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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2015-06-28 02:04:12 8
노년층은 한국전쟁 발발 연도를 잘 알고 있을까요? (갤럽) [새창]
2015/06/25 22:37:03
빈 수레가 요란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313 2015-06-26 14:53:31 0
[새창]
글에 어떤 효과를 주려는지에 따라 다르겠죠.
단순히 의성어가 많으니 좋다, 안 좋다를 딱 잘라 나눌 순 없습니다. 의성어가 사용되어도 적절하게 쓰면 좋은 글이 되고, 아니면 별볼일 없는 글이 되겠죠.
312 2015-06-26 14:42:22 8
[잡담] 초등학교 교과서 한자 병기에 대한 소견 [새창]
2015/06/26 09:22:02
아니.. 국문과 출신이면 국한문 혼용체나 한자 병기의 무익함을 훨씬 더 잘 알지 않나요? 괄호 안의 한자 읽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까? 적어도 저는 아닙니다만....
또한, 한자병기 희화화 자체를 잘못되었다고 보는 시선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댓글에 비공 주시면 이유라도 알려주세요.. 모니터 뒤에 사람 있어양!! 노상처 아닙니다.. 예스상처에욧!ㅜㅜ
311 2015-06-26 13:11:14 7
[잡담] 초등학교 교과서 한자 병기에 대한 소견 [새창]
2015/06/26 09:22:02
읭.... 왜 내 댓글에 비공감이 두 개나.. ㅠㅠ
군 복무시절에 한자3급 따보고 재작년엔 jlpt n1도 따봤습니다.
정말 실생활에 한자 병기를 안 한 표현 때문에 곤란을 겪은 적이 있냐고 하면, 전혀 없습니다.
물론 자격증 따기 이전도 마찬가지구요.
한자를 반드시 익혀야 하나? 글쎄요.. 필요한 사람에겐 도움이 되겠죠.
그렇지만 한국에서의 한자는 서양에서의 라틴어 정도 아닌가요?
알면 좋지만 몰라도 상관없는..
310 2015-06-26 12:50:23 4/5
[잡담] 초등학교 교과서 한자 병기에 대한 소견 [새창]
2015/06/26 09:22:02
한자 익혀봤자 옛날 책 읽을 때나 일본어 배울 때 외엔 쓸모없음..
309 2015-06-26 10:35:10 1
안녕하세요 꼭 읽어야 할 책 추천해주실 수 없을까요? [새창]
2015/06/26 08:01:32
칼 폴라니의 '거대한 전환'이라는 책 혹시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http://todayhumor.com/?economy_141
제가 쓴 참고링크에요.
예전에 자기가 쓴 글 추천했다가 반대 먹은 너무 쓰라린 추억이.. 크흑.
아무튼, 거대한 전환은 정말 아주 무척 좋은 책입니다!
308 2015-06-26 10:13:14 0
[새창]
1 위와 같은 삼단논법은 대전제가 옳지 않으면 형식적으로 제대로 된 논증이라도 엉뚱한 결론을 도출하죠..
아, 물론 전 모태솔로입니다.

ㅠㅠ
307 2015-06-26 10:07:00 0
[새창]
논리학은 철학게시판이 더 어울릴 것으로 생각하나, 글이 유익하여 추천하였습니다.
그나저나 명제논리로 가는 여정(2)가 (1)보다 먼저 베스트 왔네요.
이로써 알 수 있는 것은 '베스트는 타이밍이다'라는 것이겠죠.
하지만 이는 일상적인 수준의 추리이지 엄밀한 의미의 귀납 논증은 아니겠죠?
또한 위 '베스트는 타이밍이다'라는 명제에 이 글을 예시로 드는 것에 대한 부적절함도 지적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의 글이 (1)의 글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2)의 글에만 추천하였다면, 타이밍보다는 사람들이 '무엇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가'에 대한 지표로 추천자수를 비교할 수 있기 때문이겠죠.

...아무튼, 유익한 글을 작성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306 2015-06-26 09:24:20 11
1. 재가입글) 일베=여시 사용말라는 논란글 작성자입니다 [새창]
2015/06/26 08:06:31
읽는 데 별로 오래 걸리지도 않는 글인데 장문이라 할 것까진..
일단..
딴 건 다 패스해도 오유가 '나름 개념싸이트'라고 말한 부분은 걸고 넘어져야 될 거 같네요..
엥?! 오유?! 그거 완전 개념싸이트 아니냐?!
저 말 때문에 대다수 오유인들은 개념사이트 운운하는 걸 꺼립니다.. 실제로 개념사이트인지 의문이기도 하고요.

뭐, 이런 건 글의 핵심과 전혀 상관없으니 넘어가죠.
노빠=일베라는 프레임을 들고 나와 이게 괜찮냐고 묻는데, 노빠=일베보다 더 오래된 프레임은 '일베나 오유나'이고, 구글에 검색하시면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용된 말이란 걸 알 수 있습니다.(2008년, 2009년 검색결과도 있으나 그렇게 빈번하진 않습니다.)
왜 일베나 오유나에 대한 말은 없고 일베나 노빠나를 들고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저 일베나 노빠나 하는 것도 일베나 XX나의 원조격인 일베나 오유나의 파생형태 아닙니까? 잔가지 들고 나와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하는 건 그다지 좋은 문제제기가 아닌 듯싶습니다만, 아무래도 일베나 오유나를 꺼내면 격렬한 항의를 받을 거 같거나 그런 프레임이 있단 걸 모르거나 해서 말씀하시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모로 봐도 문제있는 생각인 듯합니다.

