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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 2014-04-28 15:40:38 0
세월호 선장 속옷바람으로 나오는거 영상보면서.. [새창]
2014/04/28 15:02:13
술먹고 자다가 나왔거나, 수영할 준비운동까지 끝낸 상황이거나, 팬티가 아니라 수영복?
939 2014-04-28 15:36:46 0
[이철호의 시시각각] "세월호 진짜 살인범은 따로 있다" [새창]
2014/04/28 15:07:53
오히려 불법 컨테이너가 떨어져 나가서 시간을 벌어 줬다? 그럴수도 있을 법 합니다.
938 2014-04-28 12:33:04 1
세월호 청와대홈폐이지 현재마비 접속폭주 [새창]
2014/04/28 11:01:08
뭐 하나 허접하지 않은게 없다.
전산실은 또 어떤 낙하산이 앉아 있길레
937 2014-04-28 12:30:24 0
세월호 청와대홈폐이지 현재마비 접속폭주 [새창]
2014/04/28 11:01:08
다시 다운
936 2014-04-28 12:29:01 0
세월호 청와대홈폐이지 현재마비 접속폭주 [새창]
2014/04/28 11:01:08
12:28 다시 들어가 지네요.
935 2014-04-28 12:23:30 11
표창원 교수의 국민 성금 반대에 대해서... [새창]
2014/04/28 12:03:15
긴급한 생활비와 변호사 비용으로 사용 됐으면 좋겠네요. 그러기 전에 희생자 가족분들의 대표단이 선출되어야 겠죠.
934 2014-04-28 12:20:28 37
여자와 아이부터 구해야 하는 전통의 시작.txt [새창]
2014/04/28 10:17:38
위에 이해는 하지만 목숨까지 양보할 순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잘 생각해 보세요.
양보가 아니라 생존을 위한 규칙입니다.
약자 보호 기준이 지켜지지 않으면 탈출과정에서 80% 이상은 죽는 다고 봐야죠.
933 2014-04-28 07:03:14 6
세월호 임시 게시판 [새창]
2014/04/28 03:33:14
단일 주제로 만들 수는 없고,
일단 사건사고 계시판이 있으니까 마무리가 되면 그 쪽으로 내용들이 통합되는게 맞는 거 아닐까요?

실종자 수색이 끝나면 슬픔을 나눌 수 있는 추모계시판을 따로 만들고.
이모티콘은 리본으로 검정색과 노란색을 혼합한 형태로 해서 공간을 만들면 좋을 듯 합니다.
932 2014-04-27 11:54:35 0
'세월호 가족행세' 구호물품 대량 챙긴 사기범 [새창]
2014/04/27 11:08:29
진즉 잡아 놓은건 지금 발표했겠죠. 그것이 알고 싶다에 걸린 사복경찰 투입 사유거리로.
931 2014-04-27 11:39:00 1
정총리 사퇴문 간단요약 - 사의 표명문도 유체이탈화법이네요... [새창]
2014/04/27 10:12:08
본인이 빨리 때려치려고 사표 제출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볼일 없겠다 싶은거죠.
930 2014-04-27 10:06:42 0
유속 세서 구조 어렵다던 구조본부장 바다에 들어가지도 않아 [새창]
2014/04/27 09:25:43
본부장이라는 사람 구원파 아닐까요?
전 국민의 분노를 맞아 가면서 버티고 있는게 종교의 힘 아니라면 정신이 온전하겠습니까.
물론 정말 의심가는 사람 한 명 청와대에 있긴 한데.
929 2014-04-27 09:01:42 12
[끌올] 25일 팩트tv에서 울면서 소개한 사진 분석. [새창]
2014/04/27 08:32:31
보는 순간 헉 하죠.
이 사진을 들고 정부 관계자를 찾아간 아버지의 심정이 어떨지 감히 상상도 못하겠습니다.

구조선에 올라탄 선원들은 4층 다인실 유리창에 붙어 있는 얘들의 얼굴을 봤을까요?
그러고 체육관와서 밥 든든이 말아 먹고, 커피까지 마셨다는 건
종교의 힘이라고 밖에 설명이 안될겁니다.

아마도 화물칸의 컨테이너와 객실 안에 승객을 동급으로 생각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그러니 배의 균형이 깨졌을때, 통제 불가능한 화물들과 같이 묶어 놔야할 짐짝으로 취급한거죠.

그래서 배에서 탈출 할때도 짐을 포기한다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떠난게 아닐까요.

납득이 안되니 미친놈들의 정신을 이해하려 머리만 아픈 나날들입니다.
928 2014-04-27 06:14:54 0
‘언딘’은 치외법권? 정부·해경 상황실, 현장팀 연락처도 몰라 [새창]
2014/04/26 23:27:48
장관이나 청장 이야기는 가볍게 씹어 줄 만한 위치라는 건 청와대와 핫라인을 가지고 있다는 거 아닐까요.
아니면 천안함때 별도로 움직이면서 비밀을 같이 공유한 협력자 위치라던지.
927 2014-04-27 05:51:19 2
이런 말이 지금 시국에 적절한지 모르겠지만 FactTV 오창석 아나운서 [새창]
2014/04/27 01:33:40
생방송은 너무 위험해요. 편집으로 걸러 내지 못한 날 것의 표현들은 나중에 법적으로 문제의 소지가 많아요. 내공을 더 쌓아야 합니다.
926 2014-04-27 05:49:10 0
유유상종.jpg [새창]
2014/04/27 02:02:49
지상 최대의 기레기라는 인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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