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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와피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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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0 2014-04-19 14:21:17 11
故 박지영씨 빈소.jpg [새창]
2014/04/19 13:54:12
의인이십니다. 살아 남은 학생들이 바통을 이어 받아, 반듯한 어른이 될겁니다.
789 2014-04-19 13:56:35 4
사고현장..죄송합니다..... [새창]
2014/04/19 12:39:25
고생하십니다. 멀리서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788 2014-04-19 11:28:05 2
현장에 계신 분이 보내신 현장상황이라네요 [새창]
2014/04/19 10:45:50
의료 지원이 충분한가 모르겠네요. 많이들 체력이 한계 일텐데요.
강인한 아이들이 있을 겁니다. 힘내세요.
787 2014-04-19 11:14:59 1
국민의식속의 정치가 바뀌지 않는한 변하지 않을것입니다. [새창]
2014/04/19 03:03:57
벌써 계시판엔 여론 형성 하려고 작업들어오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우연이 중첩된 악재가 겹겹히 틀어져서 이런 결과가 나왔는데 거기에 죽일 놈들 우선 순위는 이러 이러하다.
먹이를 던져 주기 위해 언론도 분주하네요.

이 분노가 온전히 '~답지' 못한 자들에게 골고루 멸균의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786 2014-04-19 10:52:53 0
오늘은 4.19 입니다. [새창]
2014/04/19 08:05:48
우리 조상님들이 간절히 원했던 대한민국은 아직도 미완성이라
아직 젊으니 노력하면 완성 언젠가 되겠지, 그리 생각했는데.
대한민국의 미래가 덧없이 녹아 납니다.
국가가 정신분열증 걸린 듯이 모두가 제정신이 아닙니다.
785 2014-04-19 10:46:46 0
안산 고대병원 조문 학생들도 “사진 찍지마” [새창]
2014/04/18 18:27:46
기레기들 보세요.
조심스레 쉴드치면서 어쩔 수 없다 이해를 바란다는 냄새를 풍기면
어 그래 니들도 먹고 살아야지 그렇게 넘어 가줄 주 아는 건가요?

분위기 파악 못하고 있는 개념 상실 기레기들은 잘 귀 씻고 들으세요.
학생은 학생 다웠는데, 어른은 어른답지 못해서
지금 어린 학생들이 집단으로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일을 당하고 있습니다..
선장은 선장 답지 못했고, 기업은 기업답지 못했고, 정부는 정부 답지 못했고, 기자는 기자 답지 못했서

그렇게 먹고 살기 바빠서 윗 사람 눈치보다가 뭔가 잘못된 줄 알면서도 거기에 동참한
우리 국민은 국민 답지 못해서, 모두가 범죄자가 된 소름끼치는 감정적 공황 상태에 빠져 있는 겁니다.
그러니 어딘가 분노를 풀어야 하는데
기레기가 평소에 개념상실 장착한 행실을 시전하시니 죽어라 욕 들어 먹는 겁니다.

눈치 빠른 정치권 보세요. 바로 바짝 업드리잖아요.
이 분노에서 비켜 나갈 대상은 아무도 없어요.
784 2014-04-19 09:33:04 2
[새창]
일단 구조활동 종료 되고 다시 이야기 하죠. 감압챔버 정상작동 되고 운항 가능 한데 현장에다 안 가져다 놓은게 잘한 짓인지 따져 봅시다.
783 2014-04-19 09:04:43 2/6
[새창]
군대 발표 옹호 하시고자 하는 분들은 더 욕먹지 마시고 입다무세요.
제가 정신못 차리고 있다는 건 국방부 발표자 포함한 윗 대가리 결정권자들입니다.
현장에서 잠 못자고 수색 지원하고 있는 군인들이 아니라요.

움직일 수 있으면 그냥 가져다 놓는게 상식적인 행동입니다. 무슨 책임질 수 없는 추측성 핑계가 그렇게 많나요?
혹시 군 관계자라면 잘 판단하세요.
이 사건의 결과가 어느 쪽으로 수습이 되던지 간에 후폭풍이 어마어마 할겁니다.
해경이 주체 지만, 민간단체가 목숨 걸고 나서는 순간
군대는 어떤 액션을 취해야 할까요? 위험하니까 옆에서 말릴겁니까 아니면 떠밀리 듯 뛰어 들겁니까?

