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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2014-05-03 15:23:09 5
세월호 참사 대통령 비판한 교사, 징계 위기 [새창]
2014/05/03 12:46:21
- 2010. 1.19 전주지법 무죄 판결 : 공익의 목적에 반하는 게 아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국가에 대한 비판을 한 것에 불과하고, 이는 헌법이 규정하는 표현의 자유에 해당한다
999 2014-05-03 15:08:56 8
[새창]
뒤늦게 상황 정리를 하겠다고 나선 늙은이들은 그 입을 다뭅니다.
희생자 가족들 앞에서 생명의 가치와 견주어 올릴 수 있는 무게추가 없거든 닥치고 있길바랍니다.
타인의 생명을 위해 자신의 신념도 꺽고 물러 설 줄 아는 의인이 있고, 그 주위에 인간같지 않은 개떼들이 있었던 겁니다.
유치원 애들 싸움 말리 듯이 서로 잘못했다, 어물쩡 혀를 놀리면 인플란트로 해결 할 수 없는 험한 꼴 당할 수도 있습니다.
실망의 끝은 이미 절절히 보고 듣고 있으니, 좀 다물고 업드려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998 2014-05-03 14:56:41 64
해경의 만행.. 사진으로 직접보니 소름끼치네요 ..!! [새창]
2014/05/03 13:36:45
뛰어 들어가지 않은 건 그렇다 쳐도, 소방호스로 사람을 끌어 올리고 있는데 위에서 구경하는 저 정신상태는.......
997 2014-05-03 14:44:3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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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있는 노예는 행위의 동기를 묻고 자빠졌지, 자유인은 한글로 크게 써준걸 또 착하게 노예들에게 풀어 설명해 주시고..
996 2014-05-03 07:36:02 1
흉탄 어쩌고 한거 핵심 잘 잡읍시다 [새창]
2014/05/02 23:42:48
전형적인 기회주의자들의 행동이죠.
가장 강한자에게 빌붙거나, 가장 착한자에게 빌붙는다.
세월호 피해자 가족들을 불쌍히 여기는 국민의 착한 마음을 비집고 들어가서 빌붙겠다는 저 처절한 동물 근성이 역겹습니다.
995 2014-05-03 07:10:41 91
[새창]
국민을 보호의 대상이 아닌 관리의 대상으로 보니까 저런 막장 행정이 나오는 겁니다.
이미 죽었으니 자신들의 관리 대상이 아니다는 개념이죠. 죽음에 직접적인 책임이 있는 회사와 법률적으로 직접 해결하라는 태도입니다.
많이 보아온 산재 사고 처리 방식입니다. 아마도 회사는 도급을 준 식당관리 업체와 해결을 하라고 떠넘기겠죠.
관련 법을 바꿔야 합니다. 최종적으로 경제적 이득을 가장 많이 본 자들이 결정권자라고 추정하고, 처벌할 수 있는 법이 필요합니다.
994 2014-05-03 05:39:14 0
[새창]
제가 찾아 봤습니다. 저중에 의심가는 막장은 딱 한 곳이 눈에 보입니다.
뉴라이트에서 만든 뉴데일리로 추정 됩니다.
ATM 변모씨 있는 곳이죠.
굳이 가서 뉴스를 찾아 보는 더러움을 경험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마공서에 강한 편이라 가서 후다닥 찾아 봤습니다.

'취재진과 이종인 대표의 일문일답 전문' 자랑스럽게 올려져 있습니다.

