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3-17
방문횟수 : 2864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6514 2016-08-05 00:33:33 0
이번 난투 꿀팁 [새창]
2016/08/04 22:04:49
각종 변형 영능(청지기->라그, 자락서스, 핀리 등)이 적용된경우 트루하트 나오면 원래직업의 강화영능으로 바뀌는 걸로 알고 있어요. 핀리는 확실하지 않은데, 트루하트는 기본 영능을 강화시키는 거라서 다른 경우는 확실히 기본영능 강화판으로 바뀌어요
6513 2016-08-04 23:27:12 2
치킨시켜먹을려고 천원짜리를 찾다가... [새창]
2016/08/04 21:40:53
사진이 역전됐네...
6512 2016-08-04 23:23:54 0
빔 옷.avi [새창]
2016/08/04 19:18:34
ㅋㅋㅋ귀여운 발상ㅋㅋㅋ
근데 고양이는 강아지처럼 끈묶어서 끌고다녀도 안돼고 산책도 시키면 안돼요ㅋㅋㅋ
6511 2016-08-04 16:45:10 0
[새창]
이건듯....근데 저도 20초보단 더 걸렸는데용..
6510 2016-08-04 16:38:26 1
오유의 흔한 게시판 아이콘들.gif [새창]
2016/08/03 21:42:11
초코 아이스크림 게시판
6509 2016-08-04 16:33:00 0
[새창]
비운의 천재...그가 죽었을 땐 불과 제나이 또래였던...
6507 2016-08-04 13:07:31 0
선술집 끝장보기 (드루편) [새창]
2016/08/04 09:55:32
와...이 아이디어 떠올리고 말로른 없다고 투덜거리러 왔더니 이미 성공시킨 분이 있네!
6506 2016-08-04 09:57:45 13
단풍국 해수욕장에서는 흔한 풍경 [새창]
2016/08/04 09:14:41
와 몸짓이 완전 사람같아...
6504 2016-08-04 04:16:35 0
중국의 소문난 미인 [새창]
2016/08/04 03:26:00
촬영장소가 로즈웰인가요
6503 2016-08-04 04:07:56 0
의학계가 광역 도발을 시전했다.jpg [새창]
2016/08/03 19:13:16
사실 의사들도 식품의 성분이 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모르는건 아니겠지만 그에 대해서 물어봐도 구체적으로 조언해주시는 분들이 별로 없고, 식품 영영학 전문가들은 대개 공중보건 분야에 계셔서 간접적으로야 영향을 받지만 개인이 상담할수 있는 경우는 별로 없죠.
양의와 한의가 근본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은
결국 연구든 진료든 귀납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라,
사실 아무리 고도로 발달한 현대의학이라도 어떤 질환의 치유법은 알지만 질환의 발병원인이나 치유법이 효과가 있는 이유를 모르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는 겁니다.

물론 현대의학의 과학적 체계성이 완전하지 않다고 해서 전혀 검증되지 않은 전통의학의 체계(기, 음양오행)와 똑같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우리가 믿는 것만큼 의학이 정확한 건 아니란 겁니다.
6502 2016-08-04 00:27:18 11
의학계가 광역 도발을 시전했다.jpg [새창]
2016/08/03 19:13:16
양의나 한의는 근본적인 방법론에선 크게 차이 없습니다.
한의가 임상검증이 제대로 안됐다고는 하는데, 수세월에 걸쳐서 경험적인 검증은 된거거든요.
물론 통제된 임상 실험과 경험적 검증은 증거력에 있어서 엄청나게 큰 차이가 있지만, 현대의학에서도 임상실험에 사용되는 약의 원료는 전통 의학(양의든 한의든)의 약재인 경우가 꽤 많습니다. 전통의학이 허구나 사이비는 아니란 거죠. 물론 성분 분석을 통해 약효를 가진 물질을 분자 단위로 추출해 정량으로 조제하는 양약과, 약재를 1차가공했을 뿐인 한약은 약효의 신뢰성, 안정성 면에서 비교가 되지 않겠습니다만.

양의학이 현대의학으로 발전한건 미생물학이 발달하고 항생제가 발명되면서부터죠. 현대의학은 정밀한 분석과 검증을 통해 병을 연구하고 치료법을 개발해왔기 때문에 한의학과 비교가 되진 않습니다. 한의학은 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질병을 진단하거나 치료할수 없고, 외과적 수술을 필요로 하는 질병도 치료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곤 하지만 현대의학은 질환 자체에 초점을 두다 보니 영양균형이라던가 면역력 문제 같은 건강 전반적인 문제를 도외시하는 경향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알레르기 등 원인불명의 만성질환의 경우는 현대의학보다 한의사가 낫더란 이야기도 많이 나옵니다.
저 역시 아프면 병원을 가지 한의원을 가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한의학을 현대의학에 통합하려는 시도는 필요합니다. 의학계에서 한의학을 너무 사이비의학 취급하기 보단 좀더 가능성을 염두하고 바라봐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6501 2016-08-03 23:21:13 95
의학계가 광역 도발을 시전했다.jpg [새창]
2016/08/03 19:13:16
요즘은 한의사들도 검사 장비 씁니다.
진맥만 가지고 진료 보라는게 의사한테 청진기만 가지고 진료보라는거나 다름 없다는 말인데
장비가 의학 발전에 도움이 안됐다는 말인 것처럼 말씀하셔서..
6500 2016-08-03 22:18:09 5
오유의 흔한 게시판 아이콘들.gif [새창]
2016/08/03 21:42:11
병아리 게시판 무시하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041 1042 1043 1044 104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