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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0 2014-05-26 05:48: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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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덥지 않고 평판이 안좋으면 구속 해도 되는 건가요?
댓글 달기도 민망하네요.
1059 2014-05-26 05:41:22 6
통영함 구조 합의각서, 세월호를 ‘좌초선박’으로 표기 [새창]
2014/05/25 21:09:42
침몰과 좌초의 차이를 모른다면 무식하거나 무능하거나입니다.
어느 쪽이던 ~~대표하여 사인질할 사람들이 아닌 겁니다.

사람이 숨쉬다 쓰러져 응급조치를 해야하는데 일단 폐암으로 적어 놓은 차트를 만들어서 병원으로 보내나요.
원인에 따라 처방을 달리해야할 응급한 상황에서?
1058 2014-05-26 05:08:17 13
[새창]
변호사가 입회하면 스트레스 받는 다.
변호사가 잘못했네.
변호사가 법률 활동하면 안되겠네.
정부 스스로 법 알기를 고속도로 화장실 문짝에 달린 명언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법률가가 왜 필요해.
미개한 국민은 대한민국이 법치국가인 줄 착각하고 있는데,
자꾸 이렇게 귀찮게 굴면 법률적으로다가 아무것도 안해버리 겠다고
정부가 국민을 협박하네.
1057 2014-05-26 00:05:31 0
고승덕이 지지율 1위라니..... 대다나다~! [새창]
2014/05/25 12:30:33
오로지 잘하는게 시험 치는 것 뿐인 사람이다.
그 시험을 통과해서 의미있는 사회 공헌을 한 사람이 아니다.
요령이 좋은 사람이다. 그게 다다.
교육 경력은 TV에서 주식투자 설명한게 전부인 사람에게 무슨 교육적 철학을 가진 비젼이 있겠는가.
답답하다.
1056 2014-05-25 14:28:20 18
[새창]
경찰서로 가셔서 혈흔채취를 부탁하세요.
1055 2014-05-25 03:55:18 7
유시민 전 장관님의 발언... 반대먹어도 할 말은 해야겠네요. [새창]
2014/05/25 00:58:20
스스로의 개념없음을 장황한 글로서 주장하는 글입니다.
내용은 없고 감상만 있습니다.
뭔가 불편하기는 한데 논리적으로 설명할 건덕지는 없고, 비겁하게 피해자 뒤에서 숨어서 손가락질 하는 수준입니다.
유시민이 무섭기는 한 가 봅니다.
1054 2014-05-12 13:38:37 0
한겨레) 내 자식의 죽음에 대해 범인에게 설명 듣는 상황.. [새창]
2014/05/11 15:46:53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아직 참사는 진행 중입니다.
이 사건이 어떻게 마무리 되느냐에 따라 대한민국 미래에 명확한 이정표가 될겁니다.
1053 2014-05-12 13:16:08 0
아~ 아~ 세월 호 참사의 진짜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새창]
2014/05/11 18:43:04
1. 보통 새누리 지지자 분들이 그 아버지와 딸을 비교합니다.
정상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분들은 가장 민주적이었던 정부의 대표를 했었던 분과 비교를 하죠.
2. 능력있는 부하와 간신배 비교.
이 것 역시 책임의 소재를 분산시키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입니다.
현재 주변에 포진한 인사들 대부분이 박씨 평생에 보좌를 받았거나, 댓통령이 되는데 혁혁한 공들이 있을 능력있는 부하지요.
원래 왕정에서 내치고 물갈이를 할때 주로 쓰는 방법입니다. 결국 새로울께 없는 수준의 인사가 들어 찹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이라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댓통령이 이 지옥같은 책임에서 벗어날 방법은 없습니다.
하야하세요.
1052 2014-05-11 10:19: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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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pf hock -> hoch로 수정
머리를 들어라!
1051 2014-05-10 09:46:52 0
[새창]
다음 팟플레이어 화질 깨끗합니다.
1050 2014-05-09 09:39:44 0
오늘자 유병재 페이스북 .JPG [새창]
2014/05/08 23:11:26
반대하고 반론을 하시는 분들은
댓글을 달 때가 아닙니다.
공부하세욬.
1049 2014-05-09 09:09:08 8
[새창]
사전투표에 부정이 있다면 당연히 잡아야죠.
그런데
투표를 안하면 부정이 잡히나요?
그럼 아 예 당일 투표도 하지 말죠?

투표부정과 투표율은 상관이 없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합시다.
1048 2014-05-08 14:20:52 8
[새창]
이 건 가족분들의 요구나 주장이 비상식적 또는 터무니 없을 수도 있다는 빌미를 줄 수 있습니다.
1047 2014-05-08 13:29:42 2
이정희 대표 세월호 기자회견 [새창]
2014/05/08 07:53:36
이정희의 생각에 동의 하진 못하더라도 이해할 순 있습니다.
그녀가 생각하는 민주주의 포괄성이 워낙에 넓다 보니까, 현실구현이 어려운 다차원우주공간에 대한 이야기처럼 감이 안잡힐 뿐.
생각의 방식이나 살아온 길들이 납득 못할 정도는 아닙니다.
정치인이라기 보다는 사회운동가로서의 진실성도 느껴집니다.
솔직히 민주당에게 결여된 야수성이 저 쪽에 있으니까 포지션은 더 늘어 날 겁니다.

야당의 구성이 어떠해야 한다는 구상 이전에, 반 새누리당 진영을 구축 하자면 버릴 수 없는 카드인게 현실입니다.
거기서 부터 시작해야 하는 겁니다. 최소한 적의 적은 동료라는 마인드 정도는 갖추고 있어야 정치적 배분을 이야기 할 준비가 될 겁니다.
1046 2014-05-08 12:56:45 0
새누리 홍일표 "실종자 숫자 틀렸다고 정권 무능한 건 아냐" [새창]
2014/05/08 09:38:23
거짓말 하지 맙시다.
설사 길에서 돈봉투를 주워서 만원짜리 다발이 들어 있었다면 174만원이 들었는지 172만원이 들었는지 두세번은 액수를 확인 할 놈들이,
사람 목숨이 달린 숫자를 확인도 안했다고? 그건 무능이 아니라 인간성 상실이라고 평해야 한다.
그러니까 무능하지 않다고 핑계될게 아니라, 같은 인간이라는 증거를 내보이면서 변명이라도 해봐라.

온통 세월호 선장 같은 놈들 뿐입니다. 부패하고 무능하지 앟으면 윗자리에 못올라가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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