뭐 기자가 누구냐라는 질문이 무색한 집단입니다.
993 2014-05-02 18:23:27 0
이종인 대표 진실이...밝혀질듯 [새창]
2014/05/02 16:57:59
해경을 법적으로 기소할 수 있을 만한 내용이 아니면 오히려 역풍의 위험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전에 실종자 가족분들과 협의를 할 수 있으면 충분히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구조 활동을 방해한다는 오명을 덪씌울 수도 있습니다.
조심하세요.
992 2014-05-02 17:18:16 31
[새창]
사건 사고 계시판을 대문으로 이동시켜야 할 듯 합니다.
991 2014-05-01 16:59:49 11
이종인 대표의 최종적인 철수 이유 분석 [새창]
2014/05/01 15:44:17
그리고 "공을 뺏기 싫었네....., 사업하는 입장에서 유명해지면 좋을까 해서..... " 이런 말들은 전부 이종인대표 특유의 진지한 반어법입니다.
난 그런 놈 아니다라는 강력한 항변이죠.
이렇게 말 해서 알아듣는 사람은 알아 듣고, 못알아 듣고 사기꾼 취급하면 굳이 힘들어서 설득시키지 않을 테니 알아서 보고 판단해라. 그런 뜻입니다.
990 2014-05-01 16:54:46 1
이종인 대표의 최종적인 철수 이유 분석 [새창]
2014/05/01 15:44:17
이종인 대표가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고 봅니다. 최선을 다했죠.
그럼 된겁니다. 해피아에 대한 문제제기도 충분히 됐고, 현장 상황도 충분히 알렸습니다.
나머지는 국민의 몫이죠.
목숨걸고 시신 인양까지 해야 할 필욘 없다고 봅니다.
더구나 최후의 보루인 희생자 가족들 중 일부의 반대가 겹쳐지면, 더 이상 진행하는게 아집이죠. 이 쯤에서 물러나는게 현명하다고 봅니다.
989 2014-05-01 15:33:43 1
다이빙벨 철수 관련 이종인 대표 입장입니다. [새창]
2014/05/01 14:52:04
극단은 극단을 부른다고 하죠.
화합과 소통은 이제 꿈결같은 옛날 이야기가 되는 거구요.
지금 이 상황을 어린 학생들이 참고 받아 들이겠습니까.
걷잡을 수 없을 듯 합니다.
결국 대한민국 현대사에 다시 피가 흐르겠군요.
비극은 시작된 듯 합니다.
988 2014-05-01 15:24:50 13
다이빙벨 철수 관련 이종인 대표 입장입니다. [새창]
2014/05/01 14:52:04
애당초 구조현장이 아니라 정치적 결정이 집행되는 현장이었던 것. 국민 모두가 놀아난 꼴.
987 2014-05-01 15:05:22 23
다이빙벨 철수 관련 이종인 대표 입장입니다. [새창]
2014/05/01 14:52:04
추정.
무슨 일이 있어도 선체 인양 계획은 선거 기간에 맞춰 계속 진행 될 것을 눈치 채신 듯.(최고위층 관련사항)
협조없이 계속 버텨봐야, 오히려 언딘 측에서 좋다고 분란을 일으켜서 구조작업 지연에 자신이 패로 활용될 것은 뻔한 것.
일이 지져분해지면 희생자 가족들만 더 힘들어짐. 그래서 어느 정도 비난을 감수하고 물러 나는 것.

계속 협조를 바란다, 잘 했으면 좋겠다, 그런 메세지를 계속 풍기셨는데, 결국 받아 들여지지 않은 것.
특히 오전에 해경의 위협적인 모습도 투입 자봉들의 생명이 걸린 문제기 때문에 고집을 피울 수도 없는 부분임.

하여간 비열한 이 관련자 넘들은 나중에 해결해야 할 듯 합니다. 지금은 방법이 없어요. 알 박기를 하고 있는 한.
986 2014-05-01 13:49:46 0
이계덕 기자 트윗 - 다이빙벨 철수 이유 [새창]
2014/05/01 13:01:39
희망을 잃으면 사람은 급격하게 무너집니다. 시간이 너무 흘렀어요.
인양을 통해서 빨리 이 악몽에서 벗어 나고 싶은 일부 가족들이 있을 겁니다.
그 분들에겐 다이빙벨이나 잠수부나 모두 부질 없는 짓일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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