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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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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9 2021-07-26 16:47:44 2
한양대 돈까스 동아리가 해체된 사연jpg [새창]
2021/07/26 16:32:25
돈가스 나베, 돈가스 우동 같은 국물에 넣어먹는 돈가스도 맛있는데...
근데 생선까스는 선 넘었지..
20238 2021-07-26 16:20:05 25
피해액만 50억 원.. 집단 전세 사기 [새창]
2021/07/26 15:08:49
한국에선 경제사범과 성폭행범에 대한 처벌이 이상할 정도로 적고 제대로 잡지도 않는 거 같음...
다 잡아 쳐죽여야 하는데...
20237 2021-07-26 16:13:24 0
"공영방송 MBC" [새창]
2021/07/26 11:21:21
담당자가 누군지 공개부터 하자..
20236 2021-07-26 15:32:51 3
오유의 장래 [새창]
2021/07/26 13:26:21
말씀은 이렇게 드렸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럭저럭?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부장님이라고 놀리면서 댓글을 썼지만
님의 꾸준한 모습이 참 보기 좋다고 생각하고,
감사드린다는 건 진심입니다.
20235 2021-07-26 15:21:42 1
혐)어릴때부터 인간에게 모든걸 뺏기는 생물.jpg [새창]
2021/07/26 11:12:09
근데 누에나방은 성체까지 다 자라도 날지 못함.
하도 오랫동안 사육하면서 길들인거라 날개가 퇴화함
20234 2021-07-26 15:19:11 7
[새창]
1 확장자가 exe잖아요... 압축파일이 아니라 랜섬웨어나 스파이웨어 같은 거겠죠.
20233 2021-07-26 15:04:57 4
오유의 장래 [새창]
2021/07/26 13:26:21
아이고 부장님...
이 무더운 날씨에 모두를 썰렁하게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부장님의 지속적인 노고에 감사드리며 삼가 한말씀 드립니다.

부장님의 유우모어는 장르적으로 보면 썰렁 개그, 아재개그에 속하는 개그입니다. 썰렁개그라는 말만 들어도 아시겠지만 1차원적인 언어유희는 사람들이 재미 없어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일관적이고 꾸준한 노잼과 아재 특유의 넉살로 컬트적인 인기를 얻기도 해서, 다소 호불호가 갈리는 장르라고 할수 있습니다.

아재개그를 하실 때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것이 한가지 있는데,
왜 안웃냐, 안웃기냐며 정색하는 것입니다.
왜 내 유우모어에 반응하지 않느냐며 다그치는 순간,
아재에서 꼰대로 진화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혹시 만약 온라인이 아닌 현실세계에서 그런 반응을 하신다면, 꼰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갑질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점을 꼭 좀 참고하시어 꾸준하고 즐거운 유우모어 생활이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건승을 기원합니다.
20232 2021-07-25 00:51:01 6
[새창]
진짜 사건이긴 하네요..
20231 2021-07-24 22:50:54 5
99%는 못푸는 문제 [새창]
2021/07/24 19:12:19
음료수1700원 + 현금보유 100원 = 아빠 900원 + 엄마 900원
20230 2021-07-24 14:29:15 0
원더걸스 예은 근황 [새창]
2021/07/22 22:21:05
진진/ 저의 주된 논지는 디지털 성범죄 태스크포스에 여성 연예인을 뽑는 것은 충분히 합리적이라고 본다는 것이고,
막말로 딴따라가 뭘 하겠냐는 식의 비판에 반대하는 겁니다.

태스크포스는 상설 관료조직이 아니라, 특정 목표 달성을 위한 임시조직입니다. 태스크포스팀의 일원은 부분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으면 충분하지, 관련 정책의 모든 것에 통달할 필요가 없습니다.

디지털 성범죄에 취약한 여성 연예인이 겪는 고충을 다른 정책 전문가들에게 전달하고, 만들어진 정책에 대해 연예인의 입장에서 어떻게 보는지 입장을 전하는 역할을 할수 있다면,
딴따라 주제에 행정에 대해 뭘 안다고 나서냐는 식으로 비판할 일이 아니란 겁니다.

물론 저 가수 한사람 빠진다고 태스크포스팀이 안돌아가는 것도 아닐 겁니다. 그러나 그 분야의 사람을 팀에 넣음으로써 그쪽의 입장을 더 잘 반영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는거죠.

예를들어 자유무역협상 태스크포스팀에 초졸 농민을 넣는다고 해서 초졸이 뭘 알겠냐 농민이 외교, 경제를 뭘 알겠냐고 비판할게 아니란 겁니다.

