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7
2014-05-01 15:05:22
23
추정.
무슨 일이 있어도 선체 인양 계획은 선거 기간에 맞춰 계속 진행 될 것을 눈치 채신 듯.(최고위층 관련사항)
협조없이 계속 버텨봐야, 오히려 언딘 측에서 좋다고 분란을 일으켜서 구조작업 지연에 자신이 패로 활용될 것은 뻔한 것.
일이 지져분해지면 희생자 가족들만 더 힘들어짐. 그래서 어느 정도 비난을 감수하고 물러 나는 것.
계속 협조를 바란다, 잘 했으면 좋겠다, 그런 메세지를 계속 풍기셨는데, 결국 받아 들여지지 않은 것.
특히 오전에 해경의 위협적인 모습도 투입 자봉들의 생명이 걸린 문제기 때문에 고집을 피울 수도 없는 부분임.
하여간 비열한 이 관련자 넘들은 나중에 해결해야 할 듯 합니다. 지금은 방법이 없어요. 알 박기를 하고 있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