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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5 2015-12-14 16:09:01 0
공중파에서 절대 하지 않는 방송!! [새창]
2015/12/14 14:34:09
김동수씨 (화물차 파란바지 아저씨)가 해경 진술 듣고 흥분하셔서 자해하심.
1674 2015-12-08 20:37:26 2
인터넷 신조어의 어원.jpg [새창]
2015/12/08 13:16:18
90년대 초반 부천이 비만오면 뻘로 변하는 동네에서 개발 되면서 당구장이 많이 생겼습니다.
당시에 강서지역은 학생들 당구장 출입금지 때문에 선생들의 습격이 빈번했던 이유로 인해 가격이 50% 싼 부천으로 대규모 원정을 가게됩니다.
거기서 문제의 인천 출신들과 조우를 하게 되죠.
그 문화적 충격이 홍대앞 당구장까지 용어가 전파되고, 당구치던 인구가 그대로 스타크레프트와 레이보우6로 촉발된 pc방으로 흡수되면서 용어가 퍼진 게 아닌가 싶네요.
1673 2015-12-08 17:35:01 9
인터넷 신조어의 어원.jpg [새창]
2015/12/08 13:16:18
'쩐다. 쩔다' 는 제가 알고 있는 내용하고 다르네요.

기억하기로는 인천, 부천 출신들 당구가 짜기로 소문이나서
구력이 소금에 쩔었다는 의미로 사용한 기억이 있어서요.
말도 안되게 잘친다는 의미와 구력을 높이지 않는 사기적인 면모, 양쪽을 다 포함한 암담함을 함축적으로 표현하는 의미 였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1672 2015-07-25 00:43:26 2
베오베에 무인제초기 관련 글이 올라왔군요.. [새창]
2015/07/23 18:34:15
벼농사 해보신 분들은 저 기계가 왜 코미디 인지 아실텐데요.

수동으로도 구현 못하는 기술을 자동으로 구현하겠다고 GPS 달고 나온 순간 부터 웃음거리 된겁니다.

벼와 피를 구분하는 센서 개발도 안되면서 무슨.

차라리 논두렁에 무인 경운기 운행이 쉬울 겁니다.
1671 2015-07-24 23:51:42 1/13
김어준 총수의 파파이스, 소름끼치네요 [새창]
2015/07/24 17:29:23
난간 부분은 배가 기울기 전에 끊어졌다는 가정하에
외부에서 뭔가 날아와서 부딪친 흔적으로 추론하는 것 보다,
조타실에서 각이 진 무거운 물건을 외부로 투척한 게 물에 바로 빠지지 않고 난간에 부딪히고 나서 튕겨 나간 흔적이라고 보는 게 타당할 듯.
ARS 관련 장비 중에 배터리라던가,
아니면 다른 장비 중에 엄청나게 무거운 것 중에 하나 이거나.

학생이 찍은 배 사진은 일단 사건과 분리해서 생각해야 혼란이 없을 듯 합니다.
논리적으로 같은 공간에 있었을 뿐 난간 또는 그 비슷한 위치의 충돌을 일으킨 사건과 연결점이 없네요.

배 반대편에 보이는 그 잠수함 대가리 같은 부분은 정말 미스터리입니다.
소설을 쓰자면 흘러가는 배의 오른쪽이 아니라 왼쪽으로 떠 오면서 세월호의 부딪쳐 침몰하는 북한 잠수정 역할 같은 거였는데
어긋나서 그냥 엉켜버린 작전이었을까요?

총수의 추론처럼 당시에 18노트의 조작된 속도와 위치를 뿌리고 있던 그 준비된 무언가가 있었다면
고의 침몰 시나리오가 다시 등장 하겠네요.
1670 2015-07-23 23:07:23 7
가장 가까운 책 199페이지엔 무슨 문장이 있나요? 각자 적어봐요 [새창]
2015/07/22 15:08:20
'백석은 일본 유학까지 했으나 일본말 쓰기를 혐오했고 쇠붙이에 손을 대지 않는 이상한 버릇이 있었다.'

-기형도 산문집. 짧은 여행의 기록-
1669 2015-07-21 08:54:58 0
중고거래 사기 사건 민사 재판 청구 준비중입니다. [새창]
2015/07/20 11:12:57
소액심판청구 소송을 하시면 됩니다.
형사재판결과가 나왔으면 바로 가능할 겁니다. 비용은 혼자 한다면 10만원 정도이려나.
1668 2015-07-21 08:49:05 0
윈도우 8.1 with bing(신)같으니... [새창]
2015/07/20 13:21:34
하드웨어 문제가 아닙니다.
bootmsg가 최신 상태인지 확인하시고,, bootbcd를 명령줄을 확인하세요.
1667 2015-07-21 08:32:44 0
윈도우7 부팅usb 만들기 질문 [새창]
2015/07/20 22:33:09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etc_info&no=25910
1666 2015-07-18 09:04:54 0
컴xx119 등 출장 A/S 받아보신분 계신가요? [새창]
2015/07/18 08:48:12
한/영 전환은 키보드를 인식하는 os의 소프트웨어 문제가 100%입니다.
해당 업체를 고소하세요.
1665 2015-07-18 00:04:54 0
윈10 정말 좋네요. [새창]
2015/07/16 11:52:49
저만 그렇게 느낀 게 아니었군요. 저도 평소 텍스트를 중간 설정을 습니다.
따로 설정을 안 해도 굉장히 선명합니다.
nvdia 베타 드라이버 특성인가 했는 데. 다이렉트x 쪽 업그레이드 일까요. 확실히 체감 차이가 큼니다.
1664 2015-07-17 23:34:53 0
부팅시 카운트 화면 [새창]
2015/07/16 18:25:11
실행창창
msconfig
부팅 옵션에서
대기 시간 0초로 변경
1663 2015-07-17 23:18:56 0
[새창]
부팅은 활성, bootmgr, boot폴더(bootcmd) 이렇게 있으면 됩니다.
1662 2015-07-17 23:16:21 0
[새창]
d: 드라이브 활성 걸어 주시고
easyboot 이나 bootice 프로그램으로 멀티 부팅 설정해 주면 됩니다.
1661 2015-07-17 22:04:53 0
[질문]파티션 설정하다 하드 하나가 통째로 날아가버렸네요... ㅠㅠ [새창]
2015/07/17 21:46:25
기존 하드 분리.
ssd에 os 설치. 윈도우 업데이트.
Partition Wizard 설치
사용법을 충분히 숙지.
기존 하드 연결.
단순 포맷, 파티션 설정 오류 정도는 100% 복원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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