여시가 안보에 위협이 되는가 묻는다면,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군인 비하 발언도 많았고, 근본적으로 대한민국에서 근거없는 갈등 조장은 안보에 위협이 되는 행위입니다.
그리고 오유에선 딱히 이제 여시가 하는 일엔 거의 신경을 쓰지 않고 정말 큰 사안이 아니면 회자되지도 않는데 말이죠. 일베나 여시나에 대한 토론을 하고 싶으면 오유가 아니라 무도갤로 가셔야죠? 왜 오유에서 여시를 언급하십니까?
생명경시, 인권능멸하면 무베랑 동급된다고 생각하시죠?
그러하다면, 여시에서 저지른 숱한 생명경시 글/댓글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죠?

그리고 일베=XX를 사용해서 득을 보는 게 무베라니..
대검찰청 밟기 직전인 곳과 먹먹문 작성하는 곳을 비교하면 여시에게 유리하나요?

글 곳곳에 황당함을 불러 일으켜서 정말 짧게 댓글 남깁니다.
305 2015-06-25 13:13:04 1
우울한 시가 너무너무 좋아요 [새창]
2015/06/25 02:37:08
엘리엇의 '황무지'
이상화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상의 '가정'
김억의 '봄은 간다'
박인환의 '살아있는 것이 있다면'
김광섭의 '성북동 비둘기'
김수영의 '푸른 하늘을'
신경림의 '가난한 사랑 노래'
김광규의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황지우의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시는 아니지만 소설 '폐허의 도시', '신세계에서', '1984', '멋진 신세계' 등도 좋습니다.
노래로는 치하야의 '파랑새' 추천합니다.

여담이자 사족이지만, 본인의 심정이 울적하면 뭘 읽든 우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아무리 밝은 내용의 글을 읽어도 그게 자신이 느끼는 심정과 괴리되어 있다고 느끼면, 희망조차 허무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까요.
304 2015-06-25 10:17:35 1
[새창]
제 2의 서희가 될 생각은 없고 제 2의 이완용이 되더라도 나라 팔아먹겠단 거 아녀.. 욕먹는 건 신경 안 쓰겠다는데서 멘탈클라스가 참 ㄹ혜스럽네.
303 2015-06-25 09:58:57 1
[새창]
ㄹ혜스런 것도 정도가 있지 저거 그냥 완저ㅓㅓㅓ
302 2015-06-24 16:17:24 0
김한길, 成회장에 수차례 ‘현금’ 받은 정황 [새창]
2015/06/24 13:12:07
ㄹ혜스럽다, 명박스럽다에 이어 한길스럽다란 신조어도 만들어질듯..
트롤링을 한길스럽다로 고쳐도 꽤 의미가 통하는 건가?!
301 2015-06-24 05:51:15 28
문학은 몰락했습니다. [새창]
2015/06/24 00:32:58
책따가 있다는 것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고 흔히 부르는 그레샴의 법칙은 우리나라 곳곳에 스며들어 있군요. 물론 글쓴이님이 쓰신 현상이 일반적이지 않고 몇몇 학교에 일어나는 일이라 하더라도 충분히 우려할만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원래 멍청한 건 자랑이 아닌데 어느새 이유는 모르겠지만, 멍청함이 쿨함으로 포장되고 오히려 똑똑한 사람을 공격하죠. 근데 등신이 한둘이 아니라서 외눈박이 원숭이 섬에서 두눈 달린 원숭이가 비정상 취급당하는 분위기 때문에 스트레스 쌓이는 경우가 허다하죠. 거기다 그런 외눈박이를 양산해내기까지..
책을 멀리 하면 가깝게는 교양이 사라지고 멀게는 인생을 주도적으로 못살고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채로 삶이 이어집니다. 어느쪽이든 개인과 사회 둘 다 불행해지는 지름길이죠.
다만 문학이 망했다고 하는 데엔 동의하지 아직 동의하지 못하겠습니다. 제대한 지 꽤 됐지만 군복무 시절 문학에 관심 많던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여가시간에 독서는 장려되었고 책추천을 해달라거나 받는 일이 드물지 않았습니다.
학생들에게 본인이 옳다고 생각하는 바를 허심탄회하게 말해 보는 게 어떨까요. 모든 이가 설득되진 않더라도 독서가 장려되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면 시도해봄이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300 2015-06-23 05:01:05 22
황교안 "환자 한두 명 생겼다고 장관이 나서야 하나" [새창]
2015/06/22 21:56:54
저 말의 이면에 담긴 뜻은 국민 한 명 한 명의 생명을 중히 여기지 얂는단 거 아닐까요.
과연 ㄹ혜스런 정권의 총리답습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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