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생각을 하시네요. 남들처럼 행동하지 못하는 것은 병이다. 장애를 가진 사람은 결혼과 출산을 금지시킨다. 이런 생각을 하는 집단이 어딘진 역사를 쥐꼬리만큼만 알아도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본인은 지적능력이 하위 10%에 속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시죠? 인간적으로 사고 및 행동하는거랑 지적능력이랑은 큰 상관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거인의 어깨 위에 앉아있는 난쟁이 같은 존재입니다. 거인이 대단한 것이지, 난쟁이라고 무시당해야 할 건 아니라 보는데요. 거인 비유도 과학을 아시면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똑똑하시잖아요?
언론을 믿지 마! 오유만 믿어! 이건가요? 그런 생각 하는 곳이 제가 알기론 딱 두 군데 있긴 하죠. 그리고 그곳이 오유랑 가장 사이가 안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보고 싶은 것만 보려고 하지 맙시다. 보기 싫은 현실이라도 참고 볼 멘탈이 없으면 차라리 오유는 안 하는 게 낫습니다.
1 이해하기 힘든 게 있어 댓글 답니다. 손해보기 싫고 뒤통수 맞기 싫다면 떳떳하게 합법적인 고용만 한다면 모든 게 해결됩니다. 왜 그렇게 안 하시죠? 한국인의 해외 불법체류를 두둔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어쩔 수 없이 이민 못 하는 사람들도 있는 마당에.. 불법적인 행위에 대한 비판을 수용하는 태도가 전혀 없이 당신은 모든 법을 다 지키느냐고 말씀하시는데 일종의 피장파장 오류인 것은 인지하고 계십니까? 죄없는 자 돌을 던져라 이런 건가요. 댓글 다신 분의 이익과 도덕성을 위해서라도 잘못된 불법고용은 당장 중단하심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다신분과 불체자는 완전히 남남입니다. 그들의 인생까지 책임져줄 이유가 없습니다. 더구나 손해까지 보면서요. 더구나 불체자 아닌데도 일자리를 못구해 전전긍긍하는 분들도 계실 텐데 그분들은 안 불쌍한가요?
정말과 너무의 쓰임이 다르므로 너무를 정말로 순화해서 쓸 수 없다는 견해에는 어느 정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너무는 부정에만 쓰는 게 자연스럽다고 생각해서 이 글을 처음 본 날 추천하지도 않았고 비공감하지도 않았습니다. 단어의 뉘앙스는 쓰는 사람의 의도에 따라 충분히 달라지죠. 물론 그런 걸 인지하고서고 너무가 긍정문에 쓰이면 너무 어색하긴 합니다. a little이랑 little은 쓰임이 다르듯이 정말과 너무도 다르게 쓰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면 편견이려나요.. hardly는 부정문에만 쓰이는데 너무도 그와 비슷하다 생각합니다.
아무튼 요지는.. 국립국어원의 ㄹ혜스런 결정은 이해할 수 없고 저 혼자라도 안 따를 겁니다. 맞춤법은 강제된 법률이 아니라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