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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와피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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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0 2015-07-05 23:33:16 0
정말 죄송하지만 들어주세요 급합니다ㅠㅠㅠ [새창]
2015/07/05 17:10:23
컴퓨터 인가요? 모바일 인가요?
일본 제품이면 공장 설정이 잡혀있거나, 운영체제 설치할 때 일본 국가설정으로 설치 후 한글 언어 팩으로 변경하면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1629 2015-07-05 23:28:15 0
20GB 정도되는 영상 전송해야하는데 좋은 방법 제안 좀 부탁드려요..ㅠ [새창]
2015/07/05 20:28:38
대신 웹사이트로 자료 전송하지 말고, 클라우드 설치해서 보내는 게 안정적이고 빠릅니다.
1628 2015-07-05 23:25:04 0
20GB 정도되는 영상 전송해야하는데 좋은 방법 제안 좀 부탁드려요..ㅠ [새창]
2015/07/05 20:28:38
ftp가 가장 확실하겠죠.
아니라면 ms onedrive가 단일 파일 업용량이 20g 혀용입니다. 아이디 공유 설정만 해주면 될 듯.
1627 2015-07-05 23:18:47 0
전지전능하신 컴게형님 아재님들 이글은 눈물이 나는 글 입니다..ㅠ [새창]
2015/07/05 23:14:05
MiniTool Partition Wizard Free
1626 2015-06-29 13:18:19 1
영화 연평해전, 저는 사진 두장으로 판단합니다. [새창]
2015/06/28 12:27:50
책 제목을 잘못 적었습니다. 수정합니다.
<시크릿파일-서해전쟁>

대략적인 내용은 아래 링크
http://plug.hani.co.kr/dndfocus/1516268

책을 읽어 보시면 절로 욕설과 한숨이 나옵니다.
1625 2015-06-29 00:17:26 0
[본삭금][도와주세요]플래시 영상이 재생이 안되요 ㅠ [새창]
2015/06/28 23:36:06
우선 어도비를 삭제하고 다시 설치해 보세요.
크롬이나, 파복, 익플, 모두 최신판이라면 html5는 이상없이 재생됩니다.
그대로 안되면 기존 설치된 플러그인을 모두 정지 시켜 놓고 어도비만 허가해서 돌려 보세요.
1624 2015-06-28 18:35:27 3
영화 연평해전, 저는 사진 두장으로 판단합니다. [새창]
2015/06/28 12:27:50
김종대 씨가 쓴 '서해교전'을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현실이 영화랍니다.
1623 2015-06-26 11:38:08 5
비오는 밤 수채화로 그린 비의 차창 [새창]
2015/06/25 23:43:26
빗방울의 차가움은 얼음 같은 유리 위에 견고하고,
열기 없는 네온사인은 어둠 속에서 더 선명해 보입니다.

그리고 빛과 색에 대한 순순한 탐욕이 어질어질합니다.

영감을 주는 멋진 그림입니다. 드릴게 글뿐이라, 짧은 찬사의 감상을 적습니다.
1622 2015-06-26 02:54:23 0
컴게 나눔나눔 하앍하앍.... [새창]
2015/06/25 20:51:21
풀어서 보냅니다. 엄청 어렵네요.
1621 2015-06-23 21:19:33 0
하... 내가 이딴 글 쓰게 될 줄 누군들 알았겠나 [새창]
2015/06/23 20:51:00
신청합니다.
gt240 쓰고 있습니다.
1620 2015-06-19 17:55:37 1
20명을 구조한 진짜 의인은 누구인가 진실논란 [새창]
2015/06/19 17:13:32
암 투병에 대한 건 안타깝지만, 현장에서 분명
'도와 달라는 요청을 무시하고 계속 동영상만 촬영했다'는
두 분의 증언을 근거로 바로 잡을 건 잡아야죠.
생존자일 뿐 의인은 아닙니다.
1619 2015-06-19 13:25:27 0
금요일 아침.. 컴게에 구형 컴퓨터 쓰는사람 없나.. [새창]
2015/06/19 08:11:03
축하요~!
1618 2015-06-19 10:03:38 0
금요일 아침.. 컴게에 구형 컴퓨터 쓰는사람 없나.. [새창]
2015/06/19 08:11:03
신청합니다!
1617 2015-06-16 00:12:02 1
반려동물.. 그 이면에 자리잡은 이기심 [새창]
2015/06/15 23:21:33
버려지거나, 아프거나, 특별한 인연으로 엮여서 임시 보호의 형태로 같이 생활하는 경우를 제외하곤 저도 잘 이해가 안 되더군요.
먹을 것을 매개로 자유를 박탈당한 체 철저한 사육의 형태로 관계를 맺으면서 대상을 사랑한다는 마음을 가진다는 걸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1616 2015-06-14 10:15:55 2
WHO BBC 보도문 번역 [새창]
2015/06/14 00:31:42
WHO도 국제 정치의 영향을 받습니다.
아프리카처럼 엄청난 돈과 인력을 투사해야 할 위험도 없는 곳이고,
아무리 무능한 정부라 한들 아프리카 무장 단체에 뒷돈 주고 현장 실사하는 수준에 비하겠습니까.
절대 토착 정부가 싫어할 만한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더 구다나 완벽한 현대 밀집 도시 국가의 전염병 확산의 신기원을 다루는 양질의 데이터가 있는데요.
거기에 무제한 접근 카드를 발급해주는 조건이라면, 닭의 정신상태가 완벽하게 건강하다는 증명서라도 발급해 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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