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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 2016-04-19 22:19:53 1
EBS)인류 기만의 역사 [새창]
2016/04/19 07:29:03
아이 좋아.
우리의 작은 참여가 계시물의 완성도를 높여 줍니다.
오유의 순기능이죠.
1704 2016-04-19 21:19:07 0
표창원 “소방관 처우개선 촉구 서명 부탁드립니다”.(링크有) .jpg [새창]
2016/04/19 17:19:51
타인의 안전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건네는 사람들에겐
그에 걸맞은 합당한 처우와 명예가 주어져야 합니다.

서명 참여합니다.
1703 2016-04-19 01:48:31 1
천정배, ‘세월호법 개정 추진’에 “충분한 논의 없었던 사안” [새창]
2016/04/18 21:26:42
2년 동안 논의하고도 '충분하지.' 않다면,
1년 6개월 동안 협의하고, 만난 지 며칠 만에 핵 협상 타결하는 미국-이란 이런 애들은 뭐 얼렁뚱땅 일하는 놈들이냐?

일도 안 하고, 관심도 없다는 이야기를 자랑스럽게 언론에 공표하는 국회의원이 있질 않나,
이번엔 범죄를 저지르지 않겠다고 자랑스럽게 언론에 공표하는 경찰이 있지 않나.
나라 꼴 잘 돌아간다.
1702 2016-04-18 23:42:10 20
파파이스 81화 세월호 마지막 퍼즐(그림으로 요약정리) [새창]
2016/04/18 17:08:37
복잡해 보이지만 간단한 큰 줄기가 있습니다.

1. 세 가지 항적도의 불일치 의문.
(1) 정부에서 발표한 자료. 선원들 증언을 뒷받침하는 깨끗한 항적도, 비어 있는 두 군데가 의심스럽다.
(2) 해군 레이더 항적도 입수. 난잡해서 관련 종사 전문가들은 바다에서 나올 수 없는 궤적이라 쓸모없는 데이터로 치부함.
(3) CNN 방송 화면과 선원들의 증언이 일치하지 않음. 왜 배의 정확한 위치를 숨기는가? 의문.
(4) 재구성. 둘라에이스 선장이 현장에서 작성한 항적도, 매주 3회 배를 탄 탑승객의 증언을 토대로 새로운 항적을 검토함.
1) 해군 레이더 항적도 기존 위치에서 남서쪽 7시 방향으로 400m 정도를 끌어내리는 위치 보정을 하면
해저 지형에 영향을 받은 듯한 물리적 특성을 가지는 새로운 항적도를 추정할 수 있음.
~ 파파이스에서 왜 최종적인 퍼즐의 끝이라고 표현했냐면, 논리적으로 너무 쉽게 한 장의 사진으로 설명돼버립니다.
그리고 배에서 직접 접촉이 아닌 이상 L자의 항적도를 남길 수 있는 물리적 브레이크는 닻(앵커)만이 유일한 도구라는 점에서 유력한 순위로 등극하게 됩니다. (여기에서 갑자기 전문가들이 대거 등장해서 어려운 현장 용어로 현실성 없다 주장하지만, 물리 엔진으로 CG를 구현하는 수준의 현재 시뮬레이터 기술을 가정 했을 때 쉽게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됨)

파파이스는 어떻게 배가 그렇게 침몰했는가에 대한 구체적이고 이해할 만한 논리적 추론을 하나 완성합니다.
너무 선명해서 좀 어처구니 없기도 합니다.

그래서 검증 단계만 남은 상황이고요.

이제 왜 그렇게 했는지를 밝혀야 하는 단계임.

ps 얼마 전 있었던 청문회에서 그 기록물 회수 장면이라고 추정되는 화면을 근거로 해경과 선원에게 질의했으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증언을 합니다.
법정에서 다시 다뤄지겠지만, 범죄증거를 의도적으로 빼돌리는 행위로 인정될 만한 충분한 개연성이 있습니다.

'기억하고' '분노하고' '추모'하는 이들 가운데 어떤이들은 목숨을 내놓고 '추적'을 합니다.
그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1700 2016-04-18 22:08:47 2
[새창]
상식적으로 생각하세요.
본인 아이가 차에 치였으면 지체없이 119에 신고를 했겠죠.
신고 지연과 거짓 카톡은 책임 추궁이 무서워 저지른 추가 범죄입니다.
1699 2016-04-18 18:26:08 0
우리는 자랑스런 오유의 선비들이오!!!! [새창]
2016/04/18 15:36:56
오얏나무 스테이지 쩌러.
1697 2016-04-18 18:23:27 0
우리는 자랑스런 오유의 선비들이오!!!! [새창]
2016/04/18 15:36:56
할배근 김종인 영감이 부릅니다.
갓 끈을 고쳐 메고.(feat. 몰매 박영선)
1696 2016-04-18 15:38:18 1
[새창]
"3. 거짓과 진실의 적절한 배합이 100%의 거짓보다 더 큰 효과를 낸다. " 의 실천적 증거가 바로 다음 4번.
"4. 대중은 이해력이 부족하고 잘 잊어버린다 ~ ex) 문재인을 히틀러에 비유" 편에 제시됐습니다.

