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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69 2016-08-30 06:28:00 0
홈메이드 레이저 총.gif [새창]
2016/08/29 23:58:01
스톰트루퍼는 법인단체라 누진세 적용이 안됩니다.
6768 2016-08-30 06:24:48 0
[새창]
저기서 재기라는 말 메갈 용어임.. 자살 퍼포먼스로 사고사한 성재기를 비꽈서 재기=자살 이라고 씀...
이게 초4나 4철수라는 닉을 보면 메갈을 패러디 하는 것 같긴한데 그래도 좀 그렇네요.
성재기씨가 있던 남성인권연대는 문제가 많은 단체고 성재기도 그 나물에 그 밥인 인물이지만,
그래도 그런식으로 쓰는 건 일베나 다름없는 거임..
6767 2016-08-29 12:47:28 2
모험모드고 뭐고 그냥 다 재미없는데 [새창]
2016/08/29 12:36:13
네...그럼 때려치셔야죠..
6766 2016-08-28 19:22:35 18
방금일어난 소소한 싸이다 [새창]
2016/08/27 17:47:59
그래 뭐 잠깐 눈돌아가는거야 막기 힘들다 쳐도
계속 쳐다보는 것도 모자라서 그걸 입밖으로 내다니
뚫린 입이 문제가 아니라 뇌에 구멍이 난 놈들일세.
6765 2016-08-28 07:17:00 15
지하철 시선 강탈 아이템 [새창]
2016/08/28 01:02:25
님들 그거 아심? 사실 이 노래는 한국판에만 있는 오리지날 버젼임..일판 catch me catch you는 전혀 다른 노래임
6764 2016-08-28 07:07:26 0
얼은 물- 언어의 섬세함에 관해. [새창]
2016/08/27 23:23:36
음 아쉽네요. 읽고 좀더 생각해보고 있었는데..
6763 2016-08-28 07:06:25 0
오유인 단결력 실험 그첫번째 [새창]
2016/08/28 05:45:34
-1
6762 2016-08-28 06:59:38 0
얼은 물- 언어의 섬세함에 관해. [새창]
2016/08/27 23:23:36
사전적으로는 별반 차이 없는 말들이죠. 사실 일상어에선 '얼음'이 주로 사용되기 때문에,
언물, 얼린 물, 얼은 물 모두 기존에 특별한 의미를 지니지 않은 말들입니다.
매점 주인이 그냥 '얼음'과의 구분을 위해 얼은 물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 전까지는 말입니다.
본문에 썼다시피, 얼은 물은 비문이고, 언 물이 표준어입니다. 다만 매점주인은 무의식적으로 얼은 물이라고 어근을 살려써야 말이 통하겠다고 느낀 것이죠. 언물과 얼린 물은 능동이냐 피동이냐 하는 차이가 있습니다만, 누군가 그 표현에 의미를 붙이기 전엔 그 자체로는 별 의미가 없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6761 2016-08-28 06:51:29 0
얼은 물- 언어의 섬세함에 관해. [새창]
2016/08/27 23:23:36
글쎄요... 제 의견으론 복수의 타당한 관점의 존재를 인정한다는 것이 꼭 모든 관점을 용인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양한 관점들 간에도 서로 합치되고 공존 가능한 개념이 있고 아닌것이 있죠.
창조과학이 진화라는 과학적 개념과 양립 불가능한 것도 아니긴 합니다만, 사실 창조과학은 과학의 탈을 쓴 사이비 이론일 뿐이죠.
창조과학회는 기존의 정립된 과학적 개념을 적극적으로 호도하고 자의적인 해석을 붙이고 있습니다.

사실 이 글은 '표현'이라는 측면을 염두하고 쓴 글이라..내용적인 판단보다는 형식적인 판단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제대로 써놓지는 않았지만, 의사소통, 특히 토론과 학술연구에서 같은 표현을 두고 서로 겉도는 주장을 하는 것이
어떤 용어나 개념, 상징에 개입된 의미에서 디테일하고 미묘한 차이점들이 존재함을 간과하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그 미묘한 차이를 가진 각각의 개념이 반드시 하나는 옳고 다른 것은 그르다고 할 수는 없겠죠.
그것들이 복수로 공존하여 양립할수 있는지 없는지를 논하기 이전에
서로 다르게 정의하고 있는 개념을 세부적인 수준까지 정확하게 구분하고 이해하는 것이 선행되어야만
상호 이해나 상호 비판이 뒤따를수 있다는 겁니다. 지극히 원론적이고 어쩌면 뻔한 주장일수도 있겠습니다만.
창조과학회 등의 경우는 그런 차이를 심화시키고 오해를 가중시키는 주장이기에...형식적인 면에서도 인정하기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어쨋거나 여러분들에게 다양한 주제에 대해 생각할만한 단초를 제공해 드렸다면 그것으로 글의 목적은 충분히 달성했다고 생각합니다.
6760 2016-08-28 04:39:59 0
투기장이 예전같지가 않습니다 [새창]
2016/08/27 21:25:56
확실히 불땅차원문이 사기끕 카드긴 하죠..
6759 2016-08-28 04:32:14 67
지하철 시선 강탈 아이템 [새창]
2016/08/28 01:02:25

크로우가 만든 카드여! 낡은 모습을 벗어버리고,
다시 태어나라. 새로운 주인, 체리의 이름으로!
6758 2016-08-28 04:19:41 12
영화에서 MT 가기전에 X돔 사는 장면 나오길래 추억이떠올라 몇글자 써봄 [새창]
2016/08/28 03:47:01
와...엠티가는데 참돔을 사가요???부자동네는 뭔가 다르네...
6757 2016-08-28 03:06:54 53
[새창]
결정봇이랑 심심이랑 대화 시킬수 있을까?
6756 2016-08-28 03:02:45 0
얼은 물- 언어의 섬세함에 관해. [새창]
2016/08/27 23:23:36
말씀하신 것이 맞습니다. 아주 세밀한 의미를 섬세하게 무의식적으로 표현하는 것이죠. 그렇게 섬세하기에,
같은 맥락과 배경을 가진 사람에겐 그만큼 정확하게 읽힐수 있는 반면에, 섬세한 만큼 오독하기도 쉬운 것이죠.
님 말씀대로, 각자 같은 언어에 다른 의미를 담아내는 다양한 관점이 존재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그것들이 뒤엉켜버리면 오해와 불협을 초래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관점의 공존을 위해서라도 그것은 막아야겠죠.
섬세한 의미가 담겨있는 단어를 분석하고, 서로 다른 의미를 한 단어로 부르거나 하나의 의미를 여러 단어로 부르고 있다면, 그것을 구체화하고 명확하게 찾아내는 작업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의식적인 현상인 만큼, 그 차이를 인식하는 것 조차 사실 쉽지 않기 때문에 더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6755 2016-08-28 02:48:06 57
[새창]
혼밥하는 찐따라서 누군지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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