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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와피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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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0 2016-04-17 18:55:49 5
[새창]
유언비어로 진짜 의혹을 물타기하는 자료로 보이네요.
상식적으로 해경 함정이 걸어서 땡겼으면 증언이나 사진 같은 기록이 있겠죠.
무슨 화성 인면암 미스테리 수준도 아니고.
1689 2016-04-17 18:48:36 17
[새창]
신께서 바다를 만들 때 입맛에 따라 좀 짜게 만들었습니다.
근데 만들고 보니 너무 짜네?
그래서 민물을 부으시고,
에이 c ~ 배렸다.
얼음!
그렇게 된 겁니다.

유치원 정규 과목에 나옵니다.
1688 2016-04-17 18:35:35 1
티비조선에서 김종인 열나게 까더군요. [새창]
2016/04/17 15:34:19
tv 조선에서 김정은을 까면 김정은이 잘 하고 있는 겁니까?
뭔 기준이 그래요.

그런 이야기는 보통 농담으로 풀뜯어 먹는 소리를 들었을 때 하는 소립니다. 구분을 하셔야죠.
1687 2016-04-17 18:19:31 0
티비조선에서 김종인 열나게 까더군요. [새창]
2016/04/17 15:34:19
격하게 공감합니다.
1686 2016-04-17 15:40:07 23
반기문이 80년당시 김대중 관련 동향 보고JPG [새창]
2016/04/17 13:23:23
오히려 새누리당 이외에 네가 갈 곳은 없다. 이런 메시지로 보입니다.
그러니 저울질하지 말고 여권 차기 대선 주자로 빨리 계획 좀 짜보자.
반기문 입장에서도 경쟁자가 없는 새누리에 무혈 입성할 기회니 조만간 액션이 있을 듯합니다.
간을 보겠죠.
1685 2016-04-16 16:42:28 10
해경이 세월호 학생들에게 퍼부은 욕설입니다. [새창]
2016/04/16 16:14:36
박해경과 조타수가 뭔가를 숨기기위해 이용했던 그 노란펜더가 아니었을 까요?
파파이스에서 의문을 제기한 적 있죠.
그 안에 뭔가를 숨겨서 회수했다고 추정된 분석 화면이 있었습니다.

만일 그거 였으면 지네들 목숨 걸린 증거니 격렬하게 반응했을 수도 있겠네요.
1684 2016-04-16 15:30:25 13
[새창]
보통 추모는 희생자들과 같이하지 않나요?
911 추모도 소방관들 포함해서 같이 할 텐데요.
1683 2016-04-16 13:58:36 9
정의당이 이번총선으로 얻은것 [새창]
2016/04/16 12:48:03
국민은 항상 기억합니다.
새누리가 몰락하고, 더민주가 거대정당이 되면 필연적으로 견제 세력으로 정의당을 키워 줄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도 마음은 정의당에 가 있지만, 전략적으로 민주당에 투표해주는 사람이 50%가 넘어갑니다파파이스 참조)
민주당은 부채를 차곡차곡 쌓아 가고 있는 셈입니다.
그러니 틈틈이 정의당이 어려울 때 도와야 합니다. 연대가 가능한 정책을 개발하고, 필요할 때 연정이 가능할 정도의 유대감을 가져야 합니다.
분리된 진보의 가치는 필연적이며 해결 방안은 연대뿐입니다.
1682 2016-04-14 16:48:46 1
더민주가 150석이나 180석이 아니어서 다행인이유 [새창]
2016/04/14 15:16:33
반새누리를 목표로 움직인 유권자 입장에선 전혀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입니다.
새누리 당이 없어져야 할 반헌법적 정당이라는 점에서 이 번 기회에 90석 정도로 찍어 눌렀어야 합니다.
승리 보다는 분열로 기회를 날려 버린 것이라 생각합니다.

비례대표 반씩 나눠먹은 야당이 내년 대선에 어떻게 뭉칠까요?
1681 2016-03-02 13:33:37 2
이종걸 의원 썰푸네요 [새창]
2016/03/02 12:57:01
이종걸은 전혀 스마트 하지 않아요.

