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갈리아 로고의 월계수잎이랑 일치한다고 써놨지만
이미지가 작아서 잘 안보일 뿐 확대해서 보면 이파리의 크기도 다르고 구부러진 정도도 달라서 중간중간 이파리들이 튀어나와 있는게 보이죠.
월계수가 뜬금없다는 건 맞지만, 그렇게 따지면 왼쪽에 조그만 하얀 꽃 두개는 뜬금 없이 무슨 의미고,
주변에 날리는 월계수 이파리는 무슨 의미인가요?
월계수가 메갈만의 상징도 아니고 이런 것까지 확대해석해서 트집이면 페미나치랑 뭐가 다른가 싶다는 겁니다.
물론 이번 감성캠핑 포스터 같은거야 너무 빼박이고 그것만으로도 욕먹어 마땅하지만, 경례 모양새가 4라거나 이런건 억까라고 봅니다.