저는 예은이라는 가수에 대해서 그다지 아는 바가 없고, 거기에 대해선 뭐라고 판단하고 싶진 않습니다.
페미니스트 선언에 대해서 '좀 우려된다'고 말한건,
현재로서는 분명히 '페미'라는 집단이 사회를 좀먹고 있다고 저도 생각합니다만,
님 말씀처럼 어떤 '단체'로서 소속과 경계가 뚜렷한 집단이 아니라 보수, 진보 처럼 경계가 모호하고 느슨한 집단이기 때문에 케바케, 사바사로 볼 문제라는 겁니다.

다른 사례이지만, 페미들과 설전을 벌인 것으로 유명한 유아인 배우님도, 그 이전에 자신은 페미니스트라고 밝힌바 있습니다. '페미니스트' 한마디로 단정지을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20229 2021-07-24 13:07:52 112
백신? 언제부터 문정부 욕만 하는데 [새창]
2021/07/24 12:05:33
아뇨... 이해 안됩니다.
문재인 정권이 대응해야 했던 시대 환경은 최악이었습니다.
북미 관계는 극악에 치닫는데 전정권의 외교적 무능으로 코리안 패싱이 대두되고 있었고,
미중 무역갈등으로 동아시아 경제가 얼어붙으면서
한국 역시 심각한 경제 침체을 겪고 있었습니다.
코로나는 말할 필요도 없구요.

현정부가 완벽한 것은 아니지만, 위기의 시대에 상당히 유능하게 대처해 왔습니다. 코로나 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외교적으로도 환경에 비해 괜찮은 성과를 내왔습니다.
그런 문재인 정권에 무능이라는 딱지를 붙이고 숟가락 얹는다고 선동하며 오세훈, 박형준 같은 자들을 다시 책임있는 자리에 앉힌걸 어떻게 이해한다는 겁니까.
20228 2021-07-24 02:35:25 6
여자 혼자 사는 자취방 소름 레전드.jpg [새창]
2021/07/23 18:55:47
얼굴이 선명하게 안보이는데 아마도 간유리였겠죠.
아마도 밖에서 안이 보이긴 하지만 선명하게 보이진 않아서,
자세히 보려고 얼굴을 저렇게 바짝 들이댄게 아닐까 싶네요.
아마 밖에서 안이 선명하게 안보이니 안에서도 밖이 잘 안보일거라고 생각하고 저런것 같기도 하네요. 밖이 어두우니까 안보일거라고 생각하기도 했을거고.
20227 2021-07-24 01:21:06 0
[새창]
옛날에 테드 강연으로 본 적이 있습니다.
단순하지만 설득력이 강한 이야기였던게 기억납니다.
20226 2021-07-23 21:32:32 1
물리학의 야망 [새창]
2021/07/22 14:06:47
환원주의 사상에 가까워 보이네요.
인간의 심리 작용을 포함해서 세상 모든 현상은 물리적인 현상이며, 결국 물리학으로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는 관점입니다.

극단적인 환원주의는 물리학이야 말로 가장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학문이며 다른 모든 학문은 물리학에서 파생된 부수젹인 학문에 불과하기 때문에, 물리학이 충분히 발전하면 결국 물리학에 흡수되어 사라질 것이라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심리학은 뇌과학으로, 뇌과학은 생물학으로, 생물학은 화학으로, 화학은 물리학으로 환원됩니다)

물론 세상 모든 것은 물리현상에서 비롯되는 것이 사실이지만,
단순한 요소들이 어떤 구조를 이루냐에 따라 매우 복잡하고 다른 현상을 일으킵니다.
그리고 그 구조를 기본 요소로 하는 다른 층위의 현상이 존재하며, 그 층위는 또다른 층위의 기본 요소가 됩니다.

서로 다른 층위의 복잡한 현상들을
오직 물리학만으로 설명한다는 것은
마치 게임 개발자가 게임 엔진을 사용하지 않고,
사람이 비교적 쉽게 이해할수 있는 고급 프로그래밍 언어도 사용하지 않고,
저급 언어인 어셈블리어조차 사용하지 않고,
오직 0과 1로 이뤄진 기계어만을 사용해서
정교한 그래픽과 물리엔진을 가진 요즘 게임들을 만들려는 시도에 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주 불가능한 것은 아니겠죠. 시뮬레이션 기술이 극도로 발전하면 실현가능성이 아주 없지는 않을 겁니다.

하지만, 아주 단순한 단진자 운동에 추를 하나 더 추가했을 뿐인 이중진자 운동만 해도 그 복잡도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데,
하물며 인간의 심리는 수많은 층위의 구조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혼돈계에 가까운데, 물리학적으로 시뮬레이션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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