돈 지랄을.
미친.
1783 2016-07-24 22:50:01 3
중국동물원에서 오늘일어난일;;; [새창]
2016/07/24 19:39:29
등을 보이면 안되는데...... 안타깝네요.

화면으로 봤던 가장 충격적인 장면은 악어농장 사고요.
호랑이는 끌고 가지만 악어는 현장에서 바로 사지 절단 들어갑니다.
사망사고는 별로 없고, 팔이나 다리 한 짝 분실로 끝.
1782 2016-07-24 21:37:45 0
[새창]
개인적으론 웹툰 물고 흔들어 봤자 메갈 자체에 대한 타격은 없어 보입니다.
서브컬쳐이고 사회적 영향력도 별로 없는 데다 그냥 무식하고 허영에 취한 애들 몇 잡자고 '운동'씩이나 하는 것도 과합니다.
오히려 이번 기회에 옹호 기자들과 정의당을 불러서 공중파에서 토론하는 게 더 효과적일 듯합니다.
1781 2016-07-24 17:45:43 0
이번 성남이마트 앞 비탈길 사고 또 김여사네요... [새창]
2016/07/22 09:33:49
잘못된 운전 습관이 부른 참극 입니다.
궁금해서 찾아보니 추정하건데, 디젤 SUV의 D모드 상태에서 정차 시 자동중립으로 넘어가는 기능이 있다는 군요.
N 모드와 명확한 구분이 어려우므로 비탈길에선 절대 N 모드에 사이드 브레이크 잡고 내려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들이 있는 것으로 봐서는 운전자가 '느낌'상 N모드와 구분이 어려운가 봅니다.
작은 경사의 비탈도 위험하답니다. 또 유압식 주차브레이크도 신뢰할 수 없으니 반드시 내릴 때 P 모드 습관화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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