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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5 2014-04-18 02:16:52 2
청해진해운 사장 현재사진 [새창]
2014/04/17 22:38:0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172146295&code=940202
수상한 댓글들과 섯부른 옹호의 뉘앙스가 더 의심스런 냄새가 나는군요. 오유의 흔한 패턴이 아닙니다.
정상적인 오유라면 검경에서 갯벌 밑바닥까지 탈탈 털어서 회사 문제 현황이 나올때 까지 기다릴 겁니다.
누굴 비난해야 하는 가는 잠시 접어 두시죠. 아직 구조활동 중입니다.
774 2014-04-17 12:30:53 14
[새창]
1. 투입시간이 정확히 없으니 필요한 시간안에 도착했어 도움이 될지 알 수 없고,
2. 헬기 2대가 아니라 100대라 할지라도 탈출하지 못한 실내에 있는 승객 구출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장비이고,
3. 제목에 '떼죽음' 단어의 가벼움은 둘째치고 실종자와 헬기는 인과관계가 없음.
773 2014-04-17 12:02:27 0
[새창]
일단 배임죄로 집어 넣고, 부작위에 의한 살인죄로 기소도 가능할 듯 한데요.
772 2014-04-17 11:50:44 0
[새창]
배임죄 최고형량이 10년 아닌가요.
771 2014-04-17 11:41:31 0
승무원 '우리는 탈출한 게 아니다.' [새창]
2014/04/17 11:01:45
똥을 떠먹었든 떠먹혀 졌든 상관없다. 왜 동 쳐먹고 입 벌리냐
그냥 일단 쳐박혀 있어라. 구조활동 끝나고 맞자.
770 2014-04-17 11:33:54 0
아니라면 상관없긴 합니다만 [새창]
2014/04/17 10:37:25
오유가 점점더 감성적으로 환장하는건 현실이 환타지 세상처럼 인식되기 때문이죠.
몇몇 금서로 지정된 마공서, 현대퓨전판타지 소설의 말도 안되는 스토리보다 더 어처구니 없는 현실이 매일 펼쳐지니 그런겁니다.
769 2014-04-17 11:27:10 0
3주전에 이미 청해진 해운 배 타고 가다가 침몰당할 뻔 한 일이 있었다네 [새창]
2014/04/17 10:37:50
해당 날짜의 기사가 2개 뿐이네요.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4/03/28/0701000000AKR20140328139000065.HTML?template=5567
만일 이때 언론에서 닭의 독일 유람이나, 한미연합훈련, 황제노역, 컬링팀성추행, 만큼 자극적이지 않지만
안전문제에 관한 심도있는 접근을 했다면 어땠을까요. 만일이지만 상상만 해봅니다.

그날 옆에 꼭지에서 다뤄진 안전문제에 관한 급발진버스 사고를 봐도
알겠지만 있는집 회사에선 별로 대응 안했을지 싶네요.
768 2014-04-17 11:05:47 0
세월호 선장 진술, '진도 여객선 침몰 원인에 대해 잘 모른다' [새창]
2014/04/17 10:44:46
그게 궁금한게 아니라 사고 조치를 왜 그 따구로 했는지가 궁금한거지.
비행기가 떨어지거나 배가 침몰하거나 하는 이유야 당연히 기체에 문제가 생겨서 그런거지. 그건 과학자들이 조사해서 밝히면 되고.
오바마한테 질문하나 못 던지는 신문기자들이라서 그런지 그냥 피의자가 대답해주는 거나 덥석덥석 받아 적는구나.
767 2014-04-17 10:56:14 0
전혀 긴박하지 않은 마지막10분 통신 내용. [새창]
2014/04/17 10:37:32
불이 났어요! 구해 주세요.
얼마나 불이 심하게 났나요?
많이요!
......
뭐 이런 수준입니다.
766 2014-04-17 10:52:12 0
전혀 긴박하지 않은 마지막10분 통신 내용. [새창]
2014/04/17 10:37:32
'배가 많이 기울었다'는 병신 같은 보고를 받았으면, 선장이 제정신이 아니구나 판단해서 항해사를 바꿔라고 하던지 선임승무원과 통화하고 싶다고 하던지 해야지.... 단 한 줄의 수치가 나오지 않는 신고 내용을 끝까지 듣고 있는 관제센터도 답답합니다.
765 2014-04-17 10:43:25 156
[새창]
개독교 미취학년 탈레반 동창모임.
764 2014-04-16 20:33:21 0
납득할 수 없는 선내 '대기' 방송 [새창]
2014/04/16 20:01:36
선원들이랑 선장들도 현장구속 했겠죠?
1시간이나 사고 접수도 안했고, 최초 신고자도 학생이라고 하던데.
763 2013-11-01 07:21:16 0
“게임을 개발하면 징역에 처해라” 중독법 공청회 말말말 [새창]
2013/10/31 20:34:00
기본 과학적 사고를 할 줄 모르는 바보들이 전문가 행세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교육시스템의 구멍이 상상이상으로 큰 듯 합니다.
주입식 암기교육의 성과를 보고 있습니다. 환장하겠네요. 저런 집단이 대한민국의 정책을 결정하다니요.
762 2013-10-05 19:49:15 1
교육부 "내년부터 교과서에 동성애 혐오하도록 서술" [새창]
2013/10/05 19:29:34
내용과 제목 불일치.
761 2013-10-04 21:44:44 0
[새창]
충격적이네요.
저번에 폭행한 교사처럼 동영상이라도 있어야 움직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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