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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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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54 2021-09-04 17:23:04 22
보육원에서 자란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크게 고민하는 고충 [새창]
2021/09/04 09:44:37
고아인건 본인 잘못이 아니지만
가짜 부모 데려와서 속이자고 생각하는 며느리면
저 같아도 반대할거 같네요..
20553 2021-09-04 16:51:58 9
후방) 다른 작가들이 악마와 계약한다고 할 때 노력한 작가.jpg [새창]
2021/09/04 15:40:50
무슨 계약을 한거여...
20552 2021-09-04 16:39:36 13
중고나라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수 싸움 [새창]
2021/09/04 16:04:12
사가꾼인가...?
20551 2021-09-03 23:58:08 0
전자발찌는 성범죄자를 대상으로 쓰이지 않는다 [새창]
2021/09/03 23:02:54

전자발찌가 미미한 효과?
상당한 효과가 있음.
전자 발찌 시행 전에 비해 성범죄는 8분의 1 이하로 재범률이 줄었고 다른 강력범죄는 그 이상으로 감소했음.
물론 전자발찌가 만병통치약은 아니고 보완은 필요함.
그렇다고 미미하다거나 효과가 없다거나 전혀 그렇지 않음.
이미 상당한 효과를 보고 있음.

그리고 전자발찌가 여성만을 위해서다?
분명히 말하지만 전자발찌는 성범죄 이외에도 살인, 강도 등 강력범죄에 대해서 모두 적용되고 있음.

전자발찌가 여성만을 위한 제도다 주장하는건 여성만 피해자고 남성은 가해자라는 이분법적인 주장에 힘을 실어주는 것밖엔 안됨.
20550 2021-09-03 21:46:55 0
축하드립니다!대한민국 1호로 선정되었습니다!! [새창]
2021/09/03 18:20:04
4월달에 처음으로 강제처분 실행함.
하지만 소방청이나 해당 소방서에서 이에대해 별다른 발표나 언급을 하지 않음.
그러다 어제 되서야 그 사실이 언론에 알려짐.

무슨 계기가 있어서 소방청에서 이제서야 개정된 법대로 시행하고 있다고 밝힐 일이 생겼거나, 아니면 언론쪽에서 어떻게 시행되고 있는지 이제서야 취재를 했거나.

소방청 입장에서야 이런거 일일히 언론에 알릴 의무도 없고, 괜한 논란 만들기 싫으니까 그동안 신중하게 적용하고?
하더라도 조용히 한 것이겠죠.
누가 제보라도 하지 않으면 언론이라도 곧바로 알수는 없으니까, 한참 지나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취재해보니 몇달전에 했다더라 같은 흐름.
20549 2021-09-03 21:28:26 0
개성 넘치는 바비인형 만드는 언니 [새창]
2021/09/03 20:50:11
미묘하게 현실적이라 약간 불쾌한 골짜기 올락말락...
20547 2021-09-03 18:21:24 1
여자 아이돌이 인스타에 올린 사진의 진실 [새창]
2021/09/03 18:04:39
급하게 화장실 들어갈때 행복하긴 하지...?
20546 2021-09-03 17:32:48 0
[새창]
그렇군요 좀 더 찾아보니까,
원래 '성과 이름을 띄어쓰라'는 원칙이 따로 있었던 것은 아닌거 같지만
띄어쓰기 기본 원칙인 '독립적인 단어는 띄어서 쓴다'를 따르면
성과 이름은 각각의 단어라서 띄어쓰는게 맞았던 거 같네요. 이후에 성과 이름을 붙여서 쓰는게 원칙이라는 조항이 따로 추가가 되면서 바뀐거군요.

근데 그 이전부터 신문에서 이름을 거의 대부분 붙여쓴거 보면, 원칙은 그렇지만 일상적으로는 붙여쓰는 경우가 많아서 원칙이 바뀐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20545 2021-09-03 17:12:21 1
항의 퇴장한 오세훈 "'세월호 기억공간' 광화문광장 존치 종합적 판단" [새창]
2021/09/03 17:07:56
종합적 판단 = 판단근거 말하기 싫다, 니들이 뭘 알겠냐?
20544 2021-09-03 16:58:51 0
[새창]
뭐가요
20543 2021-09-03 13:08:49 1
[새창]
궁금해져서 검색해 보니까 한글 맞춤법 규정에 성과 이름은 붙여쓰는게 원칙,
성과 이름의 구분이 불분명한 경우(남궁, 황보 등 두글자 성씨나 외국 이름)은 띄어쓰도록 하고 있네요.
아무리 찾아봐도 원래 성과 이름을 띄어쓰는게 원칙이었던 적은... 없었던 것 같네요.

옛날 신문들을 찾아봐도 60년대부터 90년대까지 대충 봤는데
띄어서 쓴 경우는 하나도 찾지 못했습니다.
https://newslibrary.naver.com/search/searchByDate.nhn

작성자님은 어느 시절에 중고등학교를 다니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어렸을때 초딩 저학년때 공책 표지에 성 적는 칸하고 이름 적는 칸 따로 있었던 정도
외에는 성 이름 띄어쓴걸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20542 2021-09-03 12:33:25 0
국정 감사에서 국회의원들의 호된 질타까지 받았었던 한국 드라마 [새창]
2021/09/03 12:12:30
최초의 내로남불인가...
20541 2021-09-03 10:33:21 19
미모의 간호사/의사 3명에게 관심받는 유연석 [새창]
2021/09/03 09:35:00
의료 판타지 드라마...
착한 의사, 착한 재벌, 착한 병원...

현실이 추잡하고 염증나니까
드라마에서라도 이랬으면 좋겠다 싶은 의사들
가벼운 마음으로 보기에 나쁘진 않지만...

코로나 시국에 의료파업 겪으면서 의사들도 참 지독하게 이기적인 집단이구나 실감했고,
재벌들 갑질하고 특혜 누리는 거야 대한민국 역사에서 하루이틀 일이 아니고,
vip병동 수익으로 자선진료 하는거 물론 현실에서도 실제로 그렇게 하기는 하고 일리있는 대안이라고는 하지만,
돈안되는 환자는 안받으려고 하고 응급실은 뺑뺑이 돌리고 하던거 보면 저게 진정성이 있는건지 그냥 수익성 추구하면서 생색내기 찔끔 하는건지 싶기도 하고...
20540 2021-09-03 10:01:33 3
현재 뉴욕 가정집 상황. [새창]
2021/09/03 07:40:26

옛날 영화 그렘린에서 뉴욕뉴욕 노래 부르던거 생각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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