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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 2016-06-06 22:59:56 2
뉴스실험실 #1. 승용차 유리창 깨고 탈출하기 [새창]
2016/06/06 18:39:31
실험하려면 기본 지식을 습득해서 하던가 해야죠.
망치도 반대로 잡으니까 당연히 안 깨지죠.
앞에 뚜껑을 열어서 뾰족한 부분을 유리에 대고 손목스냅을 이용한 스피드 만으로 깨는 겁니다.
100% 다 깨집니다.
1749 2016-06-05 04:01:03 0
정말 실화라고? 실화기반 범죄 영화 엄선5 [새창]
2016/06/03 16:53:51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추천합니다.
마약, 멕시코 카르텔, CIA와 연계된 역사적 사전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극사실주의 영화로 봐도 무방합니다.
미국이 가지고 있는 근원적 공포, 암묵적 동의하에 무법이 자행되고, 왜 '아메리칸 스나이퍼' 류의 국뽕 영화를 통해서 위로받고 싶어 하는지를
이 영화 한 편이 많은 걸 생각하게 합니다.
1748 2016-05-31 14:52:35 11
[새창]
허밍턴 포스트 기사 내용. http://www.huffingtonpost.kr/2016/05/30/story_n_10215750.html?utm_hp_ref=korea
을 보고 몇 초간 든 생각.

1. 작가의 그 열악한 상상력에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다.
2. 설명을 듣고 작품을 다시 보니 작가의 멍청함이 노골적으로 잘 표현된 듯 해서 일단 신선하긴 하다.
1747 2016-05-31 12:21:52 0
닭도리탕이 순우리말이래요. [새창]
2016/05/30 23:55:32
바래 VS 바라 논쟁이 개인적으로 제일 짜증납니다.
그냥 불규칙 용언으로 인정하면 될 것을.
1746 2016-05-27 11:29:31 0
정부 추진 '외국계 스타트업 대회' 혈세 퍼주기 논란 [새창]
2016/05/27 11:12:53
검은머리 외국인. 외국에 나가 들어 올 생각 안하는 자식들 불러다가 조국의 돈 맛을 보여주고 싶은 듯.
1745 2016-05-26 21:20:45 0
무협소설 요새 읽으면서 느낀점(쓰다보니 분석글모양새..) [새창]
2016/05/26 20:34:43
캐릭터 개성으로 이야기를 끌고 나가는 힘은 좌백 '대도오' 추천.
1744 2016-05-26 21:18:01 0
무협소설 요새 읽으면서 느낀점(쓰다보니 분석글모양새..) [새창]
2016/05/26 20:34:43
독특한 세계관이 목마르다면 한상운 작가의 '양각양' '무림사계' 추천합니다.
1743 2016-05-26 12:12:14 47
학교 일진이 이종격투기 배우는 애한테 시비를 걸었다. [새창]
2016/05/26 09:09:23
가위치기는 아니고, 목감아 뒷축 후리기 정도쯤으로 봐야겠네요.
실전에서 저 정도면 평소 훈련량도 많겠지만, 전투 감각도 발군이네요.
단 하나의 헛짓 없이 유효한 연계기가 흐르듯이 들어간다는 게 대단합니다.
아이의 격투기 도장 사범이 입 찢어져라 웃는 모습이 상상이 가네요.
1742 2016-05-26 00:49:06 0
흔한 시골 면단위 동내의 중국집 음식 입니다. ^^;; [새창]
2016/05/25 16:36:35
찍으신 분도 만드신 주방장도 프로의 향기가 물씬 나는 멋진 사진입니다.
1741 2016-05-25 15:03:16 2
주갤러의 페미니즘 운동 분석 [새창]
2016/05/25 00:30:57
가까운 사이라면
미국 흑인 후드티 논쟁이나 일본 헤이스트 법 같은, 약간 거리를 두고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사례를 가지고 같이 이야기하면 좋을 듯합니다. 아무래도 강정 이입된 당사자 입장에서 문제를 같이 이야기 하다 보면 감정적인 대응으로 흘러갈 위험이 있으니까요.