문재인이 박정희 묘소에 참배한 것을 두고 유대인이 히틀러 묘역에 참배한 거와 같다는 강한 비판을 했죠.
(그 발언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어떻게 그 내용을 "문재인을 히틀러"에 비유했다고 거짓말을 합니까.
초등학생도 알기 쉬운 이야기를 마치 실수로 써 놓은 것처럼 왜곡하는 기술을 가리켜

"9. 선동은 문장 한 줄로도 가능하지만, 그것을 반박하려면 수십 장의 문서와 증거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것을 반박하려고 할 때면 이미 사람들은 선동당해있다. " 의 좋은 예시입니다.

작성자가 괴벨스의 이론을 잘 실천 중이기는 한데, 수준이 낮아서 빨간 펜 들기도 민망합니다. 조선일보를 정독하세요. 나름 고급 스킬이 많이 있습니다.
1695 2016-04-18 11:01:30 52
박영선 "정청래, 잘잘못 따지는 것 바람직하지 않아" [새창]
2016/04/18 09:30:50
대한민국 최초로 민주 진영에서 국쌍 후보로 등극한 분입니다. 예의를 갖추세요.
절대무쌍 나경원이 복귀해서 빛이 바랬지만 시대를 잘못 타고 태어나서 그렇지
일정 시대에 태어났으면 한 몫 단단히 하셨을 분입니다.

최근의 주욕 같은 동성애 혐오 발언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는데, 그 병맛 나는 발언보다 더 황당한 건 그 핑곕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몰매 맞을 분위기였다”
http://www.huffingtonpost.kr/2016/03/07/story_n_9396754.html

그렇습니다. 강직한 언론인 출신의 이 분은
남이 때린 것도 아니요
죽이겠단 협박을 받은 바도 없이
상대가 원하는 100점짜리 리딩을 바로 현장에서 프리스타일 랩 하듯, 가볍게 썰어 주고 생존 복귀하는 쩌는 스킬의 소요자입니다.

김일성 장군과 천황폐하 앞에 설 기회가 있었으면 역사에 남을 만한 화려한 프리스타일 랩을 보여 줬을 터인데
정치적 신념? 넘어선 안 될 선? 의지?
개뿔 상관없이 상대가 듣고 싶은 말이 자동으로 방언처럼 쏟아내는 악마적 재능을 보유하신 분입니다.

솔직히 새누리에서 탐낼만한 인재상이죠. 더민주에 있는 게 얼마나 다행인지.
예의를 갖추세요. 들.
1694 2016-04-17 22:54:11 0
더민주 이개호 이춘석, 문재인 의원 정계은퇴 약속지켜야 [새창]
2016/04/17 18:29:29
저쪽이 이렇게 다급하게 공격을 하는 이유는 추정 가능합니다.
호남 결집이 바로 와해 되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누군가 호남을 건드려 주길 바라고 있는 겁니다. 즉 도발이죠.

좀 시간을 두고 천천히 접근 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호남 분들이 좀 냉정하게 생각할 시간을 줘야 합니다.
급할 건 없어요.
1693 2016-04-17 22:41:38 0
[새창]
제목을 써 놓고 사람을 불렀으면, 내용에 그 설명을 하세요. 딴 소리 하지 마시고요.
1692 2016-04-17 22:29:37 8
[새창]
뭔가 사회적 자살을 하고 싶은 데,
학교도 마음에 안들고, 그래 여기서 똥이나 싸고 죽자! 뭐 그런 건가.
1691 2016-04-17 20:42:38 7
죽도록 울었던 사람들 (4.15 파파이스) [새창]
2016/04/15 21:48:55
감정적인 부분이라 뚜렷한 해법이 없죠.
그냥 시간이 필요할 듯.
비 오는 날 쓱 가서 파전에 소주 한잔하고 오고,
사전 통보 없이 등산 코스도 한번 타고,

그러는 게 좋을 듯합니다.

쟁여 놓으라는 아들 말 안 듣고
헐값에 주식 팔아서 대박 기회 놓친 아부지 집에 자주 찾아뵙는 다는 느낌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손해는 많이 안 봤지만, 좀 민망한 상태로 집안 분위기 쌔~한 정도.
옆에서 부채질한 삼촌들 보기 껄끄러워도
본인 집이다 생각하고 가시면 됩니다.
며느리 찰스는 싸돌아 다니느라 집구석에 없을 테니,
아부지 민망 할 땐 그냥 가서 옛 날 이야기도 하고, 엄니 소싯적 날라 다닌 이야기도 하고 그러는 거죠.
뭐니 뭐니 해도 장손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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