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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
2015-06-08 14:05:48
2
中東에 조사관 파견없이 인터넷서 정보 수집
[새창]
2015/06/08 12:17:42
헛소리입니다.
돈과 인력의 문제가 아닙니다.
업무 태만이죠.
평택에 조사 나갈 때 근무지원비가 없어서 뛰어 가느라 이틀 걸린 것도 아니죠.
1599
2015-06-08 13:47:15
0
메르스, 14번 환자 시외버스 동승자 1명 확진
[새창]
2015/06/08 12:39:41
확진이라는 단어가 중요한 게 아니라
메르스 양성 확진이라는 문장이 필요한 겁니다.
메르스 음성 확진도 확진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1598
2015-06-07 22:11:18
1
[새창]
의도적인 서울시 흔들기 아이템 인 듯 합니다.
논리적 비약이 비슷비슷 하군요.
1597
2015-06-07 20:26:55
1
[새창]
얼마짜리 고급 고시원에서 살고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개별 덕트에 방진1급 필터 장착된 곳이 아니라면 정말 옥상이 더 안전한 곳입니다. 정말이에요.
그리고 글을 천천히 다시 읽어 보니, 본인이 지금 공황 상태일 수도 있어요.
시험보다는 심리적 안정을 찾는 게 우선일 거라 봅니다.
지금 은둔하고 계신 것부터 해결하셔야죠.
일시적인 공황장애 일 수도 있으니 부모님 또는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하세요.
1596
2015-06-07 19:48:20
3
/
7
[새창]
본인의 주장이 합당하다면
왜 공무원 시험에만 적용합니까?
공공의 안전을 위한다면 전국의 학교, 학원, 30명 이상 사업장, 국가 특수 기관, 국가 지정 전시 물자 생산 업체 빼고 다 쉬는 걸 주장 하셔야죠.
만일의 하나가 왜 그 하루, 그 장소입니까?
고시원...
에
계신다고요?
감염이 걱정이시면 차라리 옥상에서 텐트를 치고 생활 하세요.
1595
2015-06-07 19:26:01
1
[새창]
위험단계의 수준을 결정하는 본인 기준과
현재 사회적 위험단계의 수준의 격차가 상당히 큰 듯 합니다.
동일한 정보를 기준으로 했다면 본인이 좀 더 과민한 그룹에 속하다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1594
2015-06-07 18:05:00
2
LTE급 판단속도가 필요한 순간 甲
[새창]
2015/06/07 13:21:00
1. 가방을 열어서 음식물을 길 양 옆으로 던진다.
2. 가방은 그 자리에 내려 놓는다.
3. 천천히 물러 난다.
4. 가방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 본인을 울버린이라고 최면을 건 뒤, 쓰러질 때 까지 뛴다.
1593
2015-06-07 02:23:55
3
[새창]
폭력적인 언어 사용, 강압적인 강요,
설사 그 목적이 옳다 하더라도
수단이 정당화 될 순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이 가장 큰 상처를 주는 법입니다.
1592
2015-06-07 02:04:43
26
[새창]
예시를 너무 과하 게 잡아서 주제가 함몰 됐습니다.
1589
2015-06-06 13:57:49
5
[속보]당국 "4차 감염 없고 관리망 안에 있어"
[새창]
2015/06/06 13:44:33
엄밀히 말하면 4~5차 죠. 바이러스가 옮겨 다닐 때 마다 번호 붙이면서 이동하는 것도 아니고 이미 몇 차 감염이냐는 의미가 없는 듯 합니다.
병원 밖에서 지역감염이 일어 날 것이냐가 핵심이죠.
1588
2015-06-05 15:16:51
0
보건당국, 서울의사 확진 결과 '은폐' 시인
[새창]
2015/06/05 14:41:14
코호트 격리를 하느냐 마냐 병원하고 계산기 두들기다가
이왕 늦은 김에 역학조사 추적이 불가능한 감염자가 나오기 전까진 비공개로 버티기로 합의했을 듯.
'지역 감염자가 안 생길 것이 다'에 올인한 형태.
또는 이미 병원내 감염이 확실시 되니, 빽 있는 환자들부터 격리 전에 빼돌릴 시간을 벌기위해.
1587
2015-06-05 13:58:51
1
‘차분함, 무능력으로 비쳐질라’… 靑, 메르스 적극 대응
[새창]
2015/06/05 13:52:33
기사를 쓰라니까 판타지 소설을 쓰고 있네.
'64세 할머니가 뒷짐을 쥔 채 바닥을 쳐다보고 있다.' -ㅇㅎ뉴스-
1586
2015-06-05 11:47:11
0
서울 중구 공무원 메르스 확진 판정
[새창]
2015/06/05 11:17:39
역학조사 결과가 중요하네요.
14번 환자와 동선이 겹친 게 아니라면......
코호트 격리 뿐 인데.
강남이면 이미 환자들 탈출이 시작 됐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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