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되면 북한 사람들하고 색누리당 지지자들하고, 서로 말도 잘 통하고 거리감이 없어서 당혹스러울 거야. 탈북자들이 얼마나 혼란스러웠겠어. 자유를 찾아왔는데 독재자 친일파 매국노까지 찬양하라고 국회의원까지 시켜주고. 북한은 하나만 하면 됐는데 시파. 그러면서도 시키면 곧잘 하잖아. 느낌 아니까.
-꿈에서 본 수첩 내용- 한길이 경고 1. 양복 핏 구림. 오늘 발표 한 내용 : 궁민적저항에 그러니까... 부딪칠걸?(이렇게 말하면 다 알아듣고 드리박더라.) 그르고, 아랫사람한테 도움받고 하는 그런 나약한 사람 아니거든. 나 카리스마 있는 여자거든. 옥이가 우비 씌워주는 사진 못 봤어? 표정 봐봐. 도움받아서 고마워하는 표정이야? 전혀 신경 쓰지 않잖아. 아랫것들이 다 알아서 하는 거지.
여기서 개고생한 국정원 오유 담당 직원 마우스 부서지는 소리 하고 있네. 오유가 선동에 약하고 파시스트적인 사이트였다면 그 좋은 작업환경에서 반대 처먹고 줄줄이 걸린 알바 애들은 어떻게 되는 거야? 이쪽 담당 국정원 직원이 지금 무능하다고 디스 하는 거야? 저 기자. 우리 하영이 다리 못 봤나 본데, 가림막 뒤에서 로킥으로 한 번 맛사지를 받아 봐야 함부로 저런 소리 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