기혼자 중에서 지원자에 한해서 유서작성해서 제출하라고 몰래 지시하는 장성이 현장에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야 국민이 믿을 거 아닙니까. 진짜 목숨 걸고 하고 있구나.
밑에 사람은 진짜 현장에서 목숨걸고 작업 중인데 윗 대가리들이 제대로 포장도 하고 홍보도 해야 욕을 덜 먹을 거 아닙니까.

이런 와중에 국방부 대변인이 장비가 미흡해서 가져다 쓰지 않겠다는 뉘앙스로 발표를 하다뇨.
아직 완벽한 장비는 아니지만 현장 인근에 대기 시켜 놓고 혹시 모를 필요성이 있을 것을 대비 하겠습니다라고 발표를 해야죠.

그래야 국민이 납득합니다.

수습이 어떻게 되든 어느 누구도 이 분노를 피할 순 없어요.
군을 사랑해서 조언을 하는 겁니다.

회사 싹 털고 유래없이 구속하고 발 빠르게 다들 우산 만들어 쓰기 바쁘잖아요.
782 2014-04-19 05:28:12 8
김문수 도지사님 이거 따라 하고 싶으셨나 보다. [새창]
2014/04/19 02:38:17
도지사가 재난 사태때 뭘 해야 할지 모르니까 저런 짓거리를 하고 있는 겁니다.
뭘 해야할지 모르는 선장 놈이나, 얼굴 비치는게 지일인줄 아는 정치인이나, 이 사태의 심각성을 아직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나.
781 2014-04-19 05:20:11 12
[새창]
뭐? 완전하지 않는 함선 끌어다가 사고나면 그 비난을 어쩔 거냐고요? 그런 썩은 생각이 머리속에서 바로 떠오르나요?
300명 가까운 생명의 문제입니다. 몇명이 아직까지 살아 있을 지 모릅니다. 더구다나 어린 학생들입니다.

미군이 한 명의 해병을 구할려고 투입되는 어마어마한 물량과 인적 자원이 소모되고 결국 작전 실패해도 떳떳한 이유를 생각해보세요.
반드시 구하러 올거라고 믿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어떤 피해를 감수 해서라도 가야 합니다.

그런데 고작 천억 짜리 배를 아끼다니요.
일반 국민도 아니고 어린 학생들입니다.
비난 따위가 무서우면 그런 결정권한 있는 자리에 있으면 안되는 사람이죠.

군인은 뛰어나가고 국민이 말려야 하는 겁니다.
군인이 엉덩이 빼고 있고 국민이 뛰어드는 이 사태가 정상입니까?

그런 쇼라도 해야합니다.
이 답답한 군인들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을 못하고 있네요.
목숨을 걸지 않는 군인은 군인이 아니죠.
779 2014-04-19 04:12:26 11
[새창]
제 성능 안나와도 좋으니까. 전시에 미사일 몇 방 얻어 맞은체, 임무수행 한다고 생각하고 빨리 현장에 가져다 놨으면 좋겠네요.
혹 급박하게 성능검증 없이 선체인양에 투입됐다가 침몰 하더라도 국민들이 더 좋고 비싼 함선 만들어 줄겁니다.
강바닥에 수십조 쏟아 붓는 스케일인데, 그쯤이야 별 걱정입니다.
778 2014-04-19 03:49:11 17
[새창]
전쟁 나도 테스트 한다고 짱박혀 둘겁니까?
비상사태 아닙니까.
챔버 4개가 충분 합니까? 만약 고장나면 어쩔 겁니까.
측면 소나와 무인잠수정 말고도 활용할 수 있는 장비와 성능이 넘치는 목적 자체가 구조함인 배입니다.
지금 현장에 와서 실전 투입이 안되더라도 헬기 이착륙장으로 사용한다고 해도 뭐라 할 사람 없습니다.
설사 준비가 안된 함정이라도 일단 현장에 와서 대기해야죠. 최소한 움직이고 챔버 장착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 두가지만 정상 작동 되더라도 와야할 함이 오지 않으니 통째로 의심 받는 거 아닙니까.
답답해서 적습니다.
777 2014-04-18 23:12:39 0
[새창]
말이 되는 군요.
아직 수색작업 중이라 조심스럽지만, 조사해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776 2014-04-18 12:19:41 1
[새창]
공식적인 오보 집계를 해서 포털 메인에 꼽하기 몇 일간 해당 매체 기사 등록 금지를 시켰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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