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잠보와피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1-15
방문횟수 : 1686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985 2014-05-01 13:45:27 1
이계덕 기자 트윗 - 다이빙벨 철수 이유 [새창]
2014/05/01 13:01:39
결국 우려하던 현실이 다가 왔네요.
빠르게 대표단과 대표를 뽑아서 대응을 했어야 합니다.
한 명의 반대도 실종자 가족의 반대가 되니 명분이 있는 겁니다. 대표자가 없이는 정부는 피해자 가족의 요구를 받아들이거나, 거부하는게 자유롭습니다. 한 명만 설득하면 되거든요.
984 2014-05-01 12:28:00 1
왠지 꺼림칙한 사진을 발견했습니다 [새창]
2014/05/01 11:19:48
멀티 해처리인가요?
983 2014-05-01 12:25:51 0
[새창]
별도의 조사가 필요할 정도로 애매한 문제가 아님에도 저런 멍청한 답변을 내놓는다는 건, 무능하거나, 인권에 대한 개념이 없거나.
아직 실종중인 알바생은 어쩌려고. 하... 답답합니다.
982 2014-05-01 12:20:56 0
[새창]
선거 후보들이 바다와 관련된 이력 한 줄만 있어도 공격 대상이 되겠군요.
뻔 한 수에 열심히 답변을 하는 건 제일 하숩니다. 무시하던가, 입막을 수 있는 강한 답변으로 가야죠.
감성적인 답변을 추천합니다.
981 2014-05-01 12:03:58 0
[새창]
공화당이란다. 좋구나.
쓰레기 홍수다. 국가 재난 사태다.
980 2014-05-01 11:51:41 0
[새창]
일단 심호흡. 흥분 노노, 숫자를 매겨서 질문을 정리해 보세요.
979 2014-05-01 10:35:17 2
[새창]
몸 건강하게, 현장에 사고 없이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옆에 카메라맨 꼭 데리고 다니세요.
978 2014-05-01 10:15:15 6
[새창]
요약.
1. 진도VTS 또는 해경과 사전 통신 기록이 있고 알려져서는 안되는 내용이 녹음되어 있을 것이다. 2개월치 자동 저장기 안에 모든 내용을 공개하라.
2. 알박기. 리베로와 자리를 바꾼 최초 바지선은 언딘이 불러서 와있던 업체다. 확인했다고함. 그리고, 시체팔이 가능성.
3. 당일 저녁8시 해수부 회의에서 언딘이 문서에 최초 등장한다. 문서입수.
첫번째, 체인 거는 내용.
두번째, 새벽 회의에선 계약 내용.
~일개 회사에 구조와 구난, 모든 것을 맡겨버리기로 결정한 고위층이 있다. 그 놈이 궁금하다. 그 결정이 내려진 순간, 생존 가능성있는 아이들에게 사형선고가 내려진것이다. 라고 합리적 추론을 마무리하는 내용임.
977 2014-05-01 07:07:38 13
다이빙경험자 물리학공부하신분 등등 어디갔어요? [새창]
2014/05/01 06:37:16
라인 하나에 다이빙벨 투입하면 기존 6개 라인 수색 시간과 맘먹겠군요.
거기에 조류에 의한 작업 포기나, 작업 시간 단축까지 계산하면, 당초 다이빙벨 없인 구조 작업 계획을 수립할 수도 없었구요.
결국 해경은 처음 부터 구조는 포기하고 인양에 촛점을 맞춰서 타임라인을 잡은 것이네요. 이정도면 법정에 가지고 갈 수 있겠습니다.
976 2014-05-01 06:41:53 0
다이빙벨 올라 오고 나서 처음 등장한 기사 [새창]
2014/05/01 06:06:50
연합 6시20분쯤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4/05/01/0701000000AKR20140501008900053.HTML
물밖으로 나온 '다이빙 벨'
(진도=연합뉴스) 특별취재팀 = 30일 오후 전남 진도군 조도면 관매도 인근 사고해역에서 투입을 마친 해난 구조장비 '다이빙 벨'에서 잠수사들이 나오고 있다.
다이빙벨도 투입…밤사이 성과 없어
~생략
민간업체인 알파잠수종합기술공사는 이날 오전 3시20분께 해난구조 지원장비 '다이빙벨'을 투입했다.
잠수사들은 감압시간 등을 포함해 약 2시간 동안 침몰한 세월호 안으로 진입해 수색작업을 벌였으나 실종자를 찾지는 못했다.
다이빙벨은 잠수사들이 오랜 시간 물속에 머물며 사고현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치다.
~생략
975 2014-05-01 06:36:02 0
다이빙벨 올라 오고 나서 처음 등장한 기사 [새창]
2014/05/01 06:06:50
연합뉴스 오전 6시 넘어서
세월호 2㎞ 해역서 시신…해경청장, 구조 지체 사과(종합)
~생략
세월호 침몰 보름째인 30일 다이빙벨 업체인 알파잠수종합기술공사측 바지선(왼쪽)과 민.관.군으로 구성된 구조대원들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는 언딘측 바지선이 접안해 있다.(사진 한 장 끝)
~생략
내용은 '2014/04/30 21:04 송고 ' 밤사이 내용 추가 없이 아침뉴스로 올림.
974 2014-05-01 06:22:53 0
다이빙벨 올라 오고 나서 처음 등장한 기사 [새창]
2014/05/01 06:06:50
YTN

오늘 새벽에는 논란이 거듭됐던 다이빙 벨 역시 투입을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큰 성과는 내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곳에서 확인하기로는 다이빙 벨이 다시 크레인으로 올려져 바지선 위에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973 2014-05-01 06:19:15 1
다이빙벨 올라 오고 나서 처음 등장한 기사 [새창]
2014/05/01 06:06:50
공격할때는 지면 한 장을 다 쓰고, 성공하니까 수색작업에 묶어서 단신으로 처리.
972 2014-05-01 06:17:48 0
다이빙벨 올라 오고 나서 처음 등장한 기사 [새창]
2014/05/01 06:06:50
두번째 기사 -매경-
수색작업 16일째…거센 물살 걸림돌
2014-05-01 05:58:39

다이빙벨도 투입…밤사이 성과 없어
-중략
민간업체인 알파잠수종합기술공사는 이날 오전 3시20분께 해난구조 지원장비 '다이빙벨'을 투입했다.
잠수사들은 감압시간 등을 포함해 약 2시간 동안 침몰한 세월호 안으로 진입해 수색작업을 벌였으나 실종자를 찾지는 못했다.
다이빙벨은 잠수사들이 오랜 시간 물속에 머물며 사고현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치다.
~생략
971 2014-04-30 17:09:29 1
진도현장 소방관님들 샤워시설 이랍니다 ㅠㅠ [새창]
2014/04/30 16:49:39
군부대에서 빨래차랑 샤워차 좀 지원해 주지 뭐하는 짓인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81 82 83 84 8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