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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 2014-04-30 17:00:51 0
(속보)방송법·원자력법·단말기유통법, 미방위 소위 통과 [새창]
2014/04/30 15:42:52
약속을 어겼으면 보상을 해야지, 성의것 사과하면 그걸로 끝인가? 인생들이 너무 낭만적입니다.
969 2014-04-30 16:44:06 0
푸틴이 물에 빠지면 드립쳤던 기자 사과 서한이 왔네요 [새창]
2014/04/30 14:05:10
글쎄 질문이 불쾌하긴 해도 쳐웃는 누구때문에,
거실에서 손님이 똥싸는데 집주인이 옆에서 공손히 두마리휴지를 양손에 끼워 들고, 웃는 걸 보는 기분?
불쾌감 보다는 당혹스럽다 못해 공포스럽기 까지한 상황이라서 화내기도 머 그렇죠. 집주인이 광녀라.
968 2014-04-30 16:35:48 0
朴대통령, 5월 중순 국민 앞 정식사과 (사과를 왜..예고를?) [새창]
2014/04/30 14:11:14
역시 악수를 두네요.
옥닭이 닭광이 되는 절차만 남았네요.
많이 안다쳤으면 좋겠습니다.
967 2014-04-30 15:18:43 1
A에게 보내는 편지 [새창]
2014/04/30 14:53:28
애정을 바탕으로 누군가를 설득하기란 참 지난한 일입니다.
좋은 결과 있기 바랍니다.
친구분이 바라는 나라는 어떤 나라인지 물어 봐 주세요. 그리고 지금 대한민국이 가지고 있는 세계 타이틀 몇 가지를 가지고 이야기도 해보시구요.
변화가 필요없다고 주장한다면, 대한민국이 망해도 어디가서든 잘 살수 있는 세계인이겠죠.
966 2014-04-30 15:00:15 47
대한변협. 세월호 피해자 위해 무료 공익소송 [새창]
2014/04/30 14:49:14
잘됐네요. 긴 싸움에 건투를 빕니다.
965 2014-04-30 14:55:54 0
지금 다이빙벨 잘 되고 있나요? [새창]
2014/04/30 14:41:00
언딘. 닭광을 등에 업지 않고서는 저런 배짱을 부릴 수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초기 사고 수습 실패로 해경이 독박을 쓰게 되면서, 살 궁리로 앞으로 내세운게 언딘이 아닌가 싶네요.
964 2014-04-30 14:46:56 0
재일 한국인 울리는 차별 200개.. 이젠 대놓고 "너희가 싫다" [새창]
2014/04/30 14:29:06
반일정서를 가장 환영하는 곳이 일본우익입니다. 조선과 동아. 찌라시.
962 2014-04-30 14:16: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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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입니다. 정면 사진이 있는데 전혀 달라요.
961 2014-04-30 14:15:58 0
[새창]
그래, 격려 하려고 헬기타고 내려갔구나. 잘했다. 라면먹을 자격있네.
‘빨리 출동해라 현장이 중요하다’ 캬, 현장 지휘도 함 해보고. 도대체 누굴 롤모텔로 보고 배웠는지 안 봐도 뻔하다.
960 2014-04-30 13:57:36 0
[고전자료]뉴데일리 기자가 주장하는 보수의 조건.jpg [새창]
2014/04/30 13:21:10
시버럴, 사각팬티.
959 2014-04-30 13:37:32 0
[새창]
하드웨어 가속 능력이 크롬보다 더 매끄럽습니다. 체감상 가벼움. 컴 사양이 딸리면 파폭 추천.
958 2014-04-30 11:47:32 0
[새창]
[자료] 침몰 순간 30분 세월호-진도VTS 교신 내용

이것도 20일자 내용이네요. 그 뒤로 상황이 많이 변했죠. 위변조 또는 편집 의혹.
957 2014-04-30 11:45:02 0
[새창]
[아고라]세월호, 왜 구조대원의 선실내 진입이 없었나?

이건 내용이 부실하네요. 필자가 정확한 사전 지식도 없이 흥분 상태에서 쓴 듯 합니다. 특공대 투입 이야기 하던데요.
956 2014-04-30 10:21:06 4/4
세월호, 선장 속옷 탈출때 조타실에 있었던 필리핀 여가수 미스터리 [새창]
2014/04/30 09:47:00
성적인 발언은 삼가합시다.
천박한 상상은 머리속에 잘 쟁여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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