모르는 사이라면
정신과 상담 추천.
1740 2016-05-25 12:46:36 6
강남역 추모에 대한 역사학자 전우용 트윗 [새창]
2016/05/24 20:50:15
전우용씨가 말 한 의도는 알겠으나 문장이 적절하지 않네요.

논란이 되는 '나도 잠재적 가해자'는 오해의 소지가 너무 많습니다.
전우용 학자는 이를 차별과 사회적 의미로 받아들인 것이고,
다른 사람들은 증오, 혐오와 범죄적 의미로 해석하는 등 접근이 모두 제 각각 다릅니다.

"자신에게 학습된 남녀 차별의식이 없나, 항상 성찰하지 않는다면 이 문제에 무관심한 남자들은 잠재된 가해자일 뿐입니다.
사회 절반의 구성원으로서 반성합니다."
이 정도 문장의 의미로 전우용 학자는 그 추모글을 이해했다고 보는 게 적절하다 생각합니다.

또, '지나친 말이 아니다'(여기선 '잠재적 가해자를 범죄적 의미로) 의 대상은 앞의 '욕망 성찰 없는 남성(도덕적)'이 아닌 '남성을 잠재적 범죄자라 칭하는, 역설적 집단 혐오 범죄를 행하는 여성'이 그 대상인 듯합니다. 일본 예를 들면서 강하게 비판한 부분도 일맥상통합니다.

항상 명쾌하게 짧은 문장으로 표현하시다 보니, 발이 좀 꼬여서 넘어지신 듯합니다.

전체적인 글 내용으로 나름 해석했습니다.
1738 2016-05-24 02:37:43 0
[사람사랑세상] 후원PC견적 완료... 그리고 후원금모금........ [새창]
2016/05/23 21:45:30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소셜펀딩이나, PC 보급 관련 비영리 단체도 찾아보면 많을 겁니다.
예) https://www.techsoupkorea.kr/en/node/5578
그런 곳에서 진행하면 기업협찬을 받을 수도 있고, OS나 프로그램 가격 혜택도 있습니다.
당연히 같은 금액이 투자된다고 했을 때 사업적인 진행 효율은 단체가 더 좋습니다.
구체적인 투명성 보장 계획 없이 개인적인 선에서 진행되길 원한다면 오유에서의 모금활동은 반대입니다.
1737 2016-05-24 02:16:40 12
[새창]
도울의 다양하고 폭넓은 사고는 배울 점이 많습니다. 재미도 있고요.
다만 주의해야 할 점은 그 철학적 바탕이 신학과 철인통치에 대한 판타지에 있다고 개인적으로 평가합니다.
그래서 역사도 각 인물의 탄생 배경으로 접근하는 방식을 취하다 보니 재미있는 해석이기는 하나 인물의 평가에 따른 역사적 해석이 딸려 들어가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시진핑의 평가도 가만히 보시면 영웅 설화처럼 본인의 판타지가 섞여 있는 게 보입니다.
대격변의 시대를 맞고 있는 중국이라는 거대한 도화지에 뭔가 발자취를 남겨보고 싶은 철학자의 욕망도 있어 뵙니다. 제자백가 덕후 스럽다고나 할까요.
그냥 그런 재미있는 부분도 있으니 걸러서 즐기시면 유익한 부분은 많다고 생각합니다.
뭐니 뭐니 해도 학자라면 지 꼴리는 데로 주장하고 부딪히고 철면피도 깔고 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식인이라면 당연히 갖추어야 할 덕목이 많이 실종된 형 세태에 맞는 사람이죠.
1736 2016-05-23 01:20:38 2
[새창]
100% 동감합니다.
온 나라가 미쳐 날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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