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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 2014-05-08 12:35:55 5/7
[새창]
지금 기사에서 이야기 하는 건 사고 현장에서 수거한 폰이 아니라, 가족들 폰입니다.
물리적 접촉없이 삭제는 불가능하고, 통신사 기록을 제거 한다고 해서 누군가의 이득이 될 수도 없습니다.
그저 가족들의 불신이 어느 정도 인지에 대한 추정치를 보여 줄 뿐. 현상이 사건의 본질을 이야기 하는 건 아닙니다.
기사를 쓸 때에는 단순 사실 나열이 아닌, 진실에 접근 하는 필터도 있어야 합니다.

이미 달이 넘어간 시간입니다. 가족들은 정상적인 사고가 불가능할 정도로 건강상태가 좋지 못합니다. 주변에서 잘 챙겨주셔야합니다.
1044 2014-05-08 12:16:15 2
새누리 홍일표 "실종자 숫자 틀렸다고 정권 무능한 건 아냐".gisa [새창]
2014/05/08 11:30:40
그래 302명 죽는 거 쯤 그럴 수도 있지 라고 생각하는 너희 당이 이 나라를 이렇게 만들었지요.
1043 2014-05-08 12:06:52 2
[새창]
정말 무능하거나, 옷벗을 준비 다 끝내고 손놓아버린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민형사상의 책임을 끝까지 물어야 합니다.
1042 2014-05-08 12:03:20 1
[새창]
국가 공무원 선발 기준을 바꿔야 합니다.
1041 2014-05-08 11:13:05 3
중앙대생 김창인씨 ‘자퇴 선언’ 전문 [새창]
2014/05/08 08:42:31
스팩을 위해 분노하기를 멈춘 학생들. 참 멍청합니다.
누가 인정을 해줘야 가치가 있는 것을,
1040 2014-05-08 03:18:55 2
세월호 정작 중요한 핵심은 아무도 말하지 않는다 [새창]
2014/05/07 10:21:04
비정규직 이야기 할때
돈을 그렇게 작게 주는데 무슨 책임감을 바라느냐? 이런 주장은 옳지 않습니다.
비정규직은 책임감있고 능력있는 사람은 걸러 지고, 최악의 사람만이 남을 수 밖에 없는 불합리한 구조로 흘러 갈 수 밖에 없다. 라는 주장이어야 합니다.
1039 2014-05-08 02:24:09 0
채동욱, 충격 상쇄용 아이템 시전 [새창]
2014/05/07 17:53:42
이건 충격 상쇄용 기사 아이템이 아니라.
검찰이 청와대에 보내는 연서 같다는 느낌이네요.
껄끄러운 국정원과의 관계를 새로 지명된 2차장? 인가 검사출신 인사로 집어 넣어 준 거에 대한.
저희 뒷끝 없어요. 뭐 그런 느낌.

검찰은 국민을 신경쓰지 않아요. 단 한번도 그런 적이 없어요.
1038 2014-05-08 02:17:13 0
[새창]
해경까지 꼬리 포함 결정.
1037 2014-05-08 02:13:17 0
이번 무한도전에서 보여주는 정신은 바로 '사전투표제'입니다 [새창]
2014/05/07 16:18:23
그 동안 부재자투표에서 여당이 항상 더 많은 이득이 있었던 전례가 있기 때문에 확대된게 아닌가 싶네요.
일단 열심히 투표 하세요. 문제가 발생하면 그거 나름 빌미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더 좋은 기회라 생각됩니다.
1036 2014-05-08 01:59:28 3
뉴스타파 - 선주협회 임원, 김무성·박지원 등에 고액 정치후원금 [새창]
2014/05/08 00:21:53
솔직히 눈에 뻔히 보이는 후원금은 의미가 없습니다. 저런 후원금은 해당 위원회 소속들 포함해서 당 영향력 기준으로 뿌려지는 공식로비인 셈이지만 일단 사용처가 투명하게 관리되기 때문에 뭐라 할 부분은 없죠.
진짜 눈에 보이지 않는 뒷거래를 잡아야죠.
1035 2014-05-08 01:49:44 13
미국에도 뻗친 악의무리 [새창]
2014/05/08 00:47:46
일단 운영자에게 자세하게 문의를 해보시죠. 해킹으로 삭제된 거라면 FBI 의뢰를 넣던지 해야죠.
1034 2014-05-08 01:46:18 8
[속보] 해경 항공대원 교대 뒤 쓰러져 의식불명 [새창]
2014/05/07 23:32:17
24시간 근무 후 연장 근무라는 게 가능한 일입니까?
안전 불감증으로 촉발된 사고를 수습하는데 계속 안전 사고를 일으키는 해경.
분해 조립이 절실한 조직입니다.
1033 2014-05-08 01:06:49 52
핵무기에 의한 공격시 살아남기 [새창]
2014/05/03 01:02:23
이런 내용의 계시물이 반갑지 않은 이유.
1. 미국이 한때 메카시즘 광풍으로 몰고 들어간 소련 핵 전쟁 상정시 이런 류의 대응 요령을 국민에게 협박용으로 사용했다.
~많은 순진한 미국인들이 아직도 2주간 먹을 식량과 방공호를 개인 안마당에 만들어 놓고 있다.
2. 전쟁시 사용된 것은 딱 두번 일본에다가 개발 초기 사용한 것. 그것도 미국이.
3. 비인도 주의적 폭탄이기 때문에 보통 보험용이다. 실제 다시 사용 했다간 전 세계 핵무장을 촉발하기 때문에 사용하기 전후로 작살 난다에 100%.
4. 실제 전쟁에서 볼 일은 없다. 오히려 매년 일어나는 사건사고의 대응 메뉴얼이 더 유용하다.
4. 핵이 있다고 전쟁을 안하는게 아니다. 이스라엘, 이집트, 시리아
1032 2014-05-07 21:49:42 34
[새창]
인구수 차이 때문에 20대가 투표율 90% 되야, 겨우 50대 지지율 60% 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1031 2014-05-07 08:50:57 1
박근혜대표의 연설 [새창]
2014/05/06 22:45:59
14년간 단 8번만 목격됐다는 희귀영상이군요.
역시 준비 기간이 길면 길수록 대본 리딩이 자연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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