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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9 10: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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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의 12월 15일 글.
[" 지키지 못할 공약들과 눈에 보이는 결과만을 위한 공약들은 누구나 말할 수 있어요.
또한 어느 누구나 시행착오를 겪기 마련이고 잘못된 첫 단추를 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신념을 가진 리더가 있다면 결국은 옳은 길로 이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전 처음으로 당이나 혹은 공약들에 관계없이 투표를 할껍니다. 오직 한사람의 신념과 그릇을 믿으렵니다.]
작성자님 혹시 주변 사람들로부터 의뭉스럽다 거나, 표리부동하다는 이야기는 들어 보셨나요?
대부분의 글들이 정확한 표현을 피해서 여러 해석의 여지를 남기시는군요. 의도적으로 그렇게 작성했다면 대단하다 생각되고요.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하시는 거라면,..... 참 힘들게 사십니다.
투표에 참여하신 일은 박수 받아 마땅한 일이지요.
술 너무 과하게 드셨나 봅니다.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