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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0 2016-04-27 23:21:19 24
일본 예능 갔다 멘탈 터진 승리.jpg [새창]
2016/04/27 19:34:32
내용이 없는 예의를 허례라고 합니다.

1. 음식을 남기는 게 예의인 경우.
가난한 집에 방문하여 손님으로 대접받게 되면 음식을 남기는 게 예의이다. 라는 건 예전 이야기입니다.
어른들 먹고 남은 음식을 아이들이 먹었기 때문에 손님이 다 먹어 버리면 아이의 몫이 없어져서 그럽니다.

연장 선상에서
남의 집에 방문할 때는 식사시간을 피하거나, 식사시간 전에 일어서는 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평소에 먹는 음식이 그 집안의 경제적 수준, 취향 등 많은 것을 적나라하게 보여 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남의 집 냉장고를 열어 보는 것에 허락을 구하는 부분도 일면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2. 음식을 남기지 않는 게 예의인 경우.
정식으로 초대받으면 싹싹 먹어주는 게 당연한 예의입니다.
음식을 대접 받았으면 설거지를 대신 해주거나, 옆에서 거들어 주는 게 좋습니다.

경제력 차이를 잘 모르는 아아들에게 우선 행동할 것을 교육하다 보니 뜻없이 그냥 그렇게 굳어 진 듯 하네요.
1719 2016-04-26 19:39:50 0
朴 "일 해보고 잘못해 욕먹으면 한이라도 없겠다" [새창]
2016/04/26 17:41:23
판돈이 부족하다.
명박이처럼 원 없이 질러 보고 싶다.
그러고 욕먹으면 기분 째질 텐데.

번역.SATURDAY.
1718 2016-04-26 19:00:00 0
박그네 이 말씀 해석해 주실분 [새창]
2016/04/26 17:44:52
A.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노예가 돈을 너무 많이 가지고 있다.
바쁘서 돈 쓸 시간이 없는 듯
그러니까 놀자꾸나. 좋냐?

B. 아빠짱, 전태일 개객끼, 헬조선 정의 쌈싸먹어, 북한왕국 부럽.
1717 2016-04-26 18:24:18 0
朴대통령 "김영란법 이대로 되면 경제위축 우려" [새창]
2016/04/26 17:08:04
'소소한 생계형 뇌물은 골목상권이다.
윗선은 조 단위로 해먹는데 짜잔 한 몇백짜리 먹고 배탈 나서 자빠지는 아랫것들 보면 마음이 짠하다.'
번역. saturday
1716 2016-04-26 17:56:17 0
[새창]
동물에 대한 비유는
1. 외모 단순 비하의 의미는 금지.
2. 언행에 대한 은유적 표현은 허용.

이렇게 구분 해야죠.
1715 2016-04-26 04:14:46 3
정봉주 전국구 김홍걸편 듣고 있는데요. [새창]
2016/04/25 11:36:04
위에 댓글 쓰신 분. 여기 저기 똑같은 글을 복사, 붙이기 하실 거면 그냥 따로 글쓰기 해서 올리세요.
1714 2016-04-25 23:26:52 0
형평성을 기하다? or 형평성에 기하다? [새창]
2016/04/25 22:19:25
앞이요.
'이루어지도록 기약하다'의 뜻.

뒤는 '기여하다'의 잘못된 표기로 볼 수 있겠네요. 의미가 틀립니다.
1713 2016-04-24 02:21:24 24
개인적으로 정치인 사진중에 가장 웃겼던 사진.. [새창]
2016/04/23 18:22:52
처음 보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 짧은 설명을 덧붙입니다.

행불 안상수 선생이 보온병에 새로운 명칭 '포탄'을 명명하는 장면이다.

무려 해외 토픽을 휩쓴 쾌거였다.

평화를 사랑하는 미필 안상수 선생을 보좌하던 좌측의 의원은 육군 중장 출신 황진하다.
'이거이 76mm 요거는 122mm 방사포'라며 뒤늦은 드립을 날렸지만 모든 영광은 설명이 아니라 사물에 생명을 불어 넣는 명명식을 거행한 아는 것이 없어 용감했던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가 독차지했다.

안보 때문에 새누리 찍는 사람을 공식적으로 '지랄'한다고 웃으면서 욕할 수 있는 역사적 근거를 마련해 주시고 지방으로 낙향하셨다.

행불 안상수 선생을 꼭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구글로 찾아 보시면 보온병 포탄과 관련된 여러 팬아트와 아트 일러스트레이션이 존재합니다.
1711 2016-04-23 21:00:26 10/10
권은희, 까불다가 한방에 훅간다.... [새창]
2016/04/23 17:49:30
제목도 내용도 무슨 비판인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권은희 의원은 잘 모르지만
노욕에 사로잡혀 탈당한 떨거지들 전부 버리더라도, 이 사람만은 잘 설득해서 데려와야 할 사람이라고 평소 생각했거든요.

순수하게 문재인은 대권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했거나, 과거 혼자 국정원과 싸울 때 도움이 됐거나, 아님 실망했거나 하는
우리가 모르는 개인적인 판단 근거를 가지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최소한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나간 건 아닐 거라는 추측은 가능합니다.
어느 지역구에 출마하더라도 살아 남을 만한 경쟁력을 이미 갖추고 있었습니다.
훗 날 정치적 판단 실수가 있었음을 비판 할 수도 있겠지만,
아직까진 판단은 보류.
더 지켜봐야 할 신인입니다.

그리고 그만한 까방권은 아직 유효하다고 봅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맞서 싸우던 모습은 거짓이 아니었죠.
정치인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니 주둥아리 걱정은 과하다 봅니다.
1709 2016-04-22 14:49:28 4/9
선박회사 직원입니다. 세월호 사고 전날 일어난 일들에 대해 이야기 [새창]
2016/04/22 09:41:31
이런 리스트는 음모론으로 취급되거나 쉽게 음모론으로 흘러들어 가는 왜곡을 유도 할수있어 비공감합니다.

제시된 내용은 결과에 상관없이 검토해 보면 특이할 뿐, 전혀 불가능한 전개는 아닙니다.
큰 사건에는 중첩된 사소함, 방임, 실수, 무모함. 등등 수많은 안전장치를 빗겨 나가는 일들이 한 장소에서 짧은 시간 안에 충돌하면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제시된 항목에서도 어떤 불합리함이나 위법한 행위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직접적인 침몰의 고의성을 입증해 주지는 않습니다. 거기엔 반드시 사전 모의를 한 증언이 있어야 증거가 되는 불완전한 파편이죠.

반면에 이미 꼬리가 잡힌 조작된 증거로 추정되는 것들이 있습니다.(시간대가 맞지 않는, 중첩 재녹음 된 것으로 추정되는 통신 녹음본 등)
도저히 이해하기 어려운, 과학적 재현이 불가능한 증거를 가지고 역으로 과학적 결과도출이 가능한 추정값을 넣어 가며
접근하는 기초적인 방법으로 조작된 증거를 찾아 내고 있는 사항들이 있습니다.

침몰 과정에서의 선박의 위치가 서로 다른 5개의 증거가 좋은 예입니다.
한쪽이 진실이면 다른 쪽은 거짓이 되는 구조로 물려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검증 과정에서 충분히 이해할 만한 추론을 얻어 냈습니다.
그러니 이런 음모론으로 치부될 만한 파편화된 특이 사항은 나중에 범죄 자백의 재구성 검증에서 다루면 될 내용이므로 현재 단계에서는
불필요하다고 봅니다.

'그알' 내용 조차도 처음 접하는 사람이 많은 현실과 자칫 복잡하고 산만하게 분산될 수도 있는 정보 접근의 어려움을 감안했을 때
이런 리스트는 오해의 소지가 있어 비공감합니다.

충분히 설명 가능한 최신 정보를 이야기 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1707 2016-04-22 03:45:26 1
정청래는 노무현으로 마케팅하면 안됩니다. [새창]
2016/04/21 22:59:22
트와일라잇!
드라큘라 순혈주의는 전 반대합니다.
무슨 종속 관계도 아니고, 하나하나가 독립적인 권력인데 거기에 초창기 물고 물린 관계로 정체성을 규정 하면 안 되죠.

무슨 자격인증 기관도 아니고, "용납할 수있다, 없다" 하는 이런 행태를 전 용납할 수가 없네요.
1706 2016-04-20 09:28:35 2
방산비리 때려잡겠다. 김종대 두려워하는 국방부 [새창]
2016/04/20 02:39:53
김종대 저 '서해전쟁' 이라는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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