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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4 2016-08-14 20:00: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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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술집퀘는 목요일마다 뜨는거 아닌가요? 일주일에 한번씩 꼭 뜨긴한데, 그렇다고 뭐 매일 뜨는 것도 아니고...선술집 기간 아닐때 뜬적은 한번도 없고..
어차피 저는 난투를 제일 많이 해서 못느끼는 거려나요...
40원퀘는 원래 많이 뜨긴했는데...요즘 늘어났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6603 2016-08-14 19:57: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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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뭐 굳이 따지자면 예술게가 낫지 않았을까 싶어요.상관없지만, 유자게가 단순히 많은 사람 본다는 이유로 홍보글 올라오기 시작하면 좀...
6602 2016-08-14 19:56: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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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나도 그 생각함
6601 2016-08-14 11:33:57 1
??? 메달에 군대를 거니까 지지 [새창]
2016/08/14 10:17:06
금메달 아니면 목메달아야디!
6600 2016-08-14 11:28:47 3
쪽발이국의 포켓몬 고 활용법 [새창]
2016/08/14 11:01:41
방사능 유출 현장에 관광객을 유치하겠다는 발상도 이해가 안가긴 하지만...
쪽발이국이란 말은 좀 그렇네요. 굳이 그런 혐오성 단어 안써도 비판할수 있잖아요.
6599 2016-08-14 08:50:07 0
[새창]
..공부하느라 많이 힘들죠? 힘내요.
수능이 끝이 아니니까 좀더 멀리 보고 갈수 있게, 페이스 조절 잘하시구요.

철학이 자기도취와 정신승리의 도구냐 하면...분명히 그런 용도로 사이비 철학을 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죠.
사실 자기 도취까지는 몰리도, 정신승리의 도구로 사용하는게 꼭 나쁜지는 모르겠네요.
철학은 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에요. 철학은 별달리 특별한게 아니라 보기보다 훨씬 일상적인 것이니까요.
철학이란 세계를 바라보는 틀이며 가치체계의 근간이에요. 자신이 철학한다는 의식이 없어도 어떤 합리적인 논리를 가지고 가치관을 갖고 세계관을 갖는다면 그 사람은 철학적인 사고를 하고 있는거죠.
요컨대 맹목에 빠지지 않는 것이 철학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철학게 뿐만 아니라 실제 철학자 중에도 맹목적인 삶을 살았던 사람들이 분명히 있긴합니다. 한가지 생각과 논리가 다른 생각을 구속하지 않게 균형을 잡는건 힘든 일이니까요.
어쨋거나, 뭐가 더 중요하고 가치있는지 어떤 삶을 살지는 결국 자기가 선택하는 겁니다. 남이 어떤 삶을 사는지 타산지석으로 삼을 수는 있지만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6598 2016-08-14 00:40:18 11
내 첫소개팅 멘붕 [새창]
2016/08/13 13:46:30
남이사 퇴근후에 뭘하든 어떻게 지내는 대체 무슨 상관이 있어서 그리 재밌다고 하는 건지 1도 이해 안감....
그런거 소문 좋아하고 뒷담화 하는 사람은 그냥 가까이 하기 싫다 정도가 아니라 미친거 같음...
6597 2016-08-13 19:23:36 99
[단독] 항공사에 3차례 구급차 요청했지만..'응급 아기' 숨져 [새창]
2016/08/13 17:04:41
기사 끝에 이렇게 나오네요.
대한항공 관계자는 “구급차가 대기하지 못했던 과정에 직원들의 명백한 실수가 있었다”며 “다만 피해 아동의 사망과 구급차 대기 여부 간에 확실한 인과관계는 알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게 맞는말이든 틀린 말이든 자기네 입에서 나올만한 이야기는 아닌것 같은데.
6596 2016-08-13 08:35:16 1
예수 [새창]
2016/07/27 17:44:54
예수가 실존 인물이라는데는 이상하게도 의구심이 많은데, 예수가 실존인물이 아니라고 보기엔 이후의 역사적 흐름에 미친 영향이 너무나도 지대합니다.
예수가 조직한 제자 집단, 그들이 일관되게 진술하고 있는 예수의 행적, 그 제자 집단이 역사적으로 이어져온 교단 등을 보면
단순히 가공의 인물이 미칠수 있는 영향력 이상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죠.
그렇지만 그것이 예수의 행적에 관한 진술이 전부 참이라는 이야기가 되지는 않습니다.
박혁거세와 주몽이 역사적 실존 인물임을 인정한다고 해서 그들이 알에서 태어났다는 기록을 참이라고 이해하는 사람은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예수가 신적 존재가 아니라고 해도, 그가 역사적으로 미친 영향과 교훈은 여전히 유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박혁거세와 주몽이 알에서 태어나기도 전인 그 시절, 세계의 대부분이 독재정부이던 그때(물론 그리스 로마에선 민주정이란 개념이 있긴 했습니다만)
신 앞에서 모든 인간이 평등하며 인류애를 가질 것을 설파하고 정부와 종교지도자들이 민중을 착취하고 폭압하는 것을 비판한
선구적인 민중운동가라는 사실은 분명히 높게 평가할만합니다.
6595 2016-08-13 08:13:11 2
이슬람과 기독교,천주교가 같다는 이들이 많아서, 그 답변으로 찾은 글. [새창]
2016/08/13 06:41:42
http://www.todayhumor.co.kr/board/list.php?table=religion
종교 게시판 있어요...
6594 2016-08-13 07:53:58 0
카라잔 1지구 체스말 대사가 뭐죠? [새창]
2016/08/12 19:18:39
스테일메이트도 장기에는 없는 규칙이라 모르는 분들이 많죠.
그래도 스테일메이트는 행마법이 아니라 승부에 관한 규칙이라 장기의 빅장이나 비슷한거라고 생각했어요.
사실 킹이 죽는 위치로의 이동 자체가 금지되어 있는거라 생각하기에 따라선 행마법이라고 할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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