사기꾼들이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죠.

국정원 관련된 상식을 가지고 있었다면 영국 MI6를 엠십육이라고 읽지 않죠.
007은 그럼 오오칠인가요.

처음 보는 자료를 가지고 와서 아는 척 하니 설득력이 없습니다.
1680 2016-02-16 02:34:29 0
봉준호의 디테일의 끝, 살인의 추억.utube [새창]
2016/02/14 16:01:51
메뚜기 수집을 하는 아이를 잠재적 범죄자의 씨앗으로 구분 짓는 것에서부터 과잉 설정입니다.
잘못된 설정을 확대 해석하기 시작함. 모방 행동-거울 등.

똥차에 대한 해석 정도는 공감할 만하지만, 나머지는 동의하기 어렵네요.

아이는 관객들을 영화로 초대하는 다리 구실을 하는 매개체로 보입니다.
포레스트 검프에서도 깃털로 시선을 모아서 옆자리 아주머니로 연결해서 관객의 위치를 설정합니다. 영화나 소설에서 많이 쓰는 기법입니다.
그러니까, 잔인하고 무거운 주제이지만 가볍게, 순수한 시각으로, 비극도 시간이 지나면 희극이 된다는 영화의 성격을 밝혀 주는 정도로 이해해야죠.

거울도, 그냥 당시에도 그렇고 현재도 대낮에 어두운 곳을 확인하는 데 후레쉬보다 더 효율이 높은 도구일 뿐입니다.
땅꾼 다큐를 보면 지금도 뱀굴을 뒤질 때 거울이 필수품입니다.

"모든 것은 이유가 있을 것이다" 라는 전제로 거슬러 원인을 끼워 넣다 보면 빠지는 흔한 오류입니다.
의식과 사고의 흐름을 역행하는 기법은 예술영화에 의도적이고 노골적인 방법이 있지만
보통영화에선 복선정도를 넘어선 의미부여를 과도하게 인트로에 집어 넣진 않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비공입니다.
1679 2016-02-03 23:20:12 0
잭블랙을 아라보자 [새창]
2016/01/30 23:30:23
더 브링크라는 미드가 있습니다. 믿고 보는 19금 HBO에서 만들었습니다.
팀 로빈스과 공동 주연입니다.
트래픽 썬더 풍의 b급 코미디 컨셉을 좋아 하시는 분들께 추천 합니다.
1678 2016-02-01 13:57:13 0
자동차세 10% 할인받을 수 있는 연납 오늘까지네요~ [새창]
2016/02/01 11:08:19
위텍스에서 바로 납부하는 건 잘 안되네요.
신청 후 전자납부번호 받아서 거래은행 사이트에서 인터넷뱅킹 하는 걸 추천.
인터넷뱅킹은 23:30 까지 계좌이체, 가상계좌, 지방세 납부메뉴로 납부 가능.
1677 2016-02-01 13:49:27 0
자동차세 10% 할인받을 수 있는 연납 오늘까지네요~ [새창]
2016/02/01 11:08:19
잊고 있다가 바로 했습니다. 연말 납부 때 '이걸 왜 안했지?'라면 후회하는 일 중에 하나.
1676 2016-01-30 22:09:09 0
[새창]
1. 칼로 찌른 사람은 돈 빌려 준 사람.
교살은 부검으로 알 수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사건 현장에선 자살과 구분하기 어려움.
자살이라면 보험금을 탈 수 없기 때문에 타살로 꾸밈.
나중에 밝혀져도 사체훼손과 보험사기로 위험 부담이 적음.

2. 결벽증이 있는 사람은 독극물을 선호함.
3. 본인이 범인이 아니라면
4. 회사동료가 범인일 가능성이 높음.
마티즈 처럼 회사동료의 비리나 범죄를 혼자 뒤집어 쓰고 자살 당하는 추정 케